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상보]미국증시, 5월 금리인상 가능성 80% 밑으로...나스닥-S&P-다우 상승으로 화답

  • 맑음밀양27.5℃
  • 맑음동두천24.6℃
  • 맑음충주24.6℃
  • 맑음홍성24.9℃
  • 맑음인제23.1℃
  • 맑음양평24.3℃
  • 맑음진주26.0℃
  • 구름많음청송군25.7℃
  • 맑음강릉24.1℃
  • 맑음파주23.6℃
  • 맑음북춘천22.4℃
  • 맑음산청27.1℃
  • 구름많음남원27.2℃
  • 맑음서청주24.1℃
  • 구름많음인천24.0℃
  • 맑음청주25.7℃
  • 구름많음고산24.7℃
  • 맑음문경24.8℃
  • 구름많음울릉도23.3℃
  • 맑음보성군27.1℃
  • 맑음함양군27.8℃
  • 맑음원주24.6℃
  • 맑음춘천22.8℃
  • 맑음임실26.0℃
  • 구름많음추풍령24.2℃
  • 맑음울산25.2℃
  • 맑음영월23.3℃
  • 맑음정읍26.1℃
  • 맑음안동25.2℃
  • 구름많음경주시26.1℃
  • 맑음정선군23.8℃
  • 맑음태백22.5℃
  • 구름많음울진24.0℃
  • 맑음부산26.4℃
  • 맑음봉화23.8℃
  • 구름많음서귀포28.4℃
  • 맑음성산26.8℃
  • 맑음전주27.0℃
  • 맑음순창군28.0℃
  • 맑음영덕24.0℃
  • 구름많음영천25.9℃
  • 맑음제천23.5℃
  • 맑음완도28.0℃
  • 구름많음군산25.7℃
  • 맑음장수24.6℃
  • 맑음철원23.5℃
  • 맑음흑산도26.2℃
  • 맑음장흥28.4℃
  • 맑음동해24.3℃
  • 맑음김해시26.7℃
  • 맑음통영27.1℃
  • 맑음수원24.9℃
  • 구름많음홍천22.4℃
  • 구름많음목포25.9℃
  • 구름많음의성26.0℃
  • 맑음창원27.4℃
  • 구름많음강화23.7℃
  • 맑음이천24.5℃
  • 맑음제주27.3℃
  • 맑음북창원26.8℃
  • 맑음진도군25.2℃
  • 구름많음금산25.0℃
  • 맑음순천26.9℃
  • 맑음강진군27.8℃
  • 맑음세종25.6℃
  • 맑음대관령21.0℃
  • 구름많음천안24.4℃
  • 구름많음구미26.5℃
  • 구름많음상주24.9℃
  • 맑음고창26.4℃
  • 맑음합천27.7℃
  • 맑음보령26.4℃
  • 맑음부여25.5℃
  • 맑음고흥28.4℃
  • 맑음여수25.9℃
  • 맑음광주27.3℃
  • 맑음고창군25.7℃
  • 구름많음대구26.8℃
  • 맑음영주23.8℃
  • 맑음거창26.8℃
  • 맑음남해25.8℃
  • 맑음양산시27.2℃
  • 구름많음서울24.4℃
  • 맑음거제25.2℃
  • 구름많음포항24.6℃
  • 맑음영광군26.3℃
  • 맑음서산24.9℃
  • 맑음북강릉23.2℃
  • 맑음북부산27.4℃
  • 맑음의령군26.9℃
  • 맑음보은24.8℃
  • 구름많음백령도23.3℃
  • 맑음광양시27.6℃
  • 맑음대전25.4℃
  • 맑음해남27.9℃
  • 맑음속초23.5℃
  • 맑음부안27.0℃
  • 2026.09.11 (금)
  • 즐겨찾기
  • 모바일버전
  • 전체기사
  • LOGIN
  • 회원가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더플래티넘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한양사이버대학교
  • News
  • K-LIFE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
MENU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LOGIN
  • JOIN
HOME > K-LIFE

