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상보]미국 뉴욕증시, 나스닥 사상 최고치에 4% 차이 다우-S&P는 최고치...선물지수는 혼조

  • 흐림추풍령20.7℃
  • 맑음산청23.8℃
  • 구름많음의령군25.7℃
  • 흐림보령22.8℃
  • 구름많음영덕23.5℃
  • 흐림전주25.2℃
  • 맑음고흥26.5℃
  • 맑음남원25.9℃
  • 흐림영주19.9℃
  • 구름많음밀양26.2℃
  • 흐림천안20.0℃
  • 흐림상주22.7℃
  • 맑음성산26.5℃
  • 맑음보성군25.9℃
  • 흐림부안23.9℃
  • 구름많음정읍25.2℃
  • 흐림청주21.5℃
  • 흐림영월20.0℃
  • 맑음함양군25.0℃
  • 맑음제주25.8℃
  • 맑음해남27.0℃
  • 맑음목포26.0℃
  • 흐림인제20.1℃
  • 맑음순창군25.6℃
  • 구름많음울산23.5℃
  • 흐림홍천20.2℃
  • 맑음서귀포27.0℃
  • 흐림파주20.7℃
  • 흐림서산19.7℃
  • 흐림속초21.8℃
  • 흐림부여21.0℃
  • 흐림서울20.7℃
  • 흐림강화20.4℃
  • 맑음진도군24.9℃
  • 맑음순천25.1℃
  • 맑음장흥26.5℃
  • 흐림이천20.1℃
  • 흐림금산23.4℃
  • 흐림의성22.8℃
  • 흐림정선군18.8℃
  • 흐림문경21.0℃
  • 구름많음양산시25.8℃
  • 맑음김해시26.4℃
  • 흐림대전21.4℃
  • 맑음광주25.5℃
  • 맑음강진군26.4℃
  • 맑음거창24.6℃
  • 구름많음영광군25.6℃
  • 흐림흑산도24.4℃
  • 맑음진주24.7℃
  • 흐림보은20.0℃
  • 흐림제천18.9℃
  • 흐림울진20.4℃
  • 구름많음장수22.3℃
  • 흐림태백15.0℃
  • 흐림대관령14.5℃
  • 흐림군산22.8℃
  • 구름많음고창26.3℃
  • 흐림춘천20.6℃
  • 맑음창원26.3℃
  • 맑음북창원26.9℃
  • 흐림강릉20.8℃
  • 흐림안동22.5℃
  • 구름많음대구24.1℃
  • 흐림철원20.8℃
  • 흐림청송군20.8℃
  • 맑음고산25.8℃
  • 흐림북강릉20.2℃
  • 구름많음포항23.3℃
  • 흐림수원20.9℃
  • 맑음통영26.3℃
  • 흐림양평20.7℃
  • 흐림인천21.1℃
  • 구름많음거제24.5℃
  • 구름많음고창군25.4℃
  • 맑음광양시26.1℃
  • 흐림동해20.5℃
  • 흐림울릉도21.0℃
  • 흐림봉화19.7℃
  • 맑음남해24.3℃
  • 흐림서청주19.5℃
  • 맑음합천24.5℃
  • 맑음임실25.5℃
  • 흐림세종20.8℃
  • 맑음완도28.0℃
  • 맑음북부산26.2℃
  • 흐림백령도19.7℃
  • 흐림경주시22.7℃
  • 맑음부산27.0℃
  • 흐림원주20.5℃
  • 흐림충주20.5℃
  • 흐림동두천20.7℃
  • 흐림북춘천20.3℃
  • 흐림영천22.8℃
  • 맑음여수24.1℃
  • 흐림구미24.5℃
  • 흐림홍성19.5℃
  • 2026.09.10 (목)
  • 즐겨찾기
  • 모바일버전
  • 전체기사
  • LOGIN
  • 회원가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더플래티넘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한양사이버대학교
  • News
  • K-LIFE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
MENU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LOGIN
  • JOIN
HOME > K-LIFE

[상보]미국 뉴욕증시, 나스닥 사상 최고치에 4% 차이 다우-S&P는 최고치...선물지수는 혼조

김완묵 기자 / 기사승인 : 2024-01-23 09:00:32
  • Google구글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 -
  • +
  • 인쇄
연준이 3월에 금리를 인하할 가능성은 41.6%를 기록하며 크게 낮아져
나스닥지수의 역대 최고치는 2021년 11월 기록한 16,057.44
▲미국 뉴욕증시는 22일(현지시간) 다우와 S&P500 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마감했다. 사진은 뉴욕증권거래소에서 일하는 트레이더들의 모습/연합뉴스 제공

 

[소셜밸류=김완묵 기자] 미국 뉴욕증시가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다우지수는 사상 처음 3만8천을 돌파했고,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도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나스닥지수의 역대 최고치는 2021년 11월 기록한 16,057.44로 현 수준보다 4.5%가량 더 높다.

