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상보]미국 뉴욕증시, 내년 S&P 5000 넘는다 ′낙관′ 전망 속 다우-나스닥도 상승

  • 흐림보령19.5℃
  • 흐림순천20.2℃
  • 맑음진도군21.4℃
  • 흐림수원19.8℃
  • 흐림부산22.3℃
  • 흐림북춘천18.1℃
  • 흐림속초18.1℃
  • 흐림안동20.0℃
  • 흐림고창군21.3℃
  • 흐림거창20.8℃
  • 흐림포항22.1℃
  • 흐림봉화15.7℃
  • 흐림청주20.2℃
  • 흐림태백13.4℃
  • 흐림영주16.4℃
  • 흐림영덕18.5℃
  • 흐림세종19.4℃
  • 맑음성산23.7℃
  • 흐림상주19.8℃
  • 구름많음밀양22.7℃
  • 구름많음북창원23.4℃
  • 흐림대구21.6℃
  • 흐림동해18.8℃
  • 흐림제천16.8℃
  • 흐림추풍령18.2℃
  • 흐림경주시20.5℃
  • 흐림의성20.5℃
  • 흐림정읍20.8℃
  • 흐림산청21.3℃
  • 구름많음서울19.7℃
  • 흐림홍천17.9℃
  • 흐림울진18.8℃
  • 구름많음완도23.7℃
  • 흐림영월℃
  • 맑음서귀포23.8℃
  • 흐림순창군22.1℃
  • 맑음동두천18.3℃
  • 맑음고흥22.7℃
  • 흐림청송군18.5℃
  • 흐림서청주18.3℃
  • 흐림충주18.4℃
  • 구름많음인천20.3℃
  • 흐림보은18.9℃
  • 구름많음의령군21.4℃
  • 맑음백령도17.2℃
  • 흐림구미21.7℃
  • 흐림북부산22.5℃
  • 흐림고창20.9℃
  • 흐림흑산도21.8℃
  • 맑음파주16.1℃
  • 구름많음철원17.3℃
  • 구름많음진주21.8℃
  • 구름많음남해21.9℃
  • 흐림울릉도19.3℃
  • 흐림김해시21.2℃
  • 흐림원주18.6℃
  • 흐림남원22.4℃
  • 구름많음해남22.7℃
  • 맑음강화16.7℃
  • 흐림양평18.6℃
  • 흐림부안20.4℃
  • 구름많음보성군21.7℃
  • 맑음제주24.5℃
  • 맑음고산23.4℃
  • 흐림장수19.1℃
  • 흐림이천18.0℃
  • 흐림양산시22.6℃
  • 구름많음목포22.2℃
  • 흐림대관령12.5℃
  • 흐림영천20.2℃
  • 구름많음거제22.5℃
  • 맑음통영22.8℃
  • 흐림서산19.0℃
  • 흐림문경17.7℃
  • 흐림함양군21.7℃
  • 흐림춘천18.8℃
  • 흐림광주23.0℃
  • 구름많음창원23.4℃
  • 흐림합천21.1℃
  • 구름많음장흥23.4℃
  • 흐림강릉18.3℃
  • 흐림북강릉17.6℃
  • 흐림대전19.9℃
  • 흐림군산19.8℃
  • 비홍성19.2℃
  • 맑음여수24.2℃
  • 흐림전주21.2℃
  • 흐림인제16.5℃
  • 구름많음광양시23.0℃
  • 흐림금산20.2℃
  • 흐림영광군21.2℃
  • 흐림천안19.2℃
  • 구름많음강진군23.7℃
  • 흐림부여19.5℃
  • 흐림정선군16.1℃
  • 흐림임실21.2℃
  • 흐림울산20.7℃
  • 2026.09.10 (목)
  • 즐겨찾기
  • 모바일버전
  • 전체기사
  • LOGIN
  • 회원가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더플래티넘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한양사이버대학교
  • News
  • K-LIFE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
MENU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LOGIN
  • JOIN
HOME > K-LIFE

[상보]미국 뉴욕증시, 내년 S&P 5000 넘는다 '낙관' 전망 속 다우-나스닥도 상승

김완묵 기자 / 기사승인 : 2023-12-12 06:49:33
  • Google구글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 -
  • +
  • 인쇄
미국 국채금리는 오후엔 일제히 하락 전환...반도체 지수 3.4% 급등
시장은 연준이 12월 회의에서는 금리를 동결할 것으로 예상
이번 회의에서 연준 위원들의 금리 전망치를 담은 점도표 주시
▲미국 뉴욕증시는 11일(현지시간) 내년 증시에 대한 낙관 전망 속에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사진은 뉴욕증시 입회장에서 일하는 트레이더들의 모습/연합뉴스 제공

 

[소셜밸류=김완묵 기자] 미국 뉴욕증시는 이번 주 예정된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와 물가 지표 발표 등 주요 일정을 앞두고 조심스런 상승세를 나타내며 장을 마쳤다. 하지만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국채금리 하락세에 힘입어 3%대 급등해 3대 지수와 대조를 이뤘다.

