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마감]미국 뉴욕증시. 국제유가 하락 vs 국채금리 상승 호재-악재 속 3대 지수 소폭 하락

  • 맑음임실13.7℃
  • 맑음이천15.5℃
  • 맑음부안15.6℃
  • 맑음해남14.4℃
  • 박무목포16.2℃
  • 맑음대전17.1℃
  • 맑음북춘천15.1℃
  • 구름많음속초20.0℃
  • 맑음영월13.9℃
  • 맑음전주17.8℃
  • 맑음천안13.6℃
  • 맑음영덕21.5℃
  • 맑음부여15.2℃
  • 맑음북창원19.9℃
  • 맑음울진17.8℃
  • 맑음인제13.2℃
  • 맑음춘천14.6℃
  • 맑음고창14.9℃
  • 맑음수원15.6℃
  • 맑음서울17.5℃
  • 맑음금산15.2℃
  • 맑음보은13.4℃
  • 맑음대관령13.7℃
  • 맑음통영15.4℃
  • 맑음포항21.5℃
  • 맑음거창15.6℃
  • 맑음철원14.3℃
  • 맑음강진군16.2℃
  • 맑음강릉22.7℃
  • 맑음고흥15.3℃
  • 맑음경주시16.6℃
  • 맑음광양시18.7℃
  • 맑음영천14.8℃
  • 맑음장수12.8℃
  • 맑음진주15.1℃
  • 맑음울산20.6℃
  • 맑음파주13.4℃
  • 맑음서청주15.2℃
  • 맑음대구19.3℃
  • 맑음봉화11.4℃
  • 맑음고산19.1℃
  • 맑음문경17.0℃
  • 맑음함양군14.9℃
  • 맑음남원15.1℃
  • 맑음원주16.5℃
  • 맑음여수17.5℃
  • 맑음남해18.7℃
  • 맑음의령군15.1℃
  • 맑음양산시18.0℃
  • 맑음장흥15.6℃
  • 맑음산청15.4℃
  • 맑음추풍령17.6℃
  • 맑음홍천13.8℃
  • 맑음서산15.8℃
  • 맑음안동15.8℃
  • 맑음청주17.7℃
  • 맑음동두천15.6℃
  • 맑음성산17.3℃
  • 맑음인천16.3℃
  • 맑음충주15.3℃
  • 맑음강화15.2℃
  • 맑음밀양16.6℃
  • 맑음태백12.7℃
  • 맑음합천14.5℃
  • 맑음영주16.3℃
  • 맑음순천14.3℃
  • 맑음정선군10.5℃
  • 맑음창원19.3℃
  • 맑음구미19.0℃
  • 맑음북부산18.3℃
  • 맑음홍성16.3℃
  • 맑음의성14.3℃
  • 맑음상주18.0℃
  • 맑음김해시18.2℃
  • 맑음보령16.5℃
  • 맑음동해20.0℃
  • 맑음세종14.9℃
  • 맑음진도군13.5℃
  • 맑음순창군15.0℃
  • 맑음군산15.8℃
  • 맑음영광군14.3℃
  • 맑음청송군13.7℃
  • 맑음흑산도18.5℃
  • 맑음제천14.2℃
  • 맑음거제17.2℃
  • 맑음광주17.0℃
  • 맑음정읍16.2℃
  • 맑음제주18.7℃
  • 맑음북강릉21.3℃
  • 맑음고창군14.8℃
  • 맑음부산20.6℃
  • 맑음보성군16.6℃
  • 맑음완도16.7℃
  • 맑음울릉도18.6℃
  • 맑음서귀포17.8℃
  • 맑음백령도14.7℃
  • 맑음양평14.8℃
  • 2026.05.17 (일)
  • 즐겨찾기
  • 모바일버전
  • 전체기사
  • LOGIN
  • 회원가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더플래티넘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News
  • K-LIFE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
MENU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LOGIN
  • JOIN
HOME > K-LIFE > K-Biz.