 

정규장 마감 후 개설된 선물시장은 혼조세를 나타내고 있다. 나스닥 100 선물지수가 0.09% 상승한 반면 다우 선물 지수는 0.03% 하락하고 있다.  

 

22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38.01포인트(0.36%) 오른 38,001.81을 기록하며 장을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10.62포인트(0.22%) 상승한 4,850.43을,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49.32포인트(0.32%) 오른 15,360.29를 나타내며 마감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전장보다 10.95포인트(0.25%) 상승한 4,386.60을 가리키며 마감했다. 

 

주요 종목으로는 엔비디아가 0.2%, 애플이 1.2%, 넷플릭스 0.5%, 코인베이스가 2.7% 상승하며 마감했다. 이에 비해 테슬라가 1.6%, AMD 3.4%, 마이크로소프트 0.5%, 메타 0.4%, 아마존닷컴 0.3%, 구글의 알파벳 0.2%, ARM이 1.8% 하락하며 마감했다. 

 

이날 미국 국채금리는 오후에도 하락세를 유지하고 있다. 현지시간 오후 5시 02분 현재 10년물이 전날보다 0.039%포인트(3.9bp) 하락한 4.107%를 기록하고 2년물이 0.015%포인트(1.5bp) 내린 4.393%를 나타내고 있다. 

 

외신과 연합뉴스에 따르면 지난주 금요일 S&P500지수가 2년 만에 처음으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2020년 10월 시작된 강세장이 유효하다는 전망이 강화됐다. 기술주들은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금리 인하 기대 재조정에도 경제의 연착륙 가능성과 그에 따른 업황 개선에 대한 기대로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오는 30~31일 예정된 연준의 1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를 앞두고 연준 당국자들은 금리 인하 시기가 예상보다 빠르지 않을 수 있음을 시사해왔다. 이에 따라 금리 선물시장에서 트레이더들은 연준이 3월에 금리를 인하할 가능성을 50% 미만으로 낮추고 있다. 연준의 첫 금리 인하 시기를 5월로 늦춘 셈이다.

 

연준이 서둘러 금리를 인하하지 않는다는 것은 그만큼 경제의 회복세가 강하다는 의미지만, 금리 인하 기대를 빠르게 가격에 반영해온 주가에는 부담이 될 수 있다. 다만 이날은 지수 반등의 모멘텀이 유효한 모습이었다.

 

이번 주에는 지난해 4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과 12월 개인소비지출 가격지수(PCE)가 나올 예정이다.

 

4분기 GDP는 연율 1.7% 올라 전분기의 4.9% 상승에서 크게 둔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12월 근원 PCE 가격지수는 전달보다 0.2% 올라 직전월의 0.1% 상승보다 상승세가 가팔라질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전년 대비로는 3.0% 올라 직전월의 3.2% 상승보다 둔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개인소비지출은 0.4% 증가해 전달의 0.2% 증가보다 개선될 전망이다. 엇갈린 지표는 연준의 관망세를 장기화할 가능성이 있다.

 

이번 주에는 IBM과 넷플릭스, 테슬라 등의 실적도 발표된다. 기업 실적은 성장 둔화와 함께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팩트셋에 따르면 S&P500지수 상장 기업의 10%가 지난해 4분기 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이 중 62%가 예상치를 웃도는 주당순이익(EPS)을 발표했다. 이는 5년 평균인 77%를 밑돈다.

 

지금까지 실적을 발표한 기업과 향후 발표될 기업의 실적 예상치를 종합하면 4분기 기업 EPS는 전년 대비 1.7%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EPS가 감소세를 보인 것은 지난 5개 분기 중에서 네 번째다.

