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상보]미국 뉴욕증시, 연준 0.25%p 인상 99% 확실 속 나스닥-S&P-다우-반도체 랠리 지속

  • 맑음강릉26.3℃
  • 구름많음서산24.8℃
  • 흐림진도군24.0℃
  • 구름많음임실24.2℃
  • 구름많음천안23.8℃
  • 구름많음광양시24.8℃
  • 구름많음합천25.7℃
  • 구름많음창원25.9℃
  • 구름많음순창군25.9℃
  • 구름많음김해시25.2℃
  • 구름많음순천23.0℃
  • 구름많음고산23.1℃
  • 흐림금산22.6℃
  • 맑음춘천26.5℃
  • 맑음정선군25.3℃
  • 맑음원주25.9℃
  • 구름많음구미24.4℃
  • 구름많음제주23.4℃
  • 맑음문경24.8℃
  • 박무대전23.9℃
  • 구름많음의령군26.2℃
  • 구름많음의성23.3℃
  • 맑음속초24.0℃
  • 구름많음산청25.4℃
  • 구름많음태백23.5℃
  • 맑음진주24.8℃
  • 구름많음보성군24.9℃
  • 맑음대관령23.2℃
  • 구름많음남원26.5℃
  • 구름많음백령도23.4℃
  • 흐림서귀포23.5℃
  • 맑음강화25.3℃
  • 맑음밀양26.9℃
  • 구름많음울릉도23.2℃
  • 구름많음보은23.2℃
  • 구름많음영덕24.9℃
  • 구름많음안동22.6℃
  • 맑음인천24.9℃
  • 구름많음청송군23.7℃
  • 맑음양평25.5℃
  • 구름많음전주24.3℃
  • 맑음북춘천26.5℃
  • 구름많음북부산25.9℃
  • 안개흑산도20.7℃
  • 흐림부산24.7℃
  • 구름많음양산시26.6℃
  • 구름많음이천25.9℃
  • 맑음경주시27.1℃
  • 구름많음서청주24.1℃
  • 구름많음보령23.8℃
  • 구름많음포항26.3℃
  • 맑음북강릉25.5℃
  • 구름많음세종23.6℃
  • 구름많음북창원27.2℃
  • 맑음강진군26.3℃
  • 구름많음군산22.7℃
  • 맑음인제25.9℃
  • 구름많음고창25.0℃
  • 구름많음추풍령23.1℃
  • 구름많음정읍26.8℃
  • 흐림청주25.3℃
  • 구름많음대구25.8℃
  • 구름많음상주24.2℃
  • 구름많음함양군27.3℃
  • 맑음제천23.5℃
  • 구름많음남해22.4℃
  • 구름많음동해25.1℃
  • 구름많음장수23.7℃
  • 구름많음고창군24.6℃
  • 맑음울진25.2℃
  • 맑음동두천26.2℃
  • 구름많음거창25.9℃
  • 구름많음고흥24.5℃
  • 구름많음봉화22.9℃
  • 맑음해남25.7℃
  • 맑음홍천25.5℃
  • 구름많음영광군24.5℃
  • 구름많음목포24.0℃
  • 구름많음광주25.7℃
  • 구름많음홍성24.2℃
  • 구름많음장흥25.6℃
  • 흐림부여23.2℃
  • 구름많음영주24.1℃
  • 구름많음울산25.5℃
  • 맑음파주26.0℃
  • 흐림수원24.2℃
  • 흐림여수23.0℃
  • 맑음서울27.2℃
  • 구름많음충주25.0℃
  • 맑음영월25.1℃
  • 구름많음완도24.7℃
  • 구름많음통영24.8℃
  • 구름많음성산24.6℃
  • 맑음철원25.3℃
  • 구름많음영천24.8℃
  • 구름많음거제24.0℃
  • 구름많음부안24.4℃
  • 2026.06.18 (목)
  • 즐겨찾기
  • 모바일버전
  • 전체기사
  • LOGIN
  • 회원가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더플래티넘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News
  • K-LIFE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
MENU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LOGIN
  • JOIN
HOME > K-LIFE