[마감]미국 뉴욕증시. 국제유가 하락 vs 국채금리 상승 호재-악재 속 3대 지수 소폭 하락

김완묵 기자 / 기사승인 : 2023-09-20 05:22:38
  • -
  • +
  • 인쇄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33.45p(0.96%) 내리며 비교적 큰 폭 하락
테슬라 0.4%, 애플 0.6%, 메타 0.8%, 넷플릭스 0.4% 상승
엔비디아 1.0%, MS 0.1%, 아마존닷컴 1.6%, AMD 0.7%, 알파벳 0.1%, ARM 4.8% 하락
▲미국 뉴욕증시는 19일(현지시간) 국제 유가가 내리고 국채금리는 오르는 호-악재가 교차되는 상황에서 3대 지수가 모두 소폭 하락 마감했다. 사진은 뉴욕증권거래소(NYSE) 내부 모습/연합뉴스 제공

 

[소셜밸류=김완묵 기자] 미국 뉴욕증시는 국제 유가가 장 후반 하락 전환하며 주가에 대한 부담을 다소 줄였다. 하지만 이날 국채금리는 지속적인 상승세를 유지하며 주가에 압박을 가했다. 이날 증시는 다음날 나오는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9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결과를 앞두고 있는 상태였다. 

 

19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06.57포인트(0.31%) 하락한 34,517.73을 기록하며 장을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9.58포인트(0.22%) 떨어진 4,443.95를,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32.05포인트(0.23%) 밀린 13,678.19를 나타내며 마감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전장보다 33.45포인트(0.96%) 내린 3,459.02를 기록하며 마감했다. 

 

주요 종목으로는 테슬라가 0.4% 상승한 것을 비롯해 애플 0.6%, 메타 0.8%, 넷플릭스가 0.4% 상승하며 장을 마쳤다. 이에 비해 엔비디아는 1.0%, 마이크로소프트는 0.1%, 아마존닷컴 1.6%, AMD 0.7%, 구글의 알파벳이 0.1%, ARM이 4.8% 하락하며 마감했다. 

 

이날 국채금리는 오후에 상승폭을 확대하고 있다. 현지시간 오후 3시 59분 현재 10년물이 전날보다 0.048%포인트(4.8bp) 상승한 4.367%를 기록하고 2년물은 전날보다 0.037%포인트(3.7bp) 상승한 5.101%를 기록하고 있다. 

 

아울러 현지시간 오후 2시 40분 현재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97포인트(0.28%) 하락한 34,526을 기록하고 있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6포인트(0.15%) 떨어진 4,447을,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10포인트(0.08%) 밀린 13,700을 나타내고 있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전장보다 14포인트(0.43%) 내린 3,477을 가리키고 있었다. 

 

주요 종목으로는 테슬라가 0.5% 상승한 것을 비롯해 애플 0.7%, 메타 1.0%, AMD 0.2%, 넷플릭스가 0.7% 상승하고 있었다. 이에 비해 엔비디아는 0.5%, 마이크로소프트는 0.02%, 아마존닷컴 1.7%, 구글의 알파벳이 0.1%, ARM이 4.2% 하락하고 있었다. 

 

이날 국채금리는 오후에도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현지시간 오후 2시 29분 현재 10년물이 전날보다 0.030%포인트(3.0bp) 상승한 4.349%를 기록하고 2년물은 전날보다 0.028%포인트(2.8bp) 상승한 5.092%를 기록하고 있었다. 

 

앞서 오전 11시 38분 현재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26포인트(0.65%) 하락한 34,398을 기록하고 있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26포인트(0.59%) 떨어진 4,427을,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97포인트(0.71%) 밀린 13,612를 나타내고 있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전장보다 31포인트(0.91%) 내린 3,460을 가리키고 있었다. 

 

주요 종목으로는 테슬라가 0.1% 하락한 것을 비롯해 엔비디아 1.5%, 애플 0.1%, 아마존닷컴 2.9%, 마이크로소프트 0.9%, AMD 0.4%, 메타 0.4%, 구글의 알파벳 0.7%, ARM 5.4%, 넷플릭스가 0.9% 하락하고 있었다.

 

이날 국채금리는 장 초반부터 상승세를 보이고 있었다. 현지시간 오전 11시 29분 현재 10년물이 전날보다 0.026%포인트(2.6bp) 상승한 4.345%를 기록하고 2년물은 전날보다 0.03%포인트(3.0bp) 상승한 5.094%를 기록하고 있었다. 

 

이에 앞서 오전 10시 18분 현재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89.92포인트(0.55%) 하락한 34,434.38을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21.78포인트(0.49%) 떨어진 4,431.75를,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86.55포인트(0.63%) 밀린 13,623.69를 나타냈다.

