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마감]미국 뉴욕증시, 금리 상승+연방정부 셧다운 악재에 나스닥 1.5%, S&P 1.4% 하락

  • 맑음부산18.5℃
  • 맑음이천13.3℃
  • 맑음보은11.8℃
  • 맑음서청주12.4℃
  • 맑음보령13.9℃
  • 맑음보성군14.9℃
  • 맑음양산시14.5℃
  • 맑음경주시13.3℃
  • 맑음봉화9.2℃
  • 맑음거제14.8℃
  • 맑음장수11.0℃
  • 맑음북춘천12.5℃
  • 맑음임실11.6℃
  • 맑음구미16.2℃
  • 맑음원주14.6℃
  • 맑음거창12.1℃
  • 맑음대전14.7℃
  • 맑음산청13.5℃
  • 맑음동두천13.0℃
  • 맑음북부산13.9℃
  • 맑음제천11.0℃
  • 맑음고산18.0℃
  • 맑음동해18.8℃
  • 맑음백령도13.0℃
  • 맑음군산14.0℃
  • 맑음포항20.2℃
  • 맑음전주15.5℃
  • 맑음진도군10.8℃
  • 맑음인제12.2℃
  • 맑음부안14.0℃
  • 맑음북강릉17.0℃
  • 맑음서귀포16.5℃
  • 맑음영덕18.5℃
  • 맑음태백10.2℃
  • 맑음밀양14.6℃
  • 맑음양평13.8℃
  • 맑음울릉도17.7℃
  • 맑음목포15.5℃
  • 맑음홍천12.6℃
  • 맑음강화13.0℃
  • 맑음대구16.3℃
  • 맑음장흥12.3℃
  • 맑음순천11.6℃
  • 맑음의성11.5℃
  • 맑음파주11.0℃
  • 맑음고창12.5℃
  • 맑음수원12.9℃
  • 맑음춘천12.8℃
  • 맑음충주12.5℃
  • 맑음남해16.0℃
  • 맑음서울16.2℃
  • 맑음영주12.5℃
  • 맑음김해시16.6℃
  • 맑음천안11.7℃
  • 맑음창원18.5℃
  • 맑음철원12.5℃
  • 맑음부여13.0℃
  • 맑음추풍령12.8℃
  • 맑음흑산도17.1℃
  • 맑음대관령9.1℃
  • 맑음해남10.8℃
  • 박무홍성13.4℃
  • 맑음서산12.8℃
  • 맑음고흥12.2℃
  • 맑음순창군12.5℃
  • 맑음고창군12.9℃
  • 맑음금산13.0℃
  • 맑음영광군13.0℃
  • 맑음남원13.2℃
  • 맑음울진15.0℃
  • 맑음제주17.7℃
  • 맑음영월11.1℃
  • 맑음정읍13.9℃
  • 맑음진주12.3℃
  • 맑음북창원17.3℃
  • 맑음광양시16.8℃
  • 맑음통영14.8℃
  • 맑음여수17.2℃
  • 맑음속초17.1℃
  • 맑음완도14.2℃
  • 맑음강진군12.9℃
  • 맑음성산14.7℃
  • 맑음합천13.4℃
  • 맑음함양군12.6℃
  • 맑음강릉21.6℃
  • 맑음광주16.0℃
  • 맑음청주16.3℃
  • 맑음세종13.6℃
  • 맑음정선군9.5℃
  • 맑음상주16.1℃
  • 맑음문경14.7℃
  • 맑음영천12.7℃
  • 맑음청송군10.6℃
  • 맑음울산17.8℃
  • 맑음의령군12.0℃
  • 구름많음인천15.1℃
  • 맑음안동14.3℃
  • 2026.05.17 (일)
  • 즐겨찾기
  • 모바일버전
  • 전체기사
  • LOGIN
  • 회원가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더플래티넘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News
  • K-LIFE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
MENU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LOGIN
  • JOIN
HOME > K-LIFE > K-Biz.