[상보]미국 뉴욕증시, 연준 0.25%p 인상 99% 확실 속 나스닥-S&P-다우-반도체 랠리 지속

김완묵 기자 / 기사승인 : 2023-07-26 06:20:43
  • -
  • +
  • 인쇄
장 마감 후에 구글의 모기업 알파벳과 마이크로소프트의 실적 발표
알파벳은 예상보다 개선된 매출과 순이익으로 마감 후 거래서 6% 이상 상승
마이크로소프트도 예상치를 웃돈 매출과 순이익을 내놨으나 0.8%가량 하락
▲미국 뉴욕증시는 25일(현지시간) 국채금리가 상승하는 속에서도 나스닥 등이 상승랠리를 이어갔다. 사진은 뉴욕증시 입회장에서 일하는 트레이더들의 모습/연합뉴스 제공

 

[소셜밸류=김완묵 기자] 미국 뉴욕증시는 다음날 공개될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결과 발표와 이날 주요 기업들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3대 지수가 동반 상승세를 보이며 마감했다. 특히 이날은 나스닥과 반도체 지수가 상대적으로 강한 상승세를 보였다.

 

25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6.83포인트(0.08%) 오른 35,438.07을 기록하며 장을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12.82포인트(0.28%) 상승한 4,567.46을,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85.69포인트(0.61%) 오른 14,144.56을 나타내며 마감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전장보다 62.94포인트(1.70%) 상승한 3,755.27을 기록하며 장을 마쳤다.

 

주요 종목으로는 엔비디아가 2.3%, 마이크로소프트 1.7%, 애플 0.4%, 메타 0.9%, AMD 2.1%, 아마존닷컴 0.2%, 구글의 알파벳이 0.5% 상승하며 마감했다. 다만 테슬라는 1.4%, 넷플릭스는 0.1% 하락하며 장을 마쳤다. 

 

이날 미국 국채금리는 오후 들어서도 일제히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현지시간 오후 3시 59분 현재 10년물이 전날보다 0.037%포인트(3.7bp) 오른 3.894%를 나타내고 2년물이 전날보다 0.037%포인트(3.7bp) 상승한 4.877%를 기록하고 있다. 

 

외신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다우지수는 12거래일 연속 올라 2017년 2월 이후 가장 오랫동안 오름세를 지속했다.

 

투자자들은 다음 날 결과가 나오는 7월 FOMC 정례회의와 2분기 기업 실적 등을 주시하고 있다.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이번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할 것이라는 데는 이견이 없지만, 연준이 다음 회의에 대해 어떤 시사점을 제시할지가 관건이다.

 

시장은 연준이 이번 회의에서 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을 99%가량으로 예상하고 있다.

 

최근 들어 예상보다 강한 지표와 기업 실적이 이어지면서 연준이 추가 긴축 기조를 이어갈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도 강화되고 있다. 다만 최근에 발표된 것처럼 인플레이션이 빠르게 하락한다면 연준이 추가 긴축에 나설 근거는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전날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연준이 아직 인플레이션과의 싸움에서 승리를 선언할 준비가 되지 않았다며 임금 상승률과 근원 인플레이션에 대한 전문가들의 우려를 전했다.

 

투자자들은 기업들의 실적도 주목했다. 자동차업체 제너럴모터스(GM)는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발표하고 연간 순이익 가이던스를 상향했다는 소식에도 주가는 3% 이상 하락했다. 제너럴일렉트릭(GE)의 주가는 예상치를 웃돈 매출과 순익 전환 소식에 6% 이상 올랐다.

 

3M은 대규모 손실 전환에도 조정 순이익이 예상치를 웃돌았다는 소식에 주가는 5% 이상 올랐다. 버라이즌 커뮤니케이션스는 매출은 예상치를 밑돌았으나, 순이익은 예상치를 웃돌아 주가는 0.8% 상승했다. 스포티파이 주가는 매출이 예상치를 밑돌았다는 소식에 14% 이상 하락했다.

 

이날은 장 마감 후에 구글의 모기업 알파벳과 마이크로소프트의 실적이 나왔다. 알파벳은 예상보다 개선된 매출과 순이익을 발표해 주가는 마감 후 거래에서 6% 이상 오르고 있고, 마이크로소프트도 예상치를 웃돈 매출과 순이익을 내놨으나, 다음 분기 예상치를 주시하며 주가는 마감 후 0.8%가량 하락 중이다.

