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속보]미국 뉴욕증시, CPI 상승 둔화에 깜짝 상승랠리 나스닥-S&P 2% 반도체 3% 급등

  • 맑음포항24.3℃
  • 구름많음서귀포26.3℃
  • 맑음의령군29.3℃
  • 맑음순천26.9℃
  • 맑음제천29.5℃
  • 맑음서산31.6℃
  • 맑음김해시28.6℃
  • 맑음고창28.9℃
  • 맑음양산시29.0℃
  • 맑음홍천30.9℃
  • 구름많음정선군27.9℃
  • 구름많음안동30.4℃
  • 맑음속초21.8℃
  • 맑음산청29.6℃
  • 맑음서청주30.0℃
  • 맑음북창원29.6℃
  • 맑음양평30.1℃
  • 맑음청주30.4℃
  • 맑음순창군31.2℃
  • 맑음여수25.4℃
  • 맑음광주30.7℃
  • 맑음천안29.2℃
  • 맑음영광군28.9℃
  • 맑음강진군28.7℃
  • 구름많음태백24.5℃
  • 맑음서울32.5℃
  • 맑음인제29.9℃
  • 맑음영천28.3℃
  • 맑음영월29.5℃
  • 맑음고흥26.4℃
  • 구름많음대구29.2℃
  • 맑음북춘천30.9℃
  • 맑음영덕25.8℃
  • 맑음동두천29.8℃
  • 구름많음제주24.2℃
  • 맑음보성군27.5℃
  • 맑음이천31.7℃
  • 맑음대전30.6℃
  • 맑음원주30.8℃
  • 맑음북강릉23.2℃
  • 맑음철원30.3℃
  • 맑음강릉24.0℃
  • 맑음광양시27.9℃
  • 구름많음목포28.3℃
  • 맑음구미32.2℃
  • 맑음상주31.6℃
  • 맑음거창29.5℃
  • 구름많음고산23.7℃
  • 맑음밀양30.5℃
  • 구름많음백령도23.3℃
  • 맑음북부산28.7℃
  • 맑음통영27.7℃
  • 맑음함양군29.8℃
  • 맑음울릉도25.8℃
  • 맑음동해22.7℃
  • 구름많음진도군26.9℃
  • 맑음인천28.5℃
  • 맑음임실30.6℃
  • 맑음세종30.2℃
  • 맑음보은29.1℃
  • 맑음거제26.5℃
  • 구름많음흑산도25.8℃
  • 맑음대관령19.9℃
  • 맑음전주29.9℃
  • 맑음창원26.3℃
  • 맑음해남28.6℃
  • 맑음완도28.2℃
  • 구름많음남원29.4℃
  • 맑음장수28.6℃
  • 맑음충주31.2℃
  • 맑음장흥27.1℃
  • 맑음보령29.3℃
  • 맑음추풍령29.6℃
  • 맑음부안29.0℃
  • 맑음진주28.7℃
  • 구름많음의성30.3℃
  • 맑음파주31.1℃
  • 맑음금산29.6℃
  • 맑음춘천31.2℃
  • 맑음울산25.9℃
  • 맑음부여30.5℃
  • 맑음홍성31.6℃
  • 맑음합천30.7℃
  • 맑음남해27.3℃
  • 맑음강화28.5℃
  • 맑음경주시28.2℃
  • 구름많음성산24.6℃
  • 맑음정읍30.8℃
  • 맑음봉화26.9℃
  • 맑음문경30.0℃
  • 맑음영주29.7℃
  • 맑음울진22.6℃
  • 맑음군산28.2℃
  • 맑음부산26.9℃
  • 맑음청송군29.3℃
  • 맑음수원31.6℃
  • 맑음고창군30.2℃
  • 2026.06.15 (월)
  • 즐겨찾기
  • 모바일버전
  • 전체기사
  • LOGIN
  • 회원가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더플래티넘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News
  • K-LIFE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
MENU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LOGIN
  • JOIN
HOME > K-LIFE

[속보]미국 뉴욕증시, CPI 상승 둔화에 깜짝 상승랠리 나스닥-S&P 2% 반도체 3% 급등

김완묵 기자 / 기사승인 : 2023-11-15 03:41:15
  • -
  • +
  • 인쇄
국채금리 10년물이 전날보다 0.177%p(17.7bp) 급락한 4.455% 기록
테슬라 5.4% 급등...엔비디아 2.0%, 애플 1.4%, 아마존닷컴 2.7%, AMD 3.0%,
마이크로소프트 0.9%, 메타 2.1%, 알파벳 2.1%, 넷플릭스 1.5% 상승
▲미국 뉴욕증시는 14일(현지시간) 인플레 지표가 둔화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깜짝 상승랠리를 펼치고 있다. 사진은 뉴욕증권거래소의 모습/연합뉴스 제공