[마감]미국 뉴욕증시, 금리 상승+연방정부 셧다운 악재에 나스닥 1.5%, S&P 1.4% 하락

김완묵 기자 / 기사승인 : 2023-09-27 05:23:27
  • -
  • +
  • 인쇄
다우지수는 1.1%-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1.7% 하락 마감
테슬라 1.1%, 엔비디아 0.7%, 애플 2.3%, 아마존닷컴 4.0%, 마이크로소프트 1.7%,
메타 0.6%, AMD 1.4%, 구글의 알파벳 1.9%, 넷플릭스 1.4% 하락
▲미국 뉴욕증시가 26일(현지시간) 국채금리 상승과 연방정부 셧다운이라는 더불 악재를 만나 큰 폭으로 하락 마감했다. 사진은 미국 연방준비제도 청사의 모습/연합뉴스 제공

 

[소셜밸류=김완묵 기자] 미국 뉴욕증시가 국채금리 상승과 연방정부의 셧다운 위기라는 더블 악재를 만나 속절없이 무너져 내렸다. 이날 3대 지수가 모두 1% 이상 하락 마감한 가운데, 나스닥과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5% 이상 급락하며 마감했다. 전날 똑같은 상황에서 어렵사리 상승세로 마감했던 것과는 대조되는 시황을 연출했다. 

 

26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88.00포인트(1.14%) 하락한 33,618.88을 기록하며 장을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63.91포인트(1.47%) 내린 4,273.53을,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207.71포인트(1.57%) 떨어진 13,063.61을 나타내며 마감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전장보다 59.84포인트(1.77%) 급락한 3,329.62를 기록하며 마감했다.

 

주요 종목으로는 테슬라가 1.1% 하락한 것을 비롯해 엔비디아 0.7%, 애플 2.3%, 아마존닷컴 4.0%, 마이크로소프트 1.7%, 메타 0.6%, AMD 1.4%, 구글의 알파벳이 1.9%, 넷플릭스가 1.4% 하락하며 장을 마쳤다. 

 

미국 국채금리는 이날 오후 들어 대체로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현지시간 오후 4시 09분 현재 10년물이 전날보다 0.008%포인트(0.8bp) 상승한 4.550%를 나타내고 2년물이 전날과 같은 5.132%를 가리키고 있다. 

 

아울러 26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오후 3시 8분 현재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69포인트(1.09%) 하락한 33,637을 기록하고 있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62포인트(1.44%) 내린 4,274를,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206포인트(1.56%) 떨어진 13,064를 나타내고 있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전장보다 63포인트(1.89%) 급락한 3,325를 기록하고 있었다.

 

주요 종목으로는 테슬라가 0.9% 하락한 것을 비롯해 엔비디아 0.4%, 애플 2.2%, 아마존닷컴 4.1%, 마이크로소프트 2.2%, 메타 0.8%, AMD 1.8%, 구글의 알파벳이 2.2%, 넷플릭스가 1.8% 하락하고 있었다. 

 

미국 국채금리는 이날 오후 들어 대체로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었다. 현지시간 오후 2시 59분 현재 10년물이 전날보다 0.016%포인트(1.6bp) 상승한 4.558%를 나타내고 2년물이 전날과 같은 5.132%를 가리키고 있었다. 

 

앞서 26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12시 2분 현재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07포인트(0.90%) 하락한 33,699를 기록하고 있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51포인트(1.19%) 내린 4,285를,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177포인트(1.34%) 떨어진 13,093을 나타내고 있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전장보다 45포인트(1.35%) 하락한 3,344를 기록하고 있었다.

 

주요 종목으로는 테슬라가 0.1% 하락한 것을 비롯해 엔비디아 0.3%, 애플 1.8%, 아마존닷컴 3.0%, 마이크로소프트 1.8%, 메타 0.8%, AMD 1.4%, 구글의 알파벳이 2.7%, 넷플릭스가 0.4% 하락하고 있었다. 

 

미국 국채금리는 이날 혼조세를 나타내고 있었다. 현지시간 오전 11시 49분 현재 10년물이 전날보다 0.002%포인트(0.2bp) 하락한 4.54%를 나타내고 2년물이 전날보다 0.013%포인트(1.3bp) 오른 5.144%를 가리키고 있었다. 