 

팩트셋 자료에 따르면 지금까지 S&P500지수에 상장된 130개가량의 기업이 2분기 실적으로 발표했으며, 이 중 79%가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내놨다. 이번 주에는 170개가량의 기업이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는 전체 S&P500지수 시가총액의 40%를 차지한다.

 

국제통화기금(IMF)이 올해 전 세계 경제성장률을 기존보다 0.2%포인트 상향한 3.0%로 올렸다는 소식도 나왔다. 내년 성장률은 기존과 같은 3.0%로 예상했다. IMF는 미국의 성장률은 올해 1.8%로 예상해 기존의 전망치에서 0.2%포인트 상향했다. 내년 미국 성장률 전망치는 1.0%로 기존보다 0.1%포인트 하향했다.

 

미국의 소비자 신뢰도는 2021년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다. 콘퍼런스보드가 발표한 7월 미국 소비자신뢰지수가 117.0으로 지난 6월 110.1보다 상승했다. 이날 수치는 2021년 7월 이후 최고치다. 그만큼 가계의 낙관론이 커졌다는 의미다.

 

미국의 주택 가격은 오름세를 보였다. S&P 코어로직 케이스-실러에 따르면 올해 5월 전미 주택가격지수는 계절 조정 기준으로 전월대비 0.7% 올랐다. 이는 주택가격지수가 넉 달 연속 오른 것이다. 다만 전년 동기 대비로는 0.5% 하락해 두 달 연속 하락세를 보였다.

 

뉴욕증시 전문가들은 연준이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을 열어둬 시장의 분위기를 망칠 위험이 있다고 경고했다.

 

스위스쿼트의 이펙 오즈카르데스카야 선임 분석가는 "연준 당국자들은 투자자들에게 긴축 주기가 아마도 끝나지 않았으며 앞으로 추가 인상이 있을 것이라는 점을 상기시킬 가능성이 있다"며 "만약 당신이 금리 인상이 이번 주기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는 사람 중 한 명이라면 연준이 당신의 기분을 망칠 가능성이 매우 크다"라고 말했다.

 

US뱅크의 톰 헤인린은 "연준은 인플레이션이 그들의 목표치로 내려가는 길에 있다는 것을 확신해야 한다"며 "아직 가져야 할 더 많은 정보가 필요하다. 따라서 반드시 이번이 올해의 마지막 인상이라고 확신할 수 있다고 말하지는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뱅가드의 앤드루 패터슨 선임 이코노미스트는 "연준이 1~2회 인상으로 최종금리에 도달할 것이라며, 다만 적어도 연말까지 동결 상태를 유지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그는 "인플레이션이 지속된다면, 이는 더 높은 중립금리가 필요하다는 신호일 수 있으며, 인플레이션을 목표치로 되돌리기 위해 연준은 6%나 혹은 그 이상으로 가야 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소셜밸류 김완묵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전체보기 ▶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네이버
  • http://www.socialvalue.kr/news/view/1065558150972174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 씨티은행 유명순·컬리 김슬아 톱10 신규 진입…‘K-브랜드지수’ 여성 CEO 부문 요동
  • CJ제일제당, 육상양식 김 상용화 착수…사계절 안정 생산 가능
  • 최태원 회장 “360도 전방위 AX 돌입해야”…SK, AX 중심 경영 대전환
뉴스댓글 >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최신기사

어노브, ‘2026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1위 영예…소비자가 선택한 K-헤어케어 브랜드

  • 앤드베이커리, 서대문구 명지대 인근서 영업 시작
  • [SV ESG 단신] 우아한청년들, 라이더와 함께 유기견 보호소 봉사 外
  • Dfinite Accelerates Manufacturing AI Expansion Following New Funding
  • 피에로컴퍼니, 상반기 실적만으로 전년 기록 경신…해외 수출 확대
  • '피의 게임X', 7월 3일 첫 공개 확정...첫 팀 서바이벌 막 오른다

