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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옆커폰 제공 |
[소셜밸류=박완규 기자] 휴대폰 공동구매 및 성지 정보 플랫폼 '옆커폰'이 웹과 모바일 애플리케이션(APP)을 통해 휴대폰 시세 조회부터 매장 상담, 개통까지 한 번에 이용할 수 있는 통합 구매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최근 스마트폰 구매 시 통신사별 할인 혜택과 요금제 조건이 다양해지면서 소비자들이 실구매가를 비교하고 자신에게 적합한 구매 조건을 확인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이에 옆커폰은 소비자가 온라인에서 휴대폰 가격과 요금제 정보를 손쉽게 확인하고, 전국 제휴 매장과 연계해 상담 및 개통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소비자 중심의 구매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온라인에서 확인한 정보는 전국 720호점의 제휴 매장과 연계된다. 소비자는 웹과 APP에서 원하는 제품과 구매 조건을 확인한 뒤 가까운 매장을 방문해 상담과 개통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결한 원스톱 구매 경험을 제공받을 수 있다.
옆커폰은 전국 휴대폰 성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운영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휴대폰 프랜차이즈로, 전국 720호점의 매장에서 일관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휴대폰 시세 확인부터 제품 상담, 개통까지 하나의 플랫폼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차세대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 Z8' 시리즈 출시를 맞아 전국 매장에서 사전예약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사전예약은 갤럭시 Z 폴드8,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 갤럭시 Z 플립8 등 신제품을 비롯해 휴대폰 구매를 고려하는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다양한 구매 혜택과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옆커폰 관계자는 "휴대폰 구매 과정에서 소비자들이 가장 어려움을 느끼는 부분은 가격과 혜택에 대한 정보 부족"이라며 "온라인에서 손쉽게 정보를 확인하고 가까운 매장에서 전문 상담까지 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통해 보다 합리적인 구매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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