 

이에 앞서 오전 10시 26분 현재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77.40포인트(0.82%) 하락한 33,729.48을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47.54포인트(1.10%) 내린 4,289.90을,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158.77포인트(1.20%) 떨어진 13,112.55를 나타냈다.

 

외신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미국 뉴욕증시 투자자들은 국채금리 상승세와 미 연방정부의 셧다운 위험 등을 주목하고 있다.

 

미국 국채금리는 10년물이 최근 4.5%를 넘어서며 2007년 이후 최고치를 경신한 바 있다.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오랫동안 고금리를 유지할 것이라는 우려에 금리는 계속 상승 압력을 받고 있다.

 

인플레이션 우려에 대해 계속 경고해온 제이미 다이먼 JP모건 최고경영자(CEO)가 7%의 금리를 언급한 점도 투자 심리를 악화시키고 있다. 다이먼은 이날 한 인터뷰에서는 금리가 3%에서 5%로 오를 때보다 5%에서 7%로 인상하는 것이 훨씬 고통스러울 것이라면서 "전 세계가 금리 7%에 준비가 돼 있는지 모르겠다"고 우려했다.

 

무디스가 연방정부의 업무 중단인 셧다운이 신용 등급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경고한 점도 투자 심리를 악화시켰다. 무디스는 전날 낸 보고서에서 "정치적 양극화 심화가 재정정책 결정에 상당한 제약을 가하는 것을 보여줄 것"이라면서 "이 같은 사태는 재정적자 확대와 부채 상환능력 악화로 인해 재정 건전성이 약화하는 시기에 발생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미 정치권의 갈등에 따른 경제 불확실성 확대는 미국 국가신용등급을 위협하는 요인이 되고 있다. 신용평가사 피치는 재정 악화와 국가 채무 부담, 거버넌스 악화 등을 이유로 지난달 1일 미국 국가신용등급을 한 단계 강등(AAA→AA+)한 바 있다.

 

뉴욕증시 전문가들은 국채금리의 가파른 상승이 시장과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투자자들이 우려하면서 주가가 하락하고 있다고 말했다.

 

CFRA 리서치의 샘 스토벌 전략가는 "채권금리의 상승이 연준과 주식시장, 경제, 달러 가치에 대해 무엇을 말해주는지에 대해 투자자들이 긴장하고 있다"며 "명확성이 부족한 상황이라 투자자들이 (포지션을) 가볍게 가져가기로 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소셜밸류 김완묵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전체보기 ▶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네이버
  • http://www.socialvalue.kr/news/view/1065556265687880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 LNG 바람 탄 K-조선…HD한국조선해양-삼성중공업, 운반선 2척 나란히 수주
  • 'AI 열풍' 올라탄 전자부품…삼성전기·LG이노텍, 올해 사상 최고 실적 도전
  • 전국 20여 개 소노 리조트 VIP 예약 혜택 + 만기 전액 환급AD
  • 정유사가 1분기 5조 영업이익에도 못 웃는 이유…이란전쟁 장기화에 '불안불안'
뉴스댓글 >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최신기사

'더 스카웃' 이승철·김재중·웬디·영케이, 4명씩 팀꾸리고 본격 스타트

  • '독박투어4' 김준호, 日 온천마을 '운젠 지옥 설화'에 후덜덜
  • '전현무계획3' 박지현 "착하고 청순한 분과 결혼하고파" 결혼생각 밝혔다
  • 이재용, 노조 파업 앞두고 대국민사과 "비바람 모두 제 탓…힘모아 한방향으로 갈때"
  • [SV포토] 션, 완주 열기 잇는 신나는 축하 무대
  • [SV포토] 박보검·션 “10K 완주했어요”