 

이날 발표된 경제 지표는 예상보다는 견조했다. 콘퍼런스보드가 발표한 지난해 12월 미국의 경기선행지수는 전월보다 0.1% 하락한 103.1을 기록했다. 이는 시장의 예상치인 0.3% 하락과 전달의 0.5% 하락보다는 양호한 수준이지만, 지수는 21개월 연속 내림세를 보였다. 콘퍼런스보드는 12월 경기 둔화의 속도가 이전보다는 나아졌지만, 여전히 하락하면서 미국 경기 침체를 시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S&P500지수 내 11개 업종 중에서 임의소비재, 유틸리티, 필수소비재 관련주가 하락하고, 산업, 부동산, 금융, 기술, 헬스 관련주가 올랐다.

 

보잉의 주가는 미국 연방항공청(FAA)이 보잉의 737-900ER 여객기의 '도어 플러그'에 대한 안전 점검을 권고했다는 소식이 나온 가운데 약보합세로 장을 마쳤다. 메이시스는 회사가 아크하우스 매니지먼트와 브리게이드 캐피털 매니지먼트의 58억달러 규모 인수 제안을 거부했다는 소식에 3% 이상 올랐다.

 

태양광 업체 솔라에지의 주가는 인력의 16%를 감축하기로 했다는 소식에 4%가량 올랐다. 미국 곡물 회사 아처 대니얼스 미들랜드의 주가는 회사의 회계 관행에 대한 조사가 이뤄지는 가운데 최고재무책임자(CFO)가 휴직했다는 소식에 24% 이상 폭락했다.

 

뉴욕증시 전문가들은 주가 밸류에이션이 과도한 수준이라며 실적이 이를 뒷받침하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모건스탠리 자산운용의 리사 샬렛 최고투자책임자(CIO)는 "선행 멀티플이 이미 역사적 고점인 데다 12개월 이익 전망치가 (과도하게) 희망적인 수준이라, 올해 주식시장의 상승이 정체될 수 있다"라며 "중간 주기 혹은 연착륙 환경에서 더 개선된 이익은 더 낮은 밸류에이션에 부합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작년 S&P500지수의 주당순이익 전망치가 219~221달러였으며 시장의 올해 컨센서스는 242~244달러라며 자사의 추정치는 이보다 낮다고 말했다. 그는 지수가 5천까지 도달하려면 투자자들이 주당순이익이 올해 중반 250달러까지 오르는 것을 봐야 하지만 불확실성을 고려할 때 이는 잠재적으로 과도하게 나아간 것일 수 있다고 말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방기금(FF) 금리 선물 시장에서 마감 시점 연준이 오는 3월에 금리를 인하할 가능성은 41.6%를 기록했다. 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은 58.4%에 달했다. 1주일 전에는 금리를 인하할 가능성이 80%, 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은 19%였다.

[저작권자ⓒ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소셜밸류 김완묵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전체보기 ▶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네이버
  • http://www.socialvalue.kr/news/view/1065570182036873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 삼성SDS, 글로벌 AI 기업과 협업해 AX 혁신 주도…RX 사업도 본격화
  • LG, 마곡서 ‘AI 축제’ 연다…빅테크·LG연구진 한자리서 미래 공유
  • 농심 가격 올린 ‘포장재 값’ 들여다보니…계열사 율촌화학 납품가 22.8%↑
뉴스댓글 >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최신기사

한국투자증권, 피델리티·핌코·칼라일과 잇단 협력…글로벌 투자 솔루션 확대

  • 쿠팡, 전통시장 ‘디지털 전환’ 돕는다…청주 육거리시장부터 시작
  • [현장] 올리브영에 도전장 던진 무신사 뷰티…‘파머시·인디 브랜드’로 차별화
  • [부고] 정휘철(전 청호그룹 부회장)씨 모친상
  • LS일렉트릭, 중부발전과 풍력·태양광 사업 함께 키운다
  • 최태원, 오늘 울산 AI 데이터센터 중간 점검…SK그룹 CEO 총출동

