
- 처음 겪어보는 것들 투성이인 게스탭 시절의 이야기
- 오도현 2020.03.25
- 책 소개
<안녕! 게스탭>은 '1호 스탭' 작가의 에세이다.
작가는 막연하게 제주살이를 꿈꾸며 게스트하우스 스탭이 되었다.
뜻하지 않게 오픈 멤버가 되었고, 여행자로서 보내는 일상과 여행자를 맞이하는 ...

- 피어나는 모든 것들은 아름답다.
- 허상범 기자 2020.03.24
- 책 소개
<피어나는 마음>은 블루미 작가의 단상집이다.
다음은 책에 수록된 소개 글이다.
「꽃만 피어나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아지랑이 같이 우울이 도처에 피어날 때도 있었고, 둘둘 감은 어둠 손 존재가 ...

- 직장인으로 철저한 성수기에 떠나는 해외여행기
- 오도현 2020.03.21
- 책 소개
<현실 직장인 해외여행기(홍콩, 마카오, 말레이시아, 중국)>는 혜진 작가에 여행 에세이다.
작가는 회사를 그만두고 훌쩍 여행을 떠날 배짱이 없어 그 누구보다 열심히 일하고 회사의 틀 안에서 자유로운 ...

- 다자이 오사무의 명문장들을 한 권에 담다.
- 허상범 기자 2020.03.21
- 책 소개
[다자이 오사무 내 마음의 문장들]은 일본 근대 문학의 천재 작가 다자이 오사무의 명문장들을 담은 책이다.
책은 다자이 오사무의 전 작품 중에서 마음을 울리는 문장들, 생각이 머무는 문장들을 일곱 개의 ...

- [수기水記], 그리고 5년이란 시간을 담다.
- 허상범 기자 2020.03.21
- 책 소개
「고이거나 흐르거나 때로는 나를 넘어 범람하던 말들,
당신에게 무자비하게 뱉거나 묵묵히 삼키던 말들,
내게로 쏟아지거나 증발하던 말들,
나의 언어는 형태를 갖기에 희미하거나 무르다.」
...

- 내가 나에게 제대로 된 해명을 하다.
- 김미진 기자 2020.03.05
- 책 소개
<인기 없는 사람>은 이난초 작가의 포토에세이다.
잘한다는 응원의 말들은 뭐라도 될 것처럼 우쭐함을 만들어냈고, 그렇게 작가는 서른 즈음엔 꽤 멋있는 삶을 살고 있을 줄 알았다고 한다. 그러나 서른을 ...

- 미워했던 만큼 사랑했던 방에 관한 개인의 기록
- 허상범 기자 2020.03.05
- 책 소개
<삶이 고이는 방, 호수>는 함수린 작가의 에세이다.
스무 살 이후 처음으로 찾은 자기만의 방, 고시원. 책은 작가가 보증금 한 푼 없이, 남들과는 출발선이 다를 수밖에 없음을 인정하며 서울의 한 고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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