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비일상의틈’ 활용해 청년 예술인 문화예술 활동 지원
[소셜밸류=최연돈 기자] LG유플러스가 청년 예술인들을 지원하는 활동에 나선다.
LG유플러스는 지난 13일 서울 종로구 청년재단본부에서 청년재단과 청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철훈 LG유플러스 커뮤니케이션센터장(부사장)과 오창석 청년재단 이사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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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서울 종로구 청년재단 본부에서 진행된 협약식에서 이철훈 LG유플러스 커뮤니케이션센터장(부사장, 왼쪽)과 오창석 청년재단 이사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LG유플러스 제공 |
이번 협약은 청년들의 일상에 도움이 되는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 청년 예술인들이 역량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청년재단은 청년의 성장과 자립을 돕기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운영하는 공익 법인이다. 청년들이 겪는 어려움을 파악하고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등 청년 지원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LG유플러스와 청년재단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청년 맞춤형 혜택과 서비스 등 청년 일상생활 관련 지원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청년 예술인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협력도 추진한다. LG유플러스는 복합문화공간 ‘일상비일상의틈’을 활용해 청년 예술인들이 다양한 활동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청년들이 문화예술을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이철훈 LG유플러스 커뮤니케이션센터장(부사장)은 “청년들이 더 많은 기회를 경험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 데 LG유플러스가 힘을 보태고자 한다”며 “일상비일상의틈을 포함해 LG유플러스가 가진 강점을 활용해 청년들에게 도움이 되는 새로운 프로그램을 꾸준히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오창석 청년재단 이사장은 “청년들에게 필요한 지원은 일상에서 실제로 체감할 수 있어야 한다”며 “LG유플러스와 함께 청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더 많은 청년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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