[상보]미국증시, 5월 금리인상 가능성 80% 밑으로...나스닥-S&P-다우 상승으로 화답

김완묵 기자 / 기사승인 : 2023-04-29 05:58:12
  • Google구글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 -
  • +
  • 인쇄
1분기 실적을 발표한 80%가량이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 내놔
연준이 선호하는 물가 지수는 시장의 예상치에 대체로 부합
5월 회의에서 금리를 0.25%p 인상할 가능성은 79.1%을 기록
▲미국 뉴욕증시는 28일(현지시간) 5월에는 지금보다 상황이 좀 더 나아지리라는 관측에 3대 지수가 상승으로 마무리했다. 사진은 미국 뉴욕증권거래소의 모습/연합뉴스 제공

 

[소셜밸류=김완묵 기자] 미국 뉴욕증시는 아마존닷컴이 크게 하락하면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에 압박을 가했지만, 오후 들어 지역 은행 문제가 해결 기미를 보이고 국채금리가 급락하자 주가는 상승으로 방향을 틀었다. 3대 지수가 일제히 중폭 정도의 상승세로 장을 마쳤다. 

 

28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72.00포인트(0.80%) 상승한 34,098.16을 기록하며 장을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34.13포인트(0.83%) 오른 4,169.48을,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84.35포인트(0.69%) 상승한 12,226.58을 나타내며 마감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전장보다 53.38포인트(1.81%) 급등한 2,994.97을 가리키며 마감했다. 

 

주요 종목으로는 테슬라가 2.5% 상승한 것을 비롯해 마이크로소프트 0.8%, 메타 0.7%, 애플 0.7%, 엔비디아 1.9%, AMD 2.2%, 인텔 4.0%, 넷플릭스가 1.2% 상승하며 장을 마쳤다. 이에 비해 아마존닷컴이 3.9% 하락하고 구글의 알파벳이 0.2% 하락하며 마감했다.

 

미국 국채금리는 이날 오후 들어서도 여전히 큰 폭의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현지시간 오후 3시 49분 현재 10년물이 전날보다 0.10%포인트(10bp) 하락한 3.428%를 기록하고 2년물이 전날보다 0.058%포인트(5.8bp) 내린 4.039%를 가리키고 있다. 

 

외신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미국 뉴욕증시 투자자들은 기술 기업들의 실적과 연준이 선호하는 물가 지표, 퍼스트 리퍼블릭 은행 사태 등을 주목했다.

 

앞서 발표된 아마존의 실적이 예상치를 웃돌았으나 아마존의 주가는 4%가량 하락했다. 아마존의 클라우드 웹서비스(AWS) 매출 증가율이 16%로 지난 분기의 20%에서 하락한 점이 향후 전망에 대한 우려를 높였다.

 

반면 인텔의 주가는 분기 역대 최악의 순손실에도 4% 이상 올랐다. 업황이 바닥을 쳤을 수 있다는 기대가 커졌기 때문이다. 스냅의 주가는 회사가 전날 장 마감 후 예상치를 밑도는 매출을 발표했다는 소식에 17% 하락했다. 핀터레스트는 2분기 매출 증가율이 시장의 기대를 밑돌면서 주가는 15% 이상 하락했다. 엑손모빌은 1분기 순이익이 예상치를 웃돌았다는 소식에 1% 이상 올랐고, 태양광 기업 퍼스트솔라의 주가는 예상치를 밑돈 실적 발표에 주가는 9% 이상 하락했다.

 

지금까지 나온 기업들의 실적은 대부분 예상치를 웃돈다. 팩트셋에 따르면 지금까지 S&P500지수에 상장된 기업 260개가량이 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이 중 80%가량이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내놨다.

 

이날 발표된 연준이 선호하는 물가지수는 시장의 예상치에 대체로 부합했다. 변동성이 큰 에너지와 식료품을 제외한 3월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는 전월 대비 0.3% 올랐다. 이는 월스트리트저널(WSJ) 전문가 예상치와 같은 수준이다. 전월치와도 같았다.

 

3월 근원 PCE 가격지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서는 4.6% 올랐다. 월가의 예상치였던 4.5%보다는 상승률이 조금 높았고, 전월치인 4.7% 상승보다는 조금 낮았다.

 

이는 미국의 인플레이션 압력이 빠르게 약화하지 않고 있다는 점을 시사한다. 미국의 1분기 고용비용지수(ECI)도 계절 조정 기준 전 분기 대비 1.2% 올라 지난해 4분기의 1.1% 상승을 웃돌았다. 고용 비용은 인플레이션의 주요 원인 중 하나다.