 

11일(미국 동부시각)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57.06포인트(0.43%) 오른 36,404.93을 기록하며 장을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는 전장보다 18.07포인트(0.39%) 상승한 4,622.44를,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28.51포인트(0.20%) 오른 14,432.49를 가리키며 장을 마쳤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전날보다 128.21포인트(3.40%) 급등한 3,902.39를 나타내며 마감했다.  

 

주요 종목으로는 테슬라가 1.6% 하락한 것을 비롯해 엔비디아 1.8%, 애플 1.2%, 마이크로소프트 0.7%, 메타 2.2%, 아마존닷컴 1.0%, 구글의 알파벳 1.2%, 코인베이스 5.8%, ARM이 3.4% 하락하며 장을 마감했다. 다만 AMD가 4.2%, 넷플릭스는 1.3% 상승하며 마감했다.  

 

이날 미국 국채금리는 오후 늦은 시간엔 하락 전환했다. 즉 이날 이른 시간 내내 상승하다 하락으로 방향을 틀었다. 현지시간 오후 4시 28분 현재 10년물이 전날보다 0.008%포인트(0.8bp) 하락한 4.237%를 나타내고 2년물이 전날보다 0.015%포인트(1.5bp) 하락한 4.712%를 기록하고 있다.  

 

외신과 연합뉴스에 따르면 미국 뉴욕증시는 다음날 나오는 11월 소비자물가지수(CPI)와 12~13일 예정된 올해 마지막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를 앞두고 소폭 올랐다.

 

12월 FOMC를 하루 앞두고 나오는 11월 물가는 내년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금리 인하 시점에 대한 힌트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이코노미스트들은 11월 CPI는 전달과 같은 수준을 보여 2개월 연속 보합 수준에 머무르고, 전년 대비로는 3.1% 올라 전달의 3.2% 상승에서 소폭 둔화했을 것으로 예상했다. 근원 CPI는 전달 대비로는 0.3% 올라 10월의 0.2% 상승에서 소폭 오르고, 전년 대비로는 4% 올라 전달과 같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했다.

 

물가가 둔화하고 있지만 예상보다 빠르지 않을 경우 내년 금리 인하 시점은 뒤로 미뤄질 수 있다. 금리 선물시장에서는 내년 연준이 5월에 첫 금리 인하를 단행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전에 3월이었던 데서 후퇴한 것이다. 시장은 올해 12월 회의에서는 연준이 금리를 동결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투자자들은 이번 회의에서 연준 위원들의 금리 전망치를 담은 점도표를 주시하고 있다. 지난 9월 전망치에서 위원들은 내년 말 연준의 기준금리가 5.1%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금리 목표치로 보면 5.00~5.25%로 현재보다 0.25%포인트 낮은 수준이다. 시장에서는 내년 말 금리 전망치를 4.00%~4.25%로 예상하는 등 연준 위원들의 전망치와 괴리가 큰 상황이다.

 

골드만삭스는 이날 연준이 내년 3분기에 첫 금리 인하에 나서 내년에 총 2회 금리를 인하하는 데 그칠 것으로 예상했다. 골드만의 내년 말 금리 전망치는 4.75%~5.00%인 셈이다. 뱅크오브아메리카(BofA)도 내년 첫 금리 인하 시기를 6월로 예상해 시장의 예상보다 더 느린 금리 인하를 예상했다.

 

그럼에도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는 내년 증시 강세론을 부추기고 있다. 야데니 리서치의 창립자이자 수석 투자 전략가인 에드 야데니는 이날 내년 연준이 금리를 두 번 인하하는 데 그칠 것으로 예상하면서도 경기 회복세를 고려해 내년 말 S&P500지수 전망치를 5,400으로 제시했다. 내후년에는 6,000까지 오를 것으로 내다봤다. 이는 월가에서도 가장 낙관적인 전망이다.

