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만원 이상 구매 시 트리플 포인트 제공
“실속·개인화 소비 반영”…선물 수요 겨냥
[소셜밸류=한시은 기자] 가정의달을 앞두고 건강기능식품 선물 수요가 늘어나는 가운데 정관장이 할인과 적립 혜택을 앞세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실속형 소비와 개인화 트렌드 확산에 대응해 고객 접점을 확대하겠다는 전략이다.
정관장은 오는 5월16일까지 ‘가정의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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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관장 2026 가정의달 프로모션 포스터/사진=정관장 제공 |
최근 건강기능식품 시장은 개인 단위 소비가 확대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에 따르면 2025년 국내 시장 규모는 약 5조9626억원으로, 최근 1년 내 구매 경험률은 83.6%에 달했다.
정관장은 이러한 흐름에 맞춰 대표 제품 할인과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에브리타임’ ‘홍삼정’ ‘홍삼톤’을 비롯해 ‘화애락’ ‘천녹’ ‘황진단’ ‘다보록’ ‘홍이장군’ ‘아이패스’ ‘아이키커’ 등 주요 제품은 10% 할인한다. 혈당 케어 브랜드 ‘GLPro’와 남성 건강 브랜드 ‘RXGIN’은 15%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또 프로모션 초기(4월23~30일)는 30만원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트리플 포인트 적립’ 혜택도 제공한다.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카드사 제휴 혜택도 마련됐다. 5월8일까지 20만원 이상 구매 시 현대카드 M포인트를 최대 8만 포인트까지 사용할 수 있고, 삼성카드 LINK 이용 고객에게는 최대 3만원 청구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정관장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은 실속형 소비와 개인화 트렌드를 반영해 기획됐다”며 “가정의달을 맞아 고객들이 신뢰할 수 있는 건강 선물 선택지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홍삼은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 약 9500억원 규모를 차지하는 대표 기능성 원료다. 정관장은 120여 년간 축적한 연구 역량과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홍삼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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