 

미시간대가 발표한 4월 소비자심리지수가 63.5로 최종 집계돼 전월의 62보다 개선됐고, 1년 기대인플레이션 중간값은 4.6%로 지난 3월의 3.6%에서 크게 올랐다. 5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3.0%로 전월의 2.9%에서 소폭 상승했다.

 

투자자들은 퍼스트 리퍼블릭 은행 사태도 주시했다. 전략적 옵션을 검토 중인 퍼스트 리퍼블릭 은행의 주가는 미 연방예금보험공사(FDIC)의 개입 가능성이 커지면서 40% 이상 폭락했다. 장중에는 50% 이상 밀렸다.

 

CNBC는 소식통을 인용해 FDIC가 이전 실리콘밸리은행(SVB) 폐쇄 때와 같이 퍼스트 리퍼블릭의 파산관재인으로 나선 뒤 은행 자산을 처분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도했다. 이러한 소식은 다음 주 예정된 연준의 5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를 앞두고 나왔다.

 

미 금융 당국은 지난 3월 FOMC를 앞두고 금융권의 위험이 확산하는 것을 막기 위해 적극적인 개입에 나선 바 있다. 또한 연준은 은행권의 위험이 커지자 올해 최종 금리 전망치를 크게 낮췄다.

 

이날 연준은 실리콘밸리은행(SVB)의 파산은 해당 은행 경영진들의 위험 관리 실패였을 뿐만 아니라 이를 제대로 감독하지 못한 중앙은행의 감독 실패라는 내용의 검토 보고서를 발표했다.

 

뉴욕증시 전문가들은 인플레이션이 연준이 기대하는 만큼 빠르게 내려오지 않고 있다며 추가 금리 인상에 무게를 뒀다. LPL 파이낸셜의 퀸시 크로스비 수석 글로벌 전략가는 "인플레이션 압력은 계속 완화되고 있지만, 경로는 연준이 승리를 선언할 만큼 빠르게 움직이지는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클라로 어드바이저스의 리안 벨랑거 창립자는 연준이 경제에 대한 우려로 금리 인상을 멈출 것이라는 시장의 기대는 커지고 있지만, "이날 인플레이션 보고서는 연준이 5월에 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할 변명거리가 돼 준다"라고 말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방기금(FF) 금리 선물 시장에서 마감 시점 연준이 5월 회의에서 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할 가능성은 79.1%을 기록했다. 금리 동결 가능성은 20.9%를 나타냈다.

[저작권자ⓒ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소셜밸류 김완묵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전체보기 ▶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네이버
  • http://www.socialvalue.kr/news/view/1065557456332147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 농심 가격 올린 ‘포장재 값’ 들여다보니…계열사 율촌화학 납품가 22.8%↑
  • 삼성SDS, 글로벌 AI 기업과 협업해 AX 혁신 주도…RX 사업도 본격화
  • LG, 마곡서 ‘AI 축제’ 연다…빅테크·LG연구진 한자리서 미래 공유
뉴스댓글 >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최신기사

BYD코리아, 전국 서비스센터 20곳서 추석 전후 무상점검

  • KCC, 창호·친환경페인트·천장재서 표준협회 웰니스지수 1위
  • [부고] 최선목(전 한화커뮤니케이션위원회 사장)씨 장인상
  • 고려아연, 울산 평동해변 정화 활동…지역사회와 해양생태계 보호
  • 통신 3사, 아이폰18 프로 사전예약 돌입…애플 첫 폴더블 ‘듀오’도 내달 출격
  • “선수의 미래를 소유하다” 펑크비즘, 웰버 자르딤 RWA 1~5차 민팅 퍼펙트 솔드아웃

