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미국 증시, 한 주간 5% 내린 채 마쳐...다우와 나스닥은 4.8%-S&P는 5.8% 급락

  • 맑음양산시19.1℃
  • 맑음강릉24.1℃
  • 맑음속초21.0℃
  • 맑음백령도19.3℃
  • 맑음거창16.6℃
  • 맑음의령군16.9℃
  • 맑음천안18.6℃
  • 맑음보령20.6℃
  • 맑음정읍18.9℃
  • 맑음북부산18.4℃
  • 맑음인천18.9℃
  • 맑음남해18.3℃
  • 맑음제천16.7℃
  • 맑음문경17.8℃
  • 맑음울산19.1℃
  • 맑음인제16.3℃
  • 맑음영주17.8℃
  • 맑음북춘천18.8℃
  • 맑음제주18.5℃
  • 맑음순천16.8℃
  • 맑음밀양17.1℃
  • 맑음강진군17.4℃
  • 맑음진주16.6℃
  • 맑음통영17.8℃
  • 맑음북창원19.3℃
  • 맑음영덕21.7℃
  • 맑음보성군17.7℃
  • 맑음이천19.3℃
  • 맑음춘천18.8℃
  • 맑음청송군14.9℃
  • 박무목포17.8℃
  • 맑음북강릉24.5℃
  • 맑음홍천17.1℃
  • 맑음영천15.5℃
  • 맑음파주18.0℃
  • 맑음고창군19.4℃
  • 맑음안동17.2℃
  • 맑음원주18.9℃
  • 맑음고흥17.9℃
  • 맑음태백17.9℃
  • 맑음서울21.0℃
  • 맑음진도군17.7℃
  • 맑음부산21.7℃
  • 맑음남원17.0℃
  • 맑음대전20.3℃
  • 맑음합천15.8℃
  • 맑음철원18.7℃
  • 맑음봉화14.6℃
  • 맑음여수16.9℃
  • 맑음정선군13.0℃
  • 맑음청주20.5℃
  • 맑음김해시18.7℃
  • 맑음서청주18.7℃
  • 맑음대구20.2℃
  • 맑음포항20.1℃
  • 맑음순창군17.7℃
  • 맑음해남18.0℃
  • 맑음창원19.0℃
  • 맑음울릉도17.7℃
  • 맑음금산17.6℃
  • 맑음울진21.9℃
  • 맑음동해23.6℃
  • 맑음고산19.7℃
  • 맑음장수15.1℃
  • 맑음광양시19.6℃
  • 맑음대관령16.7℃
  • 맑음영월17.6℃
  • 맑음부안19.1℃
  • 맑음완도18.9℃
  • 맑음부여18.1℃
  • 구름많음성산16.7℃
  • 맑음수원20.1℃
  • 맑음세종18.5℃
  • 맑음서산18.4℃
  • 맑음광주20.0℃
  • 맑음흑산도19.4℃
  • 맑음동두천20.0℃
  • 맑음장흥17.0℃
  • 맑음구미20.1℃
  • 맑음임실16.7℃
  • 맑음고창17.9℃
  • 맑음거제18.1℃
  • 맑음전주20.8℃
  • 맑음군산18.8℃
  • 맑음홍성19.6℃
  • 맑음영광군18.0℃
  • 맑음의성16.4℃
  • 맑음강화19.2℃
  • 맑음서귀포20.8℃
  • 맑음보은17.3℃
  • 맑음추풍령20.5℃
  • 맑음경주시18.0℃
  • 맑음상주18.4℃
  • 맑음함양군16.8℃
  • 맑음양평18.9℃
  • 맑음충주19.0℃
  • 맑음산청16.6℃
  • 2026.05.16 (토)
  • 즐겨찾기
  • 모바일버전
  • 전체기사
  • LOGIN
  • 회원가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더플래티넘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News
  • K-LIFE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
MENU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LOGIN
  • JOIN
HOME > K-LIFE

미국 증시, 한 주간 5% 내린 채 마쳐...다우와 나스닥은 4.8%-S&P는 5.8% 급락

김완묵 기자 / 기사승인 : 2022-06-18 06:10:48
  • -
  • +
  • 인쇄
"성장 둔화가 기업 이익에 부담을 주고 국채금리 상승이 밸류에이션에 압박"
20일엔 노예해방일로 미국 증시 휴장

▲ 미국 증시가 17일(현지시간) 뚜렷한 방향을 잡지 못한 채 혼조세로 마감했다. 사진은 뉴욕증권거래소 전광판/연합뉴스 제공 

 

[소셜밸류=김완묵 기자] 미국 뉴욕증시가 불안한 장세를 보이며 시종 오르락내리락 진폭을 크게 유지한 채 혼조세로 마감했다.

 

17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8.29포인트(0.13%) 하락한 29,888.78로 거래를 마쳤다. 전일 3만선이 깨진 다우지수는 시종 상승과 하락을 오가며 불안한 모습을 연출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8.07포인트(0.22%) 상승한 3,674.84를 기록했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152.25포인트(1.43%) 뛴 10,798.35로 장을 마감했다. 