 

외신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미국 뉴욕증시 투자자들은 다음 날 예정된 9월 FOMC 결과를 기다리며 유가 상승세와 국채금리 상승세 등을 주시했다. 연준은 이번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동결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시장은 이번 회의에서 추가 인상 여부에 대한 신호를 찾으려 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6월 발표된 연준 위원들의 금리 전망치에 따르면 당시 위원들은 올해 1회 더 금리 인상을 예상했다. 위원들 내에서도 추가 인상 여부에 의견이 갈리는 만큼 인플레이션이 추가로 둔화할 경우 추가 인상은 없을 것이라는 전망이 강화될 수 있다.

 

그러나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지표에 따라 추가 인상이 가능하다며 긴축 기조를 이어갈 가능성이 크다. 최근 들어 유가가 오름세를 보이면서 인플레이션이 다시 가속화될 위험이 있어 긴축 기조를 테이블에서 내려놓을 경우 정책 오판의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 가격은 이날 배럴당 92달러를 돌파했고, 브렌트유 선물 가격도 배럴당 95달러를 넘어섰다. 이후 장 후반에는 상승폭을 크게 줄이고 있다. 셰브론의 마이크 워스 최고경영자(CEO)는 전날 한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원유 가격이 배럴당 100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유가 오름세에 국채금리가 빠르게 오르고 있다. 2년물 국채금리는 장중 5.088%까지 올랐고, 10년물 국채금리는 4.341%를 넘어섰다. 5년물 국채금리는 4.504%까지 올라 2007년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날 발표된 미국의 8월 신규 주택 착공 실적은 한 달 만에 다시 급감해 3년여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상무부에 따르면 8월 신규주택 착공실적은 계절 조정 기준 전월 대비 11.3% 줄어든 연율 128만3천채로 집계됐다. 이는 2020년 6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주택 담보 대출 금리가 7%를 웃도는 높은 수준을 유지하면서 주택 매입 수요가 악화한 것이 신규 주택 착공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수치는 시장 예상치인 1.5% 감소보다 더 많이 줄어든 것이다.

 

S&P500지수 내 에너지 관련주를 제외한 10개 업종이 모두 하락했다.

 

뉴욕증시 전문가들은 연준이 금리를 동결하더라도 이번 회의가 매파적(통화 긴축 선호) 기조를 보일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연준이 연착륙을 달성하기 위해 애쓰는 가운데, 하반기 소비가 둔화할 것이 분명해 보인다는 진단도 나왔다.

 

스위스쿼트 은행의 이펙 오즈카르데스카야 선임 애널리스트는 "예상보다 강한 최근의 경제지표나 10개월 만에 최고 수준으로 오른 유가 등이 연준이 이번 회의에서 '매파적 일시 중단'을 하도록 부추길 수 있다"라고 말했다. 즉 금리를 동결하면서도 추가 인상 가능성을 열어둬 금리 인상 종결을 선언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했다.

 

아메리카 캐피털 매니지먼트의 조셉 가폴리오는 "연준이 미국 경제의 연착륙을 만들어내는 데 집중하고 있다"며 "소비지출이 여름 동안 강한 모습을 유지했으나 팬데믹 동안 받은 경기부양책의 초과 저축이 바닥나고, 많은 청년이 학자금 대출을 다시 내야 해 소비 지출이 둔화하기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소셜밸류 김완묵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전체보기 ▶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네이버
  • http://www.socialvalue.kr/news/view/1065553053457761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 LNG 바람 탄 K-조선…HD한국조선해양-삼성중공업, 운반선 2척 나란히 수주
  • 'AI 열풍' 올라탄 전자부품…삼성전기·LG이노텍, 올해 사상 최고 실적 도전
  • 전국 20여 개 소노 리조트 VIP 예약 혜택 + 만기 전액 환급AD
  • 정유사가 1분기 5조 영업이익에도 못 웃는 이유…이란전쟁 장기화에 '불안불안'
뉴스댓글 >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최신기사

'더 스카웃' 이승철·김재중·웬디·영케이, 4명씩 팀꾸리고 본격 스타트

  • '독박투어4' 김준호, 日 온천마을 '운젠 지옥 설화'에 후덜덜
  • '전현무계획3' 박지현 "착하고 청순한 분과 결혼하고파" 결혼생각 밝혔다
  • 이재용, 노조 파업 앞두고 대국민사과 "비바람 모두 제 탓…힘모아 한방향으로 갈때"
  • [SV포토] 션, 완주 열기 잇는 신나는 축하 무대
  • [SV포토] 박보검·션 “10K 완주했어요”