 

[소셜밸류=김완묵 기자] 미국 뉴욕증시는 지난달 미국의 소비자물가(CPI) 상승률이 둔화한 것으로 발표되면서 깜짝 상승랠리를 펼치고 있다. 이날 10년물 국채금리가 17.7bp 급락하고 이에 힘입어 나스닥 지수와 반도체 지수가 2%~3%대 급등세를 연출하고 있다. 

 

14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오전 1시 39분 현재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96포인트(1.45%) 상승한 34,834를 기록하고 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86포인트(1.96%) 급등한 4,498을,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322포인트(2.34%) 급등한 14,090을 나타내고 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전장보다 122포인트(3.45%) 급등한 3,679를 가리키고 있다. 

 

주요 종목으로는 테슬라가 5.4% 급등한 것을 비롯해 엔비디아 2.0%, 애플 1.4%, 아마존닷컴 2.7%, AMD 3.0%, 마이크로소프트 0.9%, 메타 2.1%, 구글의 알파벳 2.1%, 넷플릭스가 1.5% 상승하고 있다. 

 

미국 국채금리는 이날 오후에도 급락세를 유지하고 있다. 현지시간 오후 1시 19분 현재 10년물이 전날보다 0.177%포인트(17.7bp) 급락한 4.455%를 나타내고 2년물이 0.209%(20.9bp) 급락한 4.832%를 가리키고 있다. 

 

앞서 오전 11시 17분 현재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578포인트(1.68%) 상승한 34,915를 기록하고 있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92포인트(2.09%) 급등한 4,504를,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323포인트(2.35%) 뛴 14,091을 나타내고 있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전장보다 120포인트(3.38%) 급등한 3,676을 가리키고 있었다. 

 

주요 종목으로는 테슬라가 4.9% 급등한 것을 비롯해 엔비디아 2.1%, 애플 1.2%, 아마존닷컴 2.9%, AMD 4.0%, 마이크로소프트 1.3%, 메타 1.7%, 구글의 알파벳 1.8%, 넷플릭스가 1.7% 상승하고 있었다. 

 

미국 국채금리는 이날 급락세를 나타내고 있었다. 현지시간 오전 11시 9분 현재 10년물이 전날보다 0.177%포인트(17.7bp) 급락한 4.455%를 나타내고 2년물이 0.199%(19.9bp) 급락한 4.842%를 가리키고 있었다. 

 

이에 앞서 오전 10시 34분 현재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517.07포인트(1.51%) 상승한 34,854.94를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87.04포인트(1.97%) 급등한 4,498.59를,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318.48포인트(2.31%) 뛰어오른 14,086.23을 나타냈다.

 

외신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S&P500지수는 장중 4,500선을 돌파했고, 나스닥지수는 14,000선으로 뛰어올랐다. 다우지수도 35,000선을 가시권에 두고 있다.

 

3대 지수는 이날 일제히 상승 출발 후 오름세를 확대했다. 개장 전 발표된 미국의 10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위험 선호 심리를 큰 폭으로 개선한 덕분이다.

 

미국 노동부는 지난 10월 CPI가 계절 조정 기준 전월과 같았다고 밝혔다. 이는 미국의 지난 10월 물가가 전월보다 더 오르지 않았다는 의미다. 10월 수치는 전월치인 0.4% 상승에서 크게 둔화했다.

 

10월 CPI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는 3.2% 오르는 데 그쳤다. 이 또한 전월치인 3.7% 상승보다 둔화한 수준이다. 시장 예상치(3.3% 상승)보다도 상승률이 낮았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주시하는 근원 인플레이션 수치도 크게 개선됐다. 변동성이 큰 에너지와 식료품을 제외한 10월 근원 CPI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0% 오르며 2021년 9월 이후 가장 낮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월가의 예상치였던 4.1% 상승도 하회했다. 10월 근원 CPI는 전월보다는 0.2% 오르며, 시장의 예상치이자 전월치였던 0.3% 상승을 하회했다.