 

S&P500지수가 한 주간 5.8% 하락했고, 다우지수와 나스닥지수도 모두 4.8%가량 떨어졌다.

 

개별 종목으로는 이날 테슬라가 1.7% 상승한 것을 비롯해 애플 1.1%, 마이크로소프트 1.0%, 아마존닷컴 2.4%, 엔비디아 1.7%, 구글의 알파벳 1.0%, 메탈이 1.7% 오르며 마감했다. 

 

외신과 연합뉴스에 따르면 연준이 75bp의 고강도 긴축에 나선 데다 다음 회의에서도 추가로 큰 폭의 금리 인상을 예고하면서 경제가 침체에 빠질 수 있다는 우려가 크게 증가했다.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이날 연준이 주최한 '미 달러의 국제적 역할'이라는 주제의 콘퍼런스에서 인플레이션 목표 달성에 대한 의지를 재차 드러냈다. 그는 "연준의 물가 안정에 대한 강력한 약속은 가치 저장소로서의 달러에 대한 광범위한 신뢰에 기여한다"며 "이를 위해 동료들과 나는 우리의 2% 목표로 인플레이션을 되돌리는 데 매우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연준이 이날 공개한 의회에 보내는 통화정책 보고서에 따르면 연준은 "물가 안정을 다시 회복하기 위해 조건 없는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물가 안정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그러나 연준의 이 같은 강력한 긴축 의지에 이미 둔화하고 있는 경기가 더욱 악화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콘퍼런스보드가 글로벌 최고경영자(CEO) 75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바에 따르면 응답자의 60% 이상이 자사의 사업장이 있는 지역에 앞으로 12~18개월 내 경기침체가 닥칠 것으로 예상했다. 지난해 말에 22%의 CEO만이 경기침체를 예상했던 데서 크게 늘어난 것이다.

 

연준이 발표한 5월 미국의 산업생산은 계절조정 기준 전월보다 0.2% 증가해 전월 1.4% 상승보다 부진했다. 이날 수치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인 0.4% 증가도 밑돌았다.

 

특히 이날 S&P500지수 내 에너지 관련주가 5% 이상 하락하며 약세를 주도했다. 유틸리티, 필수소비재, 산업 관련주가 하락했고, 통신, 임의소비재, 기술, 부동산 관련주는 올랐다.

 

뉴욕증시 전문가들은 연준의 긴축으로 성장이 크게 둔화하더라도 인플레이션이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경우 연준이 긴축 경로를 바꾸기가 쉽지 않다는 점을 걱정했다.

 

파인브릿지 인베스트먼트의 하니 레다 포트폴리오 매니저는 월스트리트저널에 "오랫동안 우리의 친구였던 중앙은행들이 이제는 고통을 예상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며 "당장 인플레이션 수치만이 중요한 게 아니다. 성장이 크게 둔화하더라도 연준이 경로를 바꾸기에는 역부족일 수 있다"고 경고했다.

 

UBS의 마크 해펠레는 보고서에서 "침체 위험이 커지고 있고, 미국 경제의 연착륙 달성은 점차 어려워지고 있다"며 "성장 둔화가 기업 이익에 부담을 주고 국채금리 상승이 밸류에이션에 압박을 준다는 점에서 이러한 상황을 고려해 올해 주가가 덜 오를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옥스퍼드 이코노믹스의 존 카나반 리드 애널리스트는 "약간의 변동성이 있으며, 불확실성이 높아진 것을 고려할 때 (변동성은) 한동안 우리와 함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다음 주 월요일인 20일은 노예해방일(준틴스 데이·6월 19일)의 대체공휴일로 뉴욕증시는 휴장한다.

[저작권자ⓒ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소셜밸류 김완묵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전체보기 ▶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네이버
  • http://www.socialvalue.kr/news/view/1065561037834646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 [현장] 보일러 회사 맞아?…경동나비엔, 더현대서울서 집 안 공기·주방·수면까지 제안
  • '해킹사태' 벗어난 통신3사, 분기 합산 영업이익 1조대 회복…"AI서 가능성 확인"
  • 전국 20여 개 소노 리조트 VIP 예약 혜택 + 만기 전액 환급AD
  • K-치킨 ‘방한 필수 코스’ 부상…치킨업계 외국인 특수 ‘톡톡’
뉴스댓글 >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최신기사

농심, 1Q 영업익 674억 전년比 20.3%↑

  • 루시, 데뷔 6년 만에 KSPO돔 입성…6월 단독 콘서트 ‘아일랜드’ 개최
  • 잠실에 나타난 제다이 넉살…스타워즈 데이 현장 담은 ‘넉살로그’ 15일 공개
  • “급식도 미식 경험 시대”…사조푸디스트, 美 감자로 ‘글로벌 식탁’ 선보여
  • 정경호·전여빈, 혐관 로코로 만났다…ENA 새 드라마 ‘혹하는 로맨스’ 캐스팅
  • 이른 무더위에 카페업계 여름 음료 경쟁 ‘후끈’

