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주와 철거 과정을 밟던 냉정골 일대에 대한 아카이빙 북
- 오도현 2020.01.31
- 책 소개 [마을의 소환 - 사라진 마을, 냉정골에 대한 사진기록]은 '사진아카이브연구소'에서 발행한 아카이빙 북이다. 일명 '냉정골 프로젝트'인 이 책은 '구름재 프로젝트', '통일로 프로젝트'에 이은 사진아카이브연구소 지역아카이브 ...

- 알 수 없는 기분이 들 때 먼지를 털었다.
- 허상범 기자 2020.01.22
- 책 소개 [오늘의 먼지]는 진주 작가의 그림일기 모음집이다. 2015년부터 2018년까지 작가가 그린 그림일기를 모아 책에 담았다. 「알 수 없는 기분이 들 때 먼지를 털었다.」 - 3페이지 중에서 -[출처: 스토리지북앤필름]저자 ...

- 모든 순간의 이야기는 늘 지금을 거쳐 지나간다.
- 김미진 기자 2020.01.21
- 책 소개 [LIFE&LIKE 라이프앤라이크]는 류형정 작가의 일러스트북이다. 다음은 책의 소개 글이다. 「일상의 좋아하는 순간, 지나가는 순간, 그리고 다가올 순간의 이야기는 늘 지금을 거쳐 지나갑니다. 리을페이지의 아트 진이 ...

- 불안 안에서 만난 너와 나의 간격 사이를 담았습니다.
- 김미진 기자 2020.01.21
- 책 소개 [구르르르르(난 너의 __필요하다)]는 류형정 작가의 일러스트북이다. 다음은 책의 소개 글이다. 「불안 안에서 만난 너와 나의 간격 사이를 담았습니다. 그 안을 당신이 채우기를 바랍니다. - 멈추어 선 내 자리는 아마 이곳 ...

- 퇴사 후, 제주에서 한 달을 살며 찍은 사진집
- 김미진 기자 2020.01.13
- 책 소개
'애착' (愛着) : 몹시 사랑하거나 끌리어서 떨어지지 아니함. 또는 그런 마음.
누구나 애착하는 무엇인가가 있을 것이다. 나에게 제주는 애착인형과 비슷하다. 현실에서 벗어나고 싶을 때, 바람을 쐬러 ...

- 한 곡에 내재된 하나의 이야기를 감상문으로
- 오도현 2020.01.10
- 책 소개
많은 분들이 사랑하는 곡들과 제가 특별히 좋아하는 곡들을 모아 가사감상집을 작성하였습니다. 가급적이면 외국어가 쓰이지 않은 가사들만 선정하였습니다. 누구든지 읽고 알아들을 수 있는 가사들로 말입니다.
...

- 17년 차 디자이너의 독립출판 후일담
- 오도현 2019.12.31
- 책 소개
[독립출판 실전(하마터면 안 만들고 살뻔했다)]는 여지우 작가의 저서로, [독립출판 예찬(진작 만들걸 그랬어)]의 후속작이다.
책에는 독립출판으로 아날로그 감성집, 스스로 계발서, 과거일기 다이어리 북, 월간 ...

- 다양한 제주 풍경들이 펼쳐지는 드로잉 북
- 허상범 기자 2019.12.31
- 책 소개
[A scenery J with an echo]는 김세연 작가의 드로잉 북이다.
직접 걸어 본 제주 올레길에서는 다양한 풍경들이 여행자의 마음에 천천히 들어오고 오래 남았다. 작가는 그때의 아름다운 풍경들을 드 ...

-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
- 허상범 기자 2019.12.24
- 책 소개 [제목도 없고 장르도 없습니다]는 문학지이다. [제목도 없고 장르도 없습니다]가 들려주는 세 번째 이야기는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이다. '나'와 직장 동료 K, 작가는 서로의 편안함에 기대려고 했지만 결코 ...

- 유령의 순간은 문학의 순간과 닮아있다.
- 허상범 기자 2019.12.23
- 책 소개 [TOYBOX]는 문학스튜디오 무시의 올-라운드 문예지다. 이번 [TOYBOX 3호]의 주제는 '유령: 생활기록부'이다. 「문학이 바라보는 곳은 어디일까요? 문학의 노력이 가장 보이지 않는 곳을 끝끝내 바라보려는 노력이라면, ...

- 2019년을 정리하는 100가지 질문집
- 허상범 기자 2019.12.19
- 책 소개 [연말정산 2019]는 데이오프(Day-off)에서 연간 프로젝트로 기획한 한 해를 정리할 수 있는 100가지 질문을 담은 질문집이다. 책은 사람과의 관계, 감정, 새로움 등을 주제로 한 100가지 질문들이 랜덤으로 담겨있다 ...

- 이제는 달라져버린 관계를 다시 정리해보는 밤
- 김미진 기자 2019.12.17
- 책 소개 [정리의 밤]은 불키드 작가의 만화이다. 주인공 해은은 크리스마스이브를 앞두고 회사에서 전근을 당하게 된다. 이사를 준비하며 집안에 모든 물건을 처분하기로 결정한 해은. 그녀는 차마 버릴 수 없는 물건을 옛 친구들에게 나누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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