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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린랩의 친환경 생수 브랜드 릴리프가 불꽃야구2와 스폰서십을 체결했다./사진=크린랩 제공 |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100% 사탕수수 유래 PLA(폴리락틱애시드)를 전 포장재에 사용한 친환경 생수 ‘릴리프(Re:leaf)’가 야구 예능 ‘불꽃야구2’와 함께 스포츠 팬덤을 겨냥한 친환경 브랜드 경험 확대에 나선다.
크린랩(대표 승문수)은 야구 예능 프로그램 ‘불꽃야구2’와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하고, 친환경 생수 브랜드 ‘릴리프(Re:leaf)’를 공식 후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지난해 불꽃야구와의 첫 스폰서십 체결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협업이다. 스폰서십 체결에 따라 크린랩은 시즌 동안 연습경기와 본경기에 참가하는 선수단에 ‘릴리프 생수’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선수들이 원활하게 수분을 보충하고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방침이다. 또한 불꽃야구와 연계한 광고 캠페인을 비롯해 다양한 온·오프라인 마케팅 활동도 순차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크린랩이 후원하는 ‘릴리프 생수’는 국내 인증기관의 최소 검출 기준인 5μm 수준의 미세플라스틱 불검출 테스트를 완료한 생수다. 용기와 캡에 사탕수수 유래 원료 기반의 PLA(Poly Lactic Acid) 소재를 적용해 환경 부담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PLA는 사용 후 생물학적 재활용 과정을 거쳐 분해되며 바이오가스 또는 퇴비로 전환돼 자원순환에 기여할 수 있다. 특히 릴리프 생수 500mL 20병은 A4용지 약 150장 무게에 해당하는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인 것과 동일한 효과를 내 환경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릴리프는 지난해 11월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불꽃야구 직관 경기 현장에서 ‘릴리프(Re:leaf) 생수 팝업 부스’를 운영했다. 불꽃야구 경기를 보려고 찾은 약 1만 6천 명의 관람객에게 크린랩 신제품 ‘릴리프 생수’를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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