주요기사

  • 한국투자증권, 피델리티·핌코·칼라일과 잇단 협력…글로벌 투자 솔루션 확대
  • 쿠팡, 전통시장 ‘디지털 전환’ 돕는다…청주 육거리시장부터 시작
  • LS일렉트릭, 중부발전과 풍력·태양광 사업 함께 키운다
  • 컴투스, U-18 야구대표팀 경기 중계 지원…‘컴프야’로 야구 팬 접점 넓힌다
  • 롯데카드, 서울시와 기업·시민 잇는 ‘띵크어스 데이’ 3년째 상생 마켓 개최
  • 인카금융서비스, 아이지넷과 '마이데이터 기반 종합자산관리서비스 공동개발' 추진
  • 롯데지주
  • 유진투자
  • 이랜드
  • 에너지솔루션
  • CJ
  • 파리바게트
  • KB손해보험
  • LG
  • 한화투자
  • 고려아연
  • 노스페이스
  • 이지스
  • 삼성SDI
  • 농심
  • HJ중공업
  • 신한금융
  • 수협중앙회
  • BNK금융
  • 스마일게이트
  • Gs
  • 현대모비스
  • 코스맥스
  • IBK투자증권
  • 희망븨맂
  • 신한
  • 시그니처
  • 다이소
  • 롯데카드
  • 삼성물산
  • 롯데캐슬
  • e마트
  • 제일기획
  • 보령
  • 코오롱
  • 하나금융
  • 국민은행
  • 하나카드
  • 한국가스공사
  • LG전자
  • 현대해상
  • 하나증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동아ST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동국제약
  • 농심
  • ggh
  • 중외제약
  • LG생활건강
  • 컴투스
  • 한화
  • 다이소
  • 한국가스공사
  • 농협중앙
  • KB금융지주
  • 미래에셋증권
  • 농협
  • 종근당
  • KT
  • 신한투자증권
  • 한투
  • 1
  • 국민은행
  • LG
  • 우리은행
  • 대동
  • IBK
  • 우리카드
  • LG유플러스
  • HK콜마
  • 청정원
  • 삼성증권
  • 넷마블
  • kb자산운용
  • 신한카드
  • 한화생명
  • 빙그레
  • KB증권
  • NH농협
  • 미래에셋
  • 국민카드
  • 제일기획
  • 넷마블
  • CJ제일제당
  • 녹십자
  • 삼성생명
  • 하이원
  • 삼성전자
  • NH투자증권
  • SK네트웍스
  • 업비트
  • 삼성화재
  • DB손해보험
  • 부영
  • 호텔신라
  • 하이트
  • 현대카드
  • 신한은행
  • 마사회

많이 본 기사

1
리센느, 블랙핑크·아이브 제치고 선두…K-브랜드지수 걸그룹 부문 1위 대반전
2
'전설의 사내' 성리, 감성무대로 시선 강탈...수요일 예능 8주 연속 1위
3
삼성SDS, 글로벌 AI 기업과 협업해 AX 혁신 주도…RX 사업도 본격화
4
LG, 마곡서 ‘AI 축제’ 연다…빅테크·LG연구진 한자리서 미래 공유
5
농심 가격 올린 ‘포장재 값’ 들여다보니…계열사 율촌화학 납품가 22.8%↑

HEADLINE

삼성SDS, 글로벌 AI 기업과 협업해 AX 혁신 주도…RX 사업도 본격화
LG, 마곡서 ‘AI 축제’ 연다…빅테크·LG연구진 한자리서 미래 공유
농심 가격 올린 ‘포장재 값’ 들여다보니…계열사 율촌화학 납품가 22.8%↑
삼성물산, 2년 연속 재건축 수주 신기록 도전…시장 1위도 넘본다
美서 열린 췌장암 신약 시장…K-항암제 개발전도 후끈
정용진, 美 밴스 초청으로 ‘파운드리 스쿨’ 참석…신세계 AI 사업 보폭 넓힌다

ESG TREND

KB금융, 정부 '5극 3특' 연계 1조원 펀드 결성...생산적 금융 가속
삼성家, '건국 이래 최대' 12조 상속세 완납…선대회장 유지 사회공헌도 활발
‘친환경 패션을 위한 특별한 동행’ 제클린-㈜월간슈즈 ‘베이크솔’ 업무협약 체결
  • 종근당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저작권보호정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4나길 46, 2층 201호(마포동) | 대표전화 : 02-711-1711 | 팩스 : 02-6442-12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하재화
    제호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대표 : 이근형 | 발행인 : 유호연 | 편집국장 : 이근형 | 등록번호 : 서울 아 05395 | 등록/발행일 : 2018-09-14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All rights reserved. 제보메일 : news@socialvalue.kr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News
    • K-LIFE 
      • 전체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전체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전체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전체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