주요기사

  • [SV포토] 정현석 롯데백화점 대표이사 “행복하게 완주하세요”
  • [SV포토] 박보검 “오늘 잘 뛸게요”
  • “불연재만으론 화재 못 막아”…산업현장 화재안전 기준 개편 논의
  • 오리온, 해외서 웃었다…1Q 영업익 26%↑
  • 코스맥스, 상하이 CBE서 바이오·제형 기술력 과시…글로벌 ODM 경쟁력 강화
  • 삼성전자, 호주 프미리엄 TV 시장 공략…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 선봬
  • LG
  • 한화투자
  • 고려아연
  • 노스페이스
  • 이지스
  • 모빌리티
  • 삼성SDI
  • 농심
  • HJ중공업
  • 신한금융
  • 수협중앙회
  • KB손해보험
  • BNK금융
  • 스마일게이트
  • Gs
  • 현대모비스
  • 코스맥스
  • IBK투자증권
  • LG엔솔
  • 희망븨맂
  • 신한
  • 시그니처
  • 다이소
  • 롯데카드
  • 삼성물산
  • 롯데캐슬
  • 미래에셋증권
  • e마트
  • 제일기획
  • 보령
  • 코오롱
  • 하나금융
  • 국민은행
  • 하나카드
  • 한국가스공사
  • LG전자
  • 현대해상
  • 하나증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동국제약
  • 농심
  • ggh
  • 중외제약
  • LG생활건강
  • 컴투스
  • 한화
  • 다이소
  • KB퇴직연금
  • KB금융그룹
  • LG유플러스
  • IBK기업은행
  • HK콜마
  • 청정원
  • 한국투자증권
  • 삼성증권
  • 넷마블
  • 우리은행
  • kb자산운용
  • 신한카드
  • LG
  • 한화생명
  • 빙그레
  • KB증권
  • NH농협
  • 농협중앙
  • 미래에셋
  • 국민카드
  • 미래에셋
  • 제일기획
  • 넷마블
  • 한국가스공서ㅏ
  • CJ제일제당
  • 녹십자
  • 유진투자증권
  • 벤포벨에스
  • 신한투자증권
  • 삼성생명
  • 하이원
  • 삼성전자
  • NH투자증권
  • 우리카드
  • SK네트웍스
  • 업비트
  • 삼성화재
  • DB손해보험
  • 부영
  • 호텔신라
  • 하이트
  • 현대카드
  • 신한은행
마사회

많이 본 기사

1
[현장] 보일러 회사 맞아?…경동나비엔, 더현대서울서 집 안 공기·주방·수면까지 제안
2
'해킹사태' 벗어난 통신3사, 분기 합산 영업이익 1조대 회복…"AI서 가능성 확인"
3
K-치킨 ‘방한 필수 코스’ 부상…치킨업계 외국인 특수 ‘톡톡’
4
LNG 바람 탄 K-조선…HD한국조선해양-삼성중공업, 운반선 2척 나란히 수주
5
'AI 열풍' 올라탄 전자부품…삼성전기·LG이노텍, 올해 사상 최고 실적 도전

HEADLINE

[현장] 보일러 회사 맞아?…경동나비엔, 더현대서울서 집 안 공기·주방·수면까지 제안
'해킹사태' 벗어난 통신3사, 분기 합산 영업이익 1조대 회복…"AI서 가능성 확인"
K-치킨 ‘방한 필수 코스’ 부상…치킨업계 외국인 특수 ‘톡톡’
'AI 열풍' 올라탄 전자부품…삼성전기·LG이노텍, 올해 사상 최고 실적 도전
정유사가 1분기 5조 영업이익에도 못 웃는 이유…이란전쟁 장기화에 '불안불안'
미래에셋자산운용, ETF·연금으로 성장축 다변화…글로벌 운용사 입지 강화

ESG TREND

KB금융, 정부 '5극 3특' 연계 1조원 펀드 결성...생산적 금융 가속
삼성家, '건국 이래 최대' 12조 상속세 완납…선대회장 유지 사회공헌도 활발
‘친환경 패션을 위한 특별한 동행’ 제클린-㈜월간슈즈 ‘베이크솔’ 업무협약 체결
  • 종근당
  • 코엑스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저작권보호정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4나길 46, 2층 201호(마포동) | 대표전화 : 02-711-1711 | 팩스 : 02-6442-12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하재화
제호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대표 : 이근형 | 발행인 : 유호연 | 편집국장 : 이근형 | 등록번호 : 서울 아 05395 | 등록/발행일 : 2018-09-14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All rights reserved. 제보메일 : news@socialvalue.kr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News
  • K-LIFE 
    • 전체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전체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전체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전체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