주요기사

  • [SV포토] 정현석 롯데백화점 대표이사 “행복하게 완주하세요”
  • [SV포토] 박보검 “오늘 잘 뛸게요”
  • “불연재만으론 화재 못 막아”…산업현장 화재안전 기준 개편 논의
  • 오리온, 해외서 웃었다…1Q 영업익 26%↑
  • 코스맥스, 상하이 CBE서 바이오·제형 기술력 과시…글로벌 ODM 경쟁력 강화
  • 삼성전자, 호주 프미리엄 TV 시장 공략…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 선봬
  • LG
  • 한화투자
  • 고려아연
  • 노스페이스
  • 이지스
  • 모빌리티
  • 삼성SDI
  • 농심
  • HJ중공업
  • 신한금융
  • 수협중앙회
  • KB손해보험
  • BNK금융
  • 스마일게이트
  • Gs
  • 현대모비스
  • 코스맥스
  • IBK투자증권
  • LG엔솔
  • 희망븨맂
  • 신한
  • 시그니처
  • 다이소
  • 롯데카드
  • 삼성물산
  • 롯데캐슬
  • 미래에셋증권
  • e마트
  • 제일기획
  • 보령
  • 코오롱
  • 하나금융
  • 국민은행
  • 하나카드
  • 한국가스공사
  • LG전자
  • 현대해상
  • 하나증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동국제약
  • 농심
  • ggh
  • 중외제약
  • LG생활건강
  • 컴투스
  • 한화
  • 다이소
  • KB퇴직연금
  • KB금융그룹
  • LG유플러스
  • IBK기업은행
  • HK콜마
  • 청정원
  • 한국투자증권
  • 삼성증권
  • 넷마블
  • 우리은행
  • kb자산운용
  • 신한카드
  • LG
  • 한화생명
  • 빙그레
  • KB증권
  • NH농협
  • 농협중앙
  • 미래에셋
  • 국민카드
  • 미래에셋
  • 제일기획
  • 넷마블
  • 한국가스공서ㅏ
  • CJ제일제당
  • 녹십자
  • 유진투자증권
  • 벤포벨에스
  • 신한투자증권
  • 삼성생명
  • 하이원
  • 삼성전자
  • NH투자증권
  • 우리카드
  • SK네트웍스
  • 업비트
  • 삼성화재
  • DB손해보험
  • 부영
  • 호텔신라
  • 하이트
  • 현대카드
  • 신한은행
마사회

많이 본 기사

1
[현장] 보일러 회사 맞아?…경동나비엔, 더현대서울서 집 안 공기·주방·수면까지 제안
2
'해킹사태' 벗어난 통신3사, 분기 합산 영업이익 1조대 회복…"AI서 가능성 확인"
3
K-치킨 ‘방한 필수 코스’ 부상…치킨업계 외국인 특수 ‘톡톡’
4
LNG 바람 탄 K-조선…HD한국조선해양-삼성중공업, 운반선 2척 나란히 수주
5
'AI 열풍' 올라탄 전자부품…삼성전기·LG이노텍, 올해 사상 최고 실적 도전

HEADLINE

[현장] 보일러 회사 맞아?…경동나비엔, 더현대서울서 집 안 공기·주방·수면까지 제안
'해킹사태' 벗어난 통신3사, 분기 합산 영업이익 1조대 회복…"AI서 가능성 확인"
K-치킨 ‘방한 필수 코스’ 부상…치킨업계 외국인 특수 ‘톡톡’
'AI 열풍' 올라탄 전자부품…삼성전기·LG이노텍, 올해 사상 최고 실적 도전
정유사가 1분기 5조 영업이익에도 못 웃는 이유…이란전쟁 장기화에 '불안불안'
미래에셋자산운용, ETF·연금으로 성장축 다변화…글로벌 운용사 입지 강화

ESG TREND

KB금융, 정부 '5극 3특' 연계 1조원 펀드 결성...생산적 금융 가속
삼성家, '건국 이래 최대' 12조 상속세 완납…선대회장 유지 사회공헌도 활발
‘친환경 패션을 위한 특별한 동행’ 제클린-㈜월간슈즈 ‘베이크솔’ 업무협약 체결
  • 종근당
  • 코엑스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저작권보호정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4나길 46, 2층 201호(마포동) | 대표전화 : 02-711-1711 | 팩스 : 02-6442-12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하재화
제호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대표 : 이근형 | 발행인 : 유호연 | 편집국장 : 이근형 | 등록번호 : 서울 아 05395 | 등록/발행일 : 2018-09-14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All rights reserved. 제보메일 : news@socialvalue.kr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News
  • K-LIFE 
    • 전체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전체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전체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전체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