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밸류=소민영 기자] 26일 원/달러 환율이 오전 9시 19분 1,421.90원을 기록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이날 기록한 원/달러 환율은 지난 2009년 금융위기 당시 3월 31일에 최고점을 찍었던 1,422원과 같은 수준으로 올랐다. 이는 약 13년 6개월 만에 1,420원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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