주요기사

  • 통신 3사, 아이폰18 프로 사전예약 돌입…애플 첫 폴더블 ‘듀오’도 내달 출격
  • 우리금융미래재단, 취약계층 위한 ‘우리동네 구강관리센터’ 3호점 전주에 개설
  • 시지메드텍, 美서 척추 내시경 수술 마스터클래스 개최…척추 기술 앞세워 미주 시장 공략
  • 기아, 우체국에 PV5 200대 공급…우본 전동화도 지원
  • 한화에어로, 크로아티아에 천무 첫 수출…유럽 네 번째 운용국
  • 부여 이용우-태안 윤희신 ’10위 밖으로‘...K-브랜드지수 충남 지자체장 부문 각축
  • 롯데지주
  • 유진투자
  • 이랜드
  • 에너지솔루션
  • CJ
  • 파리바게트
  • KB손해보험
  • LG
  • 한화투자
  • 고려아연
  • 노스페이스
  • 이지스
  • 삼성SDI
  • 농심
  • HJ중공업
  • 신한금융
  • 수협중앙회
  • BNK금융
  • 스마일게이트
  • Gs
  • 현대모비스
  • 코스맥스
  • IBK투자증권
  • 희망븨맂
  • 신한
  • 시그니처
  • 다이소
  • 롯데카드
  • 삼성물산
  • 롯데캐슬
  • e마트
  • 제일기획
  • 보령
  • 코오롱
  • 하나금융
  • 국민은행
  • 하나카드
  • 한국가스공사
  • LG전자
  • 현대해상
  • 하나증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동아ST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동국제약
  • 농심
  • ggh
  • 중외제약
  • LG생활건강
  • 컴투스
  • 한화
  • 다이소
  • 한국가스공사
  • 농협중앙
  • KB금융지주
  • 미래에셋증권
  • 농협
  • 종근당
  • KT
  • 신한투자증권
  • 한투
  • 1
  • 국민은행
  • LG
  • 우리은행
  • 대동
  • IBK
  • 우리카드
  • LG유플러스
  • HK콜마
  • 청정원
  • 삼성증권
  • 넷마블
  • kb자산운용
  • 신한카드
  • 한화생명
  • 빙그레
  • KB증권
  • NH농협
  • 미래에셋
  • 국민카드
  • 제일기획
  • 넷마블
  • CJ제일제당
  • 녹십자
  • 삼성생명
  • 삼성전자
  • NH투자증권
  • SK네트웍스
  • 업비트
  • 삼성화재
  • DB손해보험
  • 부영
  • 호텔신라
  • 하이트
  • 현대카드
  • 신한은행
  • 마사회

많이 본 기사

1
'야구여왕2' 박민서, 끝내 눈물..."기죽지마" 격려 봇물
2
농심 가격 올린 ‘포장재 값’ 들여다보니…계열사 율촌화학 납품가 22.8%↑
3
삼성SDS, 글로벌 AI 기업과 협업해 AX 혁신 주도…RX 사업도 본격화
4
LG, 마곡서 ‘AI 축제’ 연다…빅테크·LG연구진 한자리서 미래 공유
5
美서 열린 췌장암 신약 시장…K-항암제 개발전도 후끈

HEADLINE

농심 가격 올린 ‘포장재 값’ 들여다보니…계열사 율촌화학 납품가 22.8%↑
삼성SDS, 글로벌 AI 기업과 협업해 AX 혁신 주도…RX 사업도 본격화
LG, 마곡서 ‘AI 축제’ 연다…빅테크·LG연구진 한자리서 미래 공유
美서 열린 췌장암 신약 시장…K-항암제 개발전도 후끈
정용진, 美 밴스 초청으로 ‘파운드리 스쿨’ 참석…신세계 AI 사업 보폭 넓힌다
보령, 상반기 매출 5350억원 ‘역대 최대’…항암·글로벌로 성장축 넓힌다

ESG TREND

KB금융, 정부 '5극 3특' 연계 1조원 펀드 결성...생산적 금융 가속
삼성家, '건국 이래 최대' 12조 상속세 완납…선대회장 유지 사회공헌도 활발
‘친환경 패션을 위한 특별한 동행’ 제클린-㈜월간슈즈 ‘베이크솔’ 업무협약 체결
  • 종근당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저작권보호정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4나길 46, 2층 201호(마포동) | 대표전화 : 02-711-1711 | 팩스 : 02-6442-12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하재화
    제호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대표 : 이근형 | 발행인 : 유호연 | 편집국장 : 이근형 | 등록번호 : 서울 아 05395 | 등록/발행일 : 2018-09-14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All rights reserved. 제보메일 : news@socialvalue.kr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News
    • K-LIFE 
      • 전체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전체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전체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전체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