 

미국 노동부는 10월 휘발유 가격이 하락세를 보였으나, 주거비 인상이 이를 상쇄했다고 설명했다. 노동부에 따르면 10월 근원 CPI 상승률의 70%가량은 주거비가 차지했다. 다만 전문가들은 주거비는 특성상 시차를 두고 CPI에 반영되기 때문에 초 근원 CPI는 둔화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예상보다 둔화한 물가상승률에 금융시장은 일제히 환호했다. 미국 10년물 채권 금리는 이날 오전 한때 전장 대비 20bp(1bp=0.01%포인트) 이상 급락하며 4.42%대까지 급락했다. 그간 주식 시장에 부담을 줬던 높았던 채권 금리가 급락하면서 기술주 또한 급등했다.

 

주요 6개 통화에 대한 달러화 가치를 반영한 ICE 달러화 지수는 104.5선 아래로 추락했다.

 

금융시장 참가자들은 CPI 둔화로 연준의 금리 인상이 사실상 종료됐다고 전망했다. 아울러 연준은 내년에 금리 인하 등 통화 완화 정책에 돌입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와치툴에 따르면 금리선물 시장은 12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금리가 동결될 확률을 99.8%로 반영했다. 하루 전까지 약 15%에 육박했던 12월 인상 가능성이 거의 사라진 것이다. 글로벌 투자은행 UBS는 연준이 내년 3월부터 금리 인하에 돌입해 275bp가량을 인하할 수 있다고 관측했다. 무려 11회의 '베이비 스텝' 금리 인하가 예상된다는 전망이다.

 

전문가들은 이번 물가 보고서로 인플레이션이 둔화하고 있다는 점이 확실시됐고, 위험 선호 심리가 살아났다고 분석했다.

 

카슨그룹의 글로벌 시장 전략가인 소누 바게스는 "이번 물가 보고서는 내년 첫 6개월 안 금리 인하에 대한 논의를 진지하게 촉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인스티넷의 주식 트레이딩 헤드인 래리 바이스는 "이번 물가 보고서는 연준의 '더 오랜 기간 높은 수준의 금리(higher for longer)'가 두려워했던 정도가 아닐 수 있다는 점을 시사한다"고 말했다.

 

채권 금리가 급락하면서 뉴욕증시 주요 기술주의 주가도 급등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주가는 1%가량 오르며 사상 최고치 수준에서 등락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전문가와 개발자를 위한 '이그나이트 콘퍼런스'에서 100개가량의 인공지능(AI) 관련 제품을 공개할 것으로 관측된다.

 

테슬라의 주가는 5% 이상 급등했다. 아마존의 주가도 3% 가까이 올랐고, 메타 플랫폼스와 구글의 주가도 2%대 상승했다. 엔비디아의 주가는 2%가량 올랐다. 엔비디아의 주가는 이날까지 10거래일 연속 상승 중이다. 만약 이날 상승 마감하면 2016년 이후 7년 만에 최장 상승 기록을 세우게 된다.

[저작권자ⓒ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소셜밸류 김완묵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전체보기 ▶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네이버
  • http://www.socialvalue.kr/news/view/1065549713730904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 [SV 유통 단신] 오리온, 박지훈 담은 ‘닥터유 제주용암수’ 스페셜 에디션 출시 外
  • 현대차, 가격·상품성 보강한 ‘2027 아이오닉 5’ 출시
  • 전국 20여 개 소노 리조트 VIP 예약 혜택 + 만기 전액 환급AD
  • 삼성 관계사 일제히 'AI 대전환' 나선다…전사적 AX 속도
뉴스댓글 >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최신기사

대동·대동모빌리티, 로봇·전기 모빌리티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동반 수상

  • 현대차, 전기차 마케팅 강화…체험 행사 'EV'er-land 2026' 개최
  • 한국마즈, 스니커즈·트윅스 아이스 바 국내 판매 개시
  • [SV ESG 단신] 롯데칠성음료, 국가유공자 생수 정기배송 지원 外
  • 멕시카나치킨 ‘치킨원정대’…삼성E&A와 함께한 특별한 사회공헌
  • [SV 유통 단신] 대상 청정원, 뜨거운 물만 부으면 완성…‘밸런스 오트밀’ 2종 출시 外