주요기사

  • [SV ESG 단신] 우아한청년들, 라이더와 함께 유기견 보호소 봉사 外
  • '글로벌 돌풍' 삼양식품, K-브랜드지수 식품 브랜드 부문 5위 상승...농심 1위 수성
  • 풀무원, 美 두부 매출 1000억 돌파…11년 연속 1위 굳힌다
  • 회생과 청산 벼랑 끝 선 홈플러스…원금 지킨 최대채권자 메리츠의 '관망'
  • KT, 'AI 에이전트' 시대 주도…고객·기업용 하반기 선보인다
  • 노스페이스, 무더위·장마철 겨냥 ‘서머 슈즈 컬렉션’ 선보여
  • KB손해보험
  • LG
  • 한화투자
  • 고려아연
  • 노스페이스
  • 이지스
  • 삼성SDI
  • 농심
  • HJ중공업
  • 신한금융
  • 수협중앙회
  • BNK금융
  • 스마일게이트
  • Gs
  • 현대모비스
  • 코스맥스
  • IBK투자증권
  • LG엔솔
  • 희망븨맂
  • 신한
  • 시그니처
  • 다이소
  • 롯데카드
  • 삼성물산
  • 롯데캐슬
  • e마트
  • 제일기획
  • 보령
  • 코오롱
  • 하나금융
  • 국민은행
  • 하나카드
  • 한국가스공사
  • LG전자
  • 현대해상
  • 하나증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동국제약
  • 농심
  • ggh
  • 중외제약
  • LG생활건강
  • 컴투스
  • 한화
  • 다이소
  • LG
  • 우리은행
  • 대동
  • 미래에셋
  • IBK
  • KB퇴직연금
  • KB금융그룹
  • 우리카드
  • LG유플러스
  • IBK기업은행
  • HK콜마
  • 청정원
  • 한국투자증권
  • 삼성증권
  • 넷마블
  • kb자산운용
  • 신한카드
  • 한화생명
  • 빙그레
  • KB증권
  • NH농협
  • 농협중앙
  • 미래에셋
  • 국민카드
  • 제일기획
  • 넷마블
  • 한국가스공서ㅏ
  • CJ제일제당
  • 녹십자
  • 유진투자증권
  • 벤포벨에스
  • 신한투자증권
  • 삼성생명
  • 하이원
  • 삼성전자
  • NH투자증권
  • SK네트웍스
  • 업비트
  • 삼성화재
  • DB손해보험
  • 부영
  • 호텔신라
  • 하이트
  • 현대카드
  • 신한은행
마사회

많이 본 기사

1
[SV 리포트] ‘붉은사막’ 흥행 돛단 펄어비스…자사주 소각·배당 정책까지 주주환원 본격화
2
씨티은행 유명순·컬리 김슬아 톱10 신규 진입…‘K-브랜드지수’ 여성 CEO 부문 요동
3
[이슈 칼럼] 평론인가 편향인가...위근우의 '참교육' 오독
4
신한은행, 26년째 이어온 임직원 참여 ‘2026 사랑의 헌혈 나눔’ 캠페인 실시
5
CJ제일제당, 육상양식 김 상용화 착수…사계절 안정 생산 가능

HEADLINE

[SV 리포트] ‘붉은사막’ 흥행 돛단 펄어비스…자사주 소각·배당 정책까지 주주환원 본격화
최태원 회장 “360도 전방위 AX 돌입해야”…SK, AX 중심 경영 대전환
신동빈 롯데 회장 "AX는 선택 아닌 그룹 생존 걸린 과제…전 임직원 AI 역량 갖춰야"
차지 이어 루이싱 온다…中 커피의 韓 공습 “찻잔 속 태풍?”
“알바도 신뢰가 경쟁력”…알바몬, 안전 채용 플랫폼 강화
‘5·18 논란’ 스타벅스 전 직원 역사 교육…신세계, 재발 방지책 전면 가동

ESG TREND

KB금융, 정부 '5극 3특' 연계 1조원 펀드 결성...생산적 금융 가속
삼성家, '건국 이래 최대' 12조 상속세 완납…선대회장 유지 사회공헌도 활발
‘친환경 패션을 위한 특별한 동행’ 제클린-㈜월간슈즈 ‘베이크솔’ 업무협약 체결
  • 종근당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저작권보호정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4나길 46, 2층 201호(마포동) | 대표전화 : 02-711-1711 | 팩스 : 02-6442-12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하재화
    제호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대표 : 이근형 | 발행인 : 유호연 | 편집국장 : 이근형 | 등록번호 : 서울 아 05395 | 등록/발행일 : 2018-09-14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All rights reserved. 제보메일 : news@socialvalue.kr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News
    • K-LIFE 
      • 전체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전체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전체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전체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