 

이날 오펜하이머 에셋 매니지먼트의 존 스톨츠퍼스 전략가가 이끄는 팀은 내년 말 S&P500지수 전망치를 5,200으로 제시하며 강세론에 합류했다. 오펜하이머 역시 시장에 반영된 금리 인하 예상치가 너무 과도하다며 연준이 내년 하반기에 금리 인하를 시작할 것으로 예상했다.

 

CRFA의 수석 투자 전략가 샘 스토벌은 내년 말 S&P500지수가 5,000선을 위협할 수 있다면서도 연말 전망치는 4,940으로 제시했다. 이는 현재보다 7%가량 더 오를 수 있다는 전망이다.

 

이날 발표된 11월 미국의 고용추세지수(ETI)는 113.05를 기록해 전달의 113.09보다 약간 하락했다. ETI 지수는 고용시장을 보는 선행지수로 지수가 상승하면 고용이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는 의미이고, 지수가 하락하면 고용이 줄어들 가능성이 있다는 의미다.

 

뉴욕 연방준비은행(연은)이 발표한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3.4%를 기록해 2021년 4월 이후 최저치를 경신했다. 인플레이션이 둔화하면서 소비자들의 향후 인플레이션 전망치도 내려가고 있음을 시사한다. 다만 여전히 소비자들은 1년 뒤에 물가가 연준의 목표치인 2%를 웃돌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S&P500지수 내 11개 업종 중에서 통신을 제외한 10개 업종이 모두 올랐다. 옥시덴털 페트롤리엄의 주가는 에너지 생산업체 크라운록을 120억달러가량에 인수하기로 했다는 소식이 나온 가운데 1% 이상 올랐다.

 

보험사 시그나의 주가는 경쟁사 휴매나와의 합병 계획을 철회하고, 자사주 매입을 확대하기로 했다는 소식에 16% 이상 올랐다. 메이시스의 주가는 투자업체 아크하우스 매니지먼트와 브리게이드 캐피털 매니지먼트가 메이시스에 인수 제안서를 제출했다는 소식에 19% 이상 올랐다.

 

뉴욕증시 전문가들은 이번 FOMC가 시장의 기대보다 매파적일 수 있다고 말했다. 노테리스의 피터 아이소시프 선임 애널리스트는 지난 금요일에 나온 강한 고용 지표가 이번 주 파월의 연설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계절적 영향에도 불구하고 전반적으로 지표가 고용 시장의 회복과 타이트함을 다시 보여줬다"며 "이는 연준의 매파적 기조를 강화하고, 조기 금리인하에 대한 시장의 기대와 상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스톤엑스의 매튜 월러 글로벌 리서치 담당 팀장은 "이번 주 인플레이션 수치와 상관없이 제롬 파월 연준 의장과 연준은 현 통화정책 기조를 수정하기 전에 최소 몇 달간 고용과 물가 지표를 더 보고 싶어 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방기금(FF) 금리 선물 시장에서 마감 시점 연준이 12월에 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은 98.4%에 달한다. 내년 3월 회의에서 금리를 인하할 가능성은 43.7%, 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은 55.4%에 달했다.

[저작권자ⓒ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소셜밸류 김완묵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전체보기 ▶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네이버
  • http://www.socialvalue.kr/news/view/1065561258690970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 삼성SDS, 글로벌 AI 기업과 협업해 AX 혁신 주도…RX 사업도 본격화
  • 농심 가격 올린 ‘포장재 값’ 들여다보니…계열사 율촌화학 납품가 22.8%↑
  • LG, 마곡서 ‘AI 축제’ 연다…빅테크·LG연구진 한자리서 미래 공유
뉴스댓글 >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최신기사

공정위, CJ올리브영 추가 조사…대규모유통업법 위반 혐의

  • 카페24, 콘텐츠를 자사몰로 연결…크리에이터 커머스 본격화
  • HD현대, 협력사 대금 현금으로 결제한다…2·3차까지 상생 확대
  • 추상미술 거장 유영국 탄생 110주년…와스갤러리, 오리지널 판화전 개최
  • '야구여왕2' 추신수, 美서 깜짝 선물 공수 "너무 그리워 꿈도 꿔"
  • 피앤디솔루션, ‘Data Insight Talk : 제조 데이터의 진화’ 세미나 성료