주요기사

  • [SV ESG 단신] 롯데칠성음료, 국가유공자 생수 정기배송 지원 外
  • [SV 유통 단신] 대상 청정원, 뜨거운 물만 부으면 완성…‘밸런스 오트밀’ 2종 출시 外
  • KT, 통신업계 최초 ‘다국어 AI 상담사’ 도입…매장서 20여개 언어 지원
  • 월드컵 열기에 치킨부터 맥주까지…평일 낮 배달·편의점 매출 들썩
  • 기아, 유럽 방산 시장 노크…‘유로사토리 2026’ 참가
  • 도미노피자, ‘빌리 엘리어트’·‘워터밤 서울 2026’ 티켓 쏜다…온라인 매니아 혜택 강화
  • KB손해보험
  • LG
  • 한화투자
  • 고려아연
  • 노스페이스
  • 이지스
  • 삼성SDI
  • 농심
  • HJ중공업
  • 신한금융
  • 수협중앙회
  • BNK금융
  • 스마일게이트
  • Gs
  • 현대모비스
  • 코스맥스
  • IBK투자증권
  • LG엔솔
  • 희망븨맂
  • 신한
  • 시그니처
  • 다이소
  • 롯데카드
  • 삼성물산
  • 롯데캐슬
  • e마트
  • 제일기획
  • 보령
  • 코오롱
  • 하나금융
  • 국민은행
  • 하나카드
  • 한국가스공사
  • LG전자
  • 현대해상
  • 하나증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동국제약
  • 농심
  • ggh
  • 중외제약
  • LG생활건강
  • 컴투스
  • 한화
  • 다이소
  • LG
  • 우리은행
  • 대동
  • 미래에셋
  • IBK
  • KB퇴직연금
  • KB금융그룹
  • 우리카드
  • LG유플러스
  • IBK기업은행
  • HK콜마
  • 청정원
  • 한국투자증권
  • 삼성증권
  • 넷마블
  • kb자산운용
  • 신한카드
  • 한화생명
  • 빙그레
  • KB증권
  • NH농협
  • 농협중앙
  • 미래에셋
  • 국민카드
  • 제일기획
  • 넷마블
  • 한국가스공서ㅏ
  • CJ제일제당
  • 녹십자
  • 유진투자증권
  • 벤포벨에스
  • 신한투자증권
  • 삼성생명
  • 하이원
  • 삼성전자
  • NH투자증권
  • SK네트웍스
  • 업비트
  • 삼성화재
  • DB손해보험
  • 부영
  • 호텔신라
  • 하이트
  • 현대카드
  • 신한은행
마사회

많이 본 기사

1
[SV 유통 단신] 오리온, 박지훈 담은 ‘닥터유 제주용암수’ 스페셜 에디션 출시 外
2
현대차, 가격·상품성 보강한 ‘2027 아이오닉 5’ 출시
3
삼성 관계사 일제히 'AI 대전환' 나선다…전사적 AX 속도
4
"월드컵 응원전도 이상무"…KT, 통신망 안정 운영에 총력
5
“바다 아닌 육지서 김 키운다”…풀무원, 국내 첫 ‘김 육상양식 R&D센터’ 착공

HEADLINE

삼성 관계사 일제히 'AI 대전환' 나선다…전사적 AX 속도
[SV 리포트] ESG 영역 확장하는 유진투자증권…친환경 넘어 ‘착한 금융’으로 진화
[SV 리포트] SKT, 통신 3사 중 유일 ‘지배구조 100%’…LG유플러스·KT 순
‘PSG’ 이강인, K-브랜드지수 월드컵 국가대표 부문 2위 도약...‘브랜드 파워 입증’
아워홈, 1년 만에 또 사고…안전관리 부실 도마
바다 걷고 건축 보고 미술 즐기고…체류형 휴양지 바람 속 휘닉스 아일랜드 '눈길'

ESG TREND

KB금융, 정부 '5극 3특' 연계 1조원 펀드 결성...생산적 금융 가속
삼성家, '건국 이래 최대' 12조 상속세 완납…선대회장 유지 사회공헌도 활발
‘친환경 패션을 위한 특별한 동행’ 제클린-㈜월간슈즈 ‘베이크솔’ 업무협약 체결
  • 종근당
  • 코엑스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저작권보호정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4나길 46, 2층 201호(마포동) | 대표전화 : 02-711-1711 | 팩스 : 02-6442-12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하재화
제호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대표 : 이근형 | 발행인 : 유호연 | 편집국장 : 이근형 | 등록번호 : 서울 아 05395 | 등록/발행일 : 2018-09-14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All rights reserved. 제보메일 : news@socialvalue.kr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News
  • K-LIFE 
    • 전체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전체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전체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전체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