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가족이란? 사회적으로 정의된 가족의 의미란?
- 허상범 기자 2019.12.31
- 책 소개
[가족 같은 소리 하고 있네]는 요시 작가의 에세이다.
"제가 요시님을 얼마나 가족같이 생각했는데!"
작가가 2년 4개월을 일한 직장에서 쫓겨나며 대표에게 들은 말이다.
가족이란 과연 무엇일까? ...

- 길에서 만난 것 그리고 사진
- 김미진 기자 2019.12.31
- 책 소개 [길에서 만나다]는 김진화 작가의 포토에세이다. 책은 출근길과 퇴근길, 길을 걸으며 생각한 것, 길을 걷다 일어난 일, 내가 가고 있는 길, 이미 지나간 길, 내가 가야 할 길, 누군가 먼저 가버린 길, 그리고 길에서 만난 ...

- 여행과 삶에 대한 소소한 마음을 전하는 서툰 고백
- 김미진 기자 2019.12.31
- 책 소개 [발리에선 아무 일도 생기지 않았다]는 방멘 작가의 포토에세이다. 여행이라는 것이 꼭 특별해야 하는지에 대한 물음에서 시작되었던 이 책은, 인생 샷을 남기고 인생 맛집을 찾아가는 여행, 그로부터 비롯된 삶이 행복한 것인가, ...

- 작은 책방 '다시서점'의 울고 우는 이야기
- 오도현 2019.12.30
- 책 소개 [작은책방 사용 설명서]는 김경현 작가의 에세이다. 책방 지기인 작가는 2014년 5월 18일에 시작한 작은 책방 '다시서점'의 울고 우는 이야기를 책에 담았다. 작가가 5년 동안 스스로를 다독이며 쓴 짧은 글들은, 책방을 ...

- 아직도 우리에게는 지나지 않은 문장이 있다.
- 오도현 2019.12.30
- 책 소개 [지나지 않은 문장]은 채풀잎 작가의 산문집이다. 책에는 작가가 적어둔 도시의 새벽, 그 목가적인 풍경이 아른거린다. 아직도 우리에게는 지나지 않은 문장이 있다고 귓속말하듯 적어둔 82편의 산문으로 책이 구성되었다. 작가는 ...

- 너에게 주고 싶던 모든 것을 적어두려는 마음으로 글을 썼다.
- 오도현 2019.12.30
- 책 소개 [나는 너라는 문장 속으로 걸어 들어갔다]는 정맑음 작가의 에세이다. 다음은 책에 수록된 소개 글이다. 「정맑음 에세이. 순간의 이미지를 붙잡아 적어둔 이 짧은 글들은 '글'이 아니라 '길'일지도 모른다. 발목까지 잠긴 슬픔 ...

- 야생 펭귄이 보고 싶어서 떠난 남극 여행
- 오도현 2019.12.29
- 책 소개 [아무도 궁금해하지 않는 우리의 남극일기]는 써리정 작가의 여행 에세이다. 작가는 2014년 7월 31일부터 2015년 10월 8일까지 남자친구인 '무뇽'과 함께 14개월의 배낭여행을 떠났다. 둘 다 군인이었지만 무직자가 되 ...

- 여행을 색다르게 기억하는 방법
- 허상범 기자 2019.12.29
- 책 소개 '그 겨울, 바르샤바가 선물한 다섯 명의 감독, 여섯 편의 영화 그리고 8만여 자의 추억들' [그 겨울, 바르샤바]는 이지예 작가의 에세이다. 여행의 기억은 강렬하지만 그것을 기억하는 방식은 생각보다 단순하다. 그래서 쉽게 ...

- 사랑도, 관계도, 모두 안녕과 안녕 사이의 일
- 허상범 기자 2019.12.29
- 책 소개 [안녕과 안녕 사이]는 김파도 작가의 에세이다. 한국어는 만날 때 하는 인사와 헤어질 때 하는 인사가 같다. 만날 때도 안녕, 헤어질 때도 안녕. 마치 만남은 곧 헤어짐을, 헤어짐은 곧 또 다른 만남을 의미한다는 것을 인사가 ...

- 그 사람 자체만으로 태가 나는 사람이 되고 싶다.
- 허상범 기자 2019.12.29
- 책 소개 [흰 티에 청바지가 잘 어울리는]은 이희형 작가의 에세이다. 다음은 책에 수록된 소개 글이다. 「흰 티에 청바지가 잘 어울리는 사람을 좋아합니다. 무난하고 뻔한 것들이 잘 어울리는 사람이. 그 사람 자체만으로 태가 나는 사 ...

