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로 다른 7명의 시선으로 일주일간 바라본 코펜하겐
- 김미진 기자 2019.12.17
- 책 소개 [우리가 슬쩍 본 도시 코펜하겐]은 온공간연구소의 여행 에세이다. [우리가 슬쩍 본 도시] 시리즈는 도시를 공부하고, 계획하는 사람들이 여행자의 시선으로 도시를 둘러보고 느낀 단편적 인상에 대한 기록이다. 이번에는 '행복지수 ...

- 연연해하는 것들에 대하여
- 김미진 기자 2019.12.17
- 책 소개 [연연]은 오아연 작가의 에세이다. 책은 작가가 '연연해하는 것'들에 대한 기록을 나열한다. 평소 작가가 써 내려갔던 메모들을 모으고, 글을 덧붙여 책이 되었다. 작가이기 이전에 배우인 오아연 작가는, 그녀만의 깊은 고찰과 ...

- 1년이라는 시간 동안 써내려간 감정의 기록들
- 허상범 기자 2019.12.17
- [책 소개] 작가는 말한다. "그때는 인사할 수 없었습니다. 이별이나 죽음에 대한 통속적인 감정은 고사하고, 삶과 죽음의 경계도 느낄 수 없는 어처구니없는 시간만 흘렀습니다. 그동안의 경험을 통한 슬픔의 표출 방법, 책에서 읽거나 매 ...

- 종착역 없는 상념들을 담은 작은 책
- 오도현 2019.12.16
- 책 소개 [상념의 계절]은 주현우 작가의 에세이다. 작가는 지나간 일 년 동안 써놓은 글을 모아서 다듬었다. 사소하고 개인적인 일들이지만 자신의 우주의 일부분이 된 어느 한 해를 세상에 남기려 한 결과물이다. 교환학생을 떠난 저 먼 ...

- 다신 잃어버리지 않도록 장아찌로 담가둔 삼십 대의 마음
- 오도현 2019.12.16
- 책 소개 [마음 장아찌]는 계영 작가의 에세이다. 작가는 30대의 마음을 꾹꾹 눌러 담아 놓았던 다이어리를 분실했고, 한동안 나만 알고 있었던 30대가 없어진 것 같아 마음이 무척 허했었다. 우여곡절 끝에 다이어리를 찾았지만 그대로 ...

- 살아가는 데 있어 도움이 되지 않는 것은 없다.
- 허상범 기자 2019.12.15
- 책 소개 김종완 작가의 다섯 번째 단상집 [도움이 되는 것]. 김종완 작가의 단상집은 유독 짧고 간결한 문자에 빈 여백이 많다. 그러나 김종완 작가의 짧은 글들이 독자에게 주는 깨달음과 여운들로 인해 페이지는 비로소 완성이 된다. 다 ...

- 연애에 대해 5년간 쓰고 고친 75편의 에세이
- 허상범 기자 2019.12.14
- 책 소개 [보이지 않는 영원 [2쇄]]는 채풀잎 작가가 5년간 쓰고 고친 연애에 관한 75편의 에세이다. 이제 연애를 시작하는 사람도, 마치는 사람도. 작가의 5년이 담긴 [보이지 않는 영원]을 읽고 나면 그 모든 것을 담담하게 받아 ...

- 12명의 작가들의 개성 넘치는 여행 에세이
- 김미진 기자 2019.11.28
- 책 소개 [하라는 일은 안하고]는 델리키트그대 작가 외 11명의 작가가 함께 집필한 여행 에세이다. 만일 여행을 갔다 와서 쓴 책일 거라고 생각한다면, 맞다. 그거다. 12명의 여행작가들이 자신의 여행기를 써서 모았다. 누구는 국내 ...

- "거기서 살아보면 안보이던 게 좀 보일까 싶었거든."
- 오도현 2019.11.26
- 책 소개 [유럽에서 살아도 괜찮을까]는 이성진 작가의 여행 에세이다. 부산의 한 대학에서 도시공학을 배우던 학생이 비행기 이코노미석에 앉았다. 젠트리피케이션, 주택 노후화 현상, 휴먼 스케일의 도시... 두꺼운 전공 서적에서 끄집어내 ...

- 87일간의 여행 기록
- 오도현 2019.11.26
- 책 소개 [자잘함과 호들갑의 향연]은 최민혜 작가의 여행 에세이다. 2017년 4월 26일부터 7월 21일까지 87일간의 여행 동안 노트에 기록된 작가의 글과 그림을 사진과 함께 엮은 책이다. 책은 총 4부로 구성되어 각 부는 모두 ...

- 지극히 개인적인 한 인간의 이십 대 후반 표류기
- 허상범 기자 2019.11.25
- 책 소개 [자주의 삶]은 주원 작가의 에세이다. 책은 작가가 이십 대 후반을 지나가며 지극히 개인적으로 느낀 것들, 끄적여왔던 일기 및 짧은 메모들을 엮어서 만들었다. 책의 제목 '자주의 삶'은 두 가지 의미를 가진다. 첫 번째 의 ...

- 그리움을 간직한 이들에게
- 허상범 기자 2019.11.23
- 책 소개 [당신께선 영영 이 편지를 모르셔야 합니다]는 현상현 작가의 에세이다. 책은 사랑하는 사람을 그리워하며 쓴 편지 형식의 시에세이, 산문집이다. 작가가 인스타그램과 블로그에 써오던 글들은 어느새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았고 ...

- 내 안에서 파생된 그 마음들은 목적지가 없었습니다.
- 허상범 기자 2019.11.22
- 책 소개 [그 마음들은 목적지가 없다]는 북씨 작가의 에세이다. 작가는 자신의 안에 있는 것들을 어떤 식으로든 꺼내야만 했다. 때론 그게 말이 되기도 하고, 눈물이 되기도 하고, 글이 되기도 했다. 그러다 어느 순간부터 말은 아끼고 ...

- 막걸리에 대한 탐구, 그리고 에세이
- 김미진 기자 2019.10.31
- 책 소개 [어쩌다 막걸리생활]은 생생한 이끼 작가의 에세이다. 제목에서 알 수 있다시피, 막걸리에 대한 것이 주된 이야기다. 막걸리를 너무나도 좋아하는 작가는 막걸리를 만들면서 생겨난 일상의 기억들과 어설픈 탐구의 흔적들을 책에 담았 ...

- 열두 편의 아프고 우스운 이야기
- 오도현 2019.10.31
- 책 소개 [아픔집]은 마진오 작가의 에세이다. 아프면 외롭다. 하지만 외로워야 알 수 있는 게 있다. 우리는 어떻게 고립되고 또 이어지는 걸까. 작가는 자질구레한 아픔을 겪으며 마주한 자신과 주변인에 대해 썼다. 그들은 고독한 와중 ...

- 고단한 삶을 사는 우리와 고양이는 닮았다.
- 오도현 2019.10.31
- 책 소개 [우리 동네 고양이]는 황부농 작가의 에세이다. 어느 동네라도 고양이가 있다. 작가는 그동안 살았던 모든 동네에서 만난 고양이들을 글로 그렸다.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삶을 살아가는지, 어떤 고양이를 만났는지를 담담하게. ...

- 차곡차곡 자존감을 키워나가는 나의 인생 이야기
- 허상범 기자 2019.10.31
- 책 소개 [나를 살려준 그 말 괜찮아 노프라블럼]은 조은채 작가의 에세이다. 작가는 고백한다. 자존감은 바닥에 속이 빈곤했고, 사람들의 관심이 고파서 사랑받기 위해 노력했고, 남의 감정 변화에 민감해서 자신의 감정보다 남의 감정이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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