주요기사

  • 공정위, CJ올리브영 추가 조사…대규모유통업법 위반 혐의
  • 포스코이앤씨, 리모델링 시장 공략 강화…2014년 진출 이후 14.3조 수주
  • “모빌리티부터 로보틱스까지”…현대모비스, 차세대 기술 60여종 공개
  • HD현대중공업, 발전엔진·SMR 공장에 1조 투자…미래 성장사업 키운다
  • 한국투자증권, 피델리티·핌코·칼라일과 잇단 협력…글로벌 투자 솔루션 확대
  • 쿠팡, 전통시장 ‘디지털 전환’ 돕는다…청주 육거리시장부터 시작
  • 롯데지주
  • 유진투자
  • 이랜드
  • 에너지솔루션
  • CJ
  • 파리바게트
  • KB손해보험
  • LG
  • 한화투자
  • 고려아연
  • 노스페이스
  • 이지스
  • 삼성SDI
  • 농심
  • HJ중공업
  • 신한금융
  • 수협중앙회
  • BNK금융
  • 스마일게이트
  • Gs
  • 현대모비스
  • 코스맥스
  • IBK투자증권
  • 희망븨맂
  • 신한
  • 시그니처
  • 다이소
  • 롯데카드
  • 삼성물산
  • 롯데캐슬
  • e마트
  • 제일기획
  • 보령
  • 코오롱
  • 하나금융
  • 국민은행
  • 하나카드
  • 한국가스공사
  • LG전자
  • 현대해상
  • 하나증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동아ST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동국제약
  • 농심
  • ggh
  • 중외제약
  • LG생활건강
  • 컴투스
  • 한화
  • 다이소
  • 한국가스공사
  • 농협중앙
  • KB금융지주
  • 미래에셋증권
  • 농협
  • 종근당
  • KT
  • 신한투자증권
  • 한투
  • 1
  • 국민은행
  • LG
  • 우리은행
  • 대동
  • IBK
  • 우리카드
  • LG유플러스
  • HK콜마
  • 청정원
  • 삼성증권
  • 넷마블
  • kb자산운용
  • 신한카드
  • 한화생명
  • 빙그레
  • KB증권
  • NH농협
  • 미래에셋
  • 국민카드
  • 제일기획
  • 넷마블
  • CJ제일제당
  • 녹십자
  • 삼성생명
  • 하이원
  • 삼성전자
  • NH투자증권
  • SK네트웍스
  • 업비트
  • 삼성화재
  • DB손해보험
  • 부영
  • 호텔신라
  • 하이트
  • 현대카드
  • 신한은행
  • 마사회

많이 본 기사

1
리센느, 블랙핑크·아이브 제치고 선두…K-브랜드지수 걸그룹 부문 1위 대반전
2
'전설의 사내' 성리, 감성무대로 시선 강탈...수요일 예능 8주 연속 1위
3
삼성SDS, 글로벌 AI 기업과 협업해 AX 혁신 주도…RX 사업도 본격화
4
농심 가격 올린 ‘포장재 값’ 들여다보니…계열사 율촌화학 납품가 22.8%↑
5
LG, 마곡서 ‘AI 축제’ 연다…빅테크·LG연구진 한자리서 미래 공유

HEADLINE

삼성SDS, 글로벌 AI 기업과 협업해 AX 혁신 주도…RX 사업도 본격화
농심 가격 올린 ‘포장재 값’ 들여다보니…계열사 율촌화학 납품가 22.8%↑
LG, 마곡서 ‘AI 축제’ 연다…빅테크·LG연구진 한자리서 미래 공유
삼성물산, 2년 연속 재건축 수주 신기록 도전…시장 1위도 넘본다
美서 열린 췌장암 신약 시장…K-항암제 개발전도 후끈
정용진, 美 밴스 초청으로 ‘파운드리 스쿨’ 참석…신세계 AI 사업 보폭 넓힌다

ESG TREND

KB금융, 정부 '5극 3특' 연계 1조원 펀드 결성...생산적 금융 가속
삼성家, '건국 이래 최대' 12조 상속세 완납…선대회장 유지 사회공헌도 활발
‘친환경 패션을 위한 특별한 동행’ 제클린-㈜월간슈즈 ‘베이크솔’ 업무협약 체결
  • 종근당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저작권보호정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4나길 46, 2층 201호(마포동) | 대표전화 : 02-711-1711 | 팩스 : 02-6442-12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하재화
    제호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대표 : 이근형 | 발행인 : 유호연 | 편집국장 : 이근형 | 등록번호 : 서울 아 05395 | 등록/발행일 : 2018-09-14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All rights reserved. 제보메일 : news@socialvalue.kr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News
    • K-LIFE 
      • 전체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전체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전체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전체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