주요기사

  • “불연재만으론 화재 못 막아”…산업현장 화재안전 기준 개편 논의
  • 오리온, 해외서 웃었다…1Q 영업익 26%↑
  • 코스맥스, 상하이 CBE서 바이오·제형 기술력 과시…글로벌 ODM 경쟁력 강화
  • 삼성전자, 호주 프미리엄 TV 시장 공략…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 선봬
  • 한화에어로, 밀렘과 루마니아 무인지상차량 사업 협력…유럽 시장 공략 본격화
  • ‘불닭 신화’ 이끈 김정수…삼양식품 첫 여성 회장 올랐다
  • LG
  • 한화투자
  • 고려아연
  • 노스페이스
  • 이지스
  • 모빌리티
  • 삼성SDI
  • 농심
  • HJ중공업
  • 신한금융
  • 수협중앙회
  • KB손해보험
  • BNK금융
  • 스마일게이트
  • Gs
  • 현대모비스
  • 코스맥스
  • IBK투자증권
  • LG엔솔
  • 희망븨맂
  • 신한
  • 시그니처
  • 다이소
  • 롯데카드
  • 삼성물산
  • 롯데캐슬
  • 미래에셋증권
  • e마트
  • 제일기획
  • 보령
  • 코오롱
  • 하나금융
  • 국민은행
  • 하나카드
  • 한국가스공사
  • LG전자
  • 현대해상
  • 하나증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동국제약
  • 농심
  • ggh
  • 중외제약
  • LG생활건강
  • 컴투스
  • 한화
  • 다이소
  • KB퇴직연금
  • KB금융그룹
  • LG유플러스
  • IBK기업은행
  • HK콜마
  • 청정원
  • 한국투자증권
  • 삼성증권
  • 넷마블
  • 우리은행
  • kb자산운용
  • 신한카드
  • LG
  • 한화생명
  • 빙그레
  • KB증권
  • NH농협
  • 농협중앙
  • 미래에셋
  • 국민카드
  • 미래에셋
  • 제일기획
  • 넷마블
  • 한국가스공서ㅏ
  • CJ제일제당
  • 녹십자
  • 유진투자증권
  • 벤포벨에스
  • 신한투자증권
  • 삼성생명
  • 하이원
  • 삼성전자
  • NH투자증권
  • 우리카드
  • SK네트웍스
  • 업비트
  • 삼성화재
  • DB손해보험
  • 부영
  • 호텔신라
  • 하이트
  • 현대카드
  • 신한은행
마사회

많이 본 기사

1
[현장] 보일러 회사 맞아?…경동나비엔, 더현대서울서 집 안 공기·주방·수면까지 제안
2
'해킹사태' 벗어난 통신3사, 분기 합산 영업이익 1조대 회복…"AI서 가능성 확인"
3
K-치킨 ‘방한 필수 코스’ 부상…치킨업계 외국인 특수 ‘톡톡’
4
LNG 바람 탄 K-조선…HD한국조선해양-삼성중공업, 운반선 2척 나란히 수주
5
'AI 열풍' 올라탄 전자부품…삼성전기·LG이노텍, 올해 사상 최고 실적 도전

HEADLINE

[현장] 보일러 회사 맞아?…경동나비엔, 더현대서울서 집 안 공기·주방·수면까지 제안
'해킹사태' 벗어난 통신3사, 분기 합산 영업이익 1조대 회복…"AI서 가능성 확인"
K-치킨 ‘방한 필수 코스’ 부상…치킨업계 외국인 특수 ‘톡톡’
'AI 열풍' 올라탄 전자부품…삼성전기·LG이노텍, 올해 사상 최고 실적 도전
정유사가 1분기 5조 영업이익에도 못 웃는 이유…이란전쟁 장기화에 '불안불안'
미래에셋자산운용, ETF·연금으로 성장축 다변화…글로벌 운용사 입지 강화

ESG TREND

KB금융, 정부 '5극 3특' 연계 1조원 펀드 결성...생산적 금융 가속
삼성家, '건국 이래 최대' 12조 상속세 완납…선대회장 유지 사회공헌도 활발
‘친환경 패션을 위한 특별한 동행’ 제클린-㈜월간슈즈 ‘베이크솔’ 업무협약 체결
  • 종근당
  • 코엑스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저작권보호정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4나길 46, 2층 201호(마포동) | 대표전화 : 02-711-1711 | 팩스 : 02-6442-12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하재화
제호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대표 : 이근형 | 발행인 : 유호연 | 편집국장 : 이근형 | 등록번호 : 서울 아 05395 | 등록/발행일 : 2018-09-14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All rights reserved. 제보메일 : news@socialvalue.kr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News
  • K-LIFE 
    • 전체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전체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전체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전체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