- 그동안 살아온 삶에 어느 하나 무의미한 것은 없었다.
- 허상범 기자 2019.12.28
- 책 소개 [그냥 쓰고 싶은 날 있습니다]는 남궁윤 작가의 에세이다. 작가는 인생의 전환점에서 자신을 돌아보게 되는 계기를 써 내려갔다. 그리웠던 날 아팠던 날 모두 지나고 보니, 어느 하나 무의미한 것은 없었다는 것을 표현하고 싶었다 ...

- 지친 일상을 모두 벗어 던지고 택한 파라다이스 '몰타'
- 허상범 기자 2019.12.28
- 책 소개 2014년 영국을 여행하던 중, 영어는 못해도 수영만 할 줄 알면 파라다이스라는 '몰타'라는 나라에 대해 우연히 알게 되고, 친구 사이인 두 작가는 회사 일에 찌들어 살던 일상을 청산하고 몰타로 떠나게 된다. 1년 중 300 ...

- 작업치료사의 가슴 따뜻한 에세이
- 김미진 기자 2019.12.27
- 책 소개 [작업의 고수]는 현직 작업치료사인 소나무 작가가 쓴 에세이다. 작업치료사로서 바라보는 세상, 고난과 극복, 작업(occupation)의 균형으로 얻은 행복감, 모든 직업(사람)이 갖는 가치를 책에 담았다. 소나무 작가의 ...

- 시와 에세이 사이 어딘가에 존재하는 글
- 김미진 기자 2019.12.26
- 책 소개 2017년에 출간되었던 주예슬 작가의 에세이 [마음옷장]이 개정판으로 돌아왔다. 작가는 말한다. "라디오 원고는, 읽는 이가 쉽게 읽을 수 있도록 문단을 알맞게 나누어야 합니다. 라디오 작가를 꿈꾸며 기록해두었던 글들의 문 ...

- 알비 작가의 에세이
- 김미진 기자 2019.12.26
- 책 소개 [염소젖을 먹고 자란 아이]는 알비 작가의 에세이다. 책은 알비 작가의 수필 51편으로 구성되어, 어렸을 때부터 예민했던 감성을 글의 방향으로 삼아 가족, 도전, 상상 등 일상의 에피소드를 산문시나 에세이 형식으로 풀어내었다 ...

- 그렇게 빛나던 청춘의 시간을 잊고 살았다.
- 오도현 2019.12.26
- 책 소개 [조금 더 쓰면 울어버릴 것 같다. 내일 또 쓰지.]는 남하 작가의 에세이다. 책은 1985年부터 1988年까지, 아빠가 연인이었던 엄마에게 쓴 편지들을 엮었다. 기획부터 제작까지 모든 과정을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한 독립출판 ...

- 인간의 시선에 개의 눈을 더한 독서
- 오도현 2019.12.25
- 책 소개 [읽는 개 좋아]는 구달 작가의 에세이다. 작가는 개와 함께 더 나은 세상을 꿈꾸는 견공 집사이다. 책은 개를 키우기 시작하면서 달라진 일상과 세상을 보는 달라진 관점을 담았다. 책이 주는 다양한 교훈과 경험은 반려견 '빌 ...

- 엄마와 함께 한 마지막 3년의 기록
- 오도현 2019.12.25
- 책 소개 [엄마의 계절]은 권남희 작가의 에세이다. 책은 권남희 작가가 어머니 이길송과 함께 한 마지막 3여 년간의 기록을 담았다. 작가는 어머니가 대장암을 선고받은 2014년 10월 28일부터 세상을 떠난 2017년 6월 2일까지 ...

- 출근이 무서운 간호사의 에세이
- 허상범 기자 2019.12.24
- 책 소개 [차에 치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는 함수민 작가의 에세이다. 함수민 작가의 직업은 간호사다. 출근이 무서워 차에 치였으면 좋겠다고 자주 생각하지만, 그만두겠다고 못하겠다고 외치기에도 삶이 바쁘고 팍팍해서, 남들 다 버티고 ...

- 생각하고 싶을 때 읽고 쓰는 에세이 겸 질문집
- 허상범 기자 2019.12.22
- 책 소개 [생각소스]는 김소희 작가의 에세이이자 질문집이다. 책은 날씨에 영향을 받는 편인지, 생일 케이크를 초를 끄며 빌었던 소원들은 어땠는지, 선호하는 여행 스타일은 어떤지, 작년과 비교해 달라진 점이 있는지, 어떤 일을 할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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