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푸드, 보성 말차 활용 베이커리 2종 선봬
해태제과, 여름 겨냥 ‘얼먹’ 과자 5종 출시
한끼통살, 저칼로리 ‘닭가슴살 양배추 롤’ 선봬
[소셜밸류=한시은 기자] 유통가는 하루도 쉬지 않고 수많은 뉴스를 쏟아낸다. 소셜밸류는 유통가의 새로운 소식을 간추려 전달하고자 한다. <편집자주>
| ▲ 이랜드이츠, 고창군과 농산물 판로 확대 협약 체결./사진=이랜드그룹 제공 |
◇ 이랜드이츠, 고창군과 농산물 판로 확대 협약 체결
이랜드이츠가 전북 고창군과 농산물 유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측은 애슐리퀸즈를 통해 고창산 농산물을 활용한 메뉴를 개발·판매하고 지역 농가의 판로 확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첫 협업 품목으로는 고창 대표 특산물인 선운산 멜론이 선정됐으며 향후 다양한 지역 농산물로 협력을 확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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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풀무원, 특등급 국산 서리태 담은 콩물 출시./사진=풀무원 제공 |
◇ 풀무원, 특등급 국산 서리태 담은 콩물 출시
풀무원식품이 특등급 국산 서리태를 사용한 신제품 ‘특등급 국산콩물 서리태’를 출시하며 여름 콩물 시장 공략에 나섰다. 제품은 프리미엄 품종인 청자5호 서리태를 활용했으며, 서리태 콩즙과 천일염만 담아 콩 본연의 풍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풀무원은 기존 ‘특등급 국산콩물’의 흥행에 힘입어 콩물 라인업을 확대하고 여름철 콩국수·빙수 등 활용 레시피도 함께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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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세계푸드, 보성 말차 활용 베이커리 2종 선봬./사진=신세계푸드 제공 |
◇ 신세계푸드, 보성 말차 활용 베이커리 2종 선봬
신세계푸드가 ‘우리산지 레시피’ 캠페인의 일환으로 전남 보성 말차를 활용한 베이커리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 신제품은 ‘떠먹는 보성 말차 초코 케이크’와 ‘보성 말차 초코 크루아상’으로, 보성 말차의 풍미와 최근 말차 디저트 트렌드를 반영해 개발됐다. 제품은 이마트 베이커리에서 판매되며 가격은 각각 898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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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태제과, 여름 겨냥 ‘얼먹’ 과자 5종 출시./사진=해태제과 제공 |
◇ 해태제과, 여름 겨냥 ‘얼먹’ 과자 5종 출시
해태제과가 여름 시즌을 맞아 얼려 먹는 콘셉트의 ‘쿨 에디션’ 5종을 선보였다. 이번 라인업에는 홈런볼 옥수수소프트콘맛, 오예스 미니 크림소다맛, 후렌치파이 파인애플, 연양갱, 맛동산 등이 포함됐다. 해태제과는 냉동실에 보관 후 즐길 수 있는 여름철 간식 수요를 겨냥해 한정판 패키지와 온라인 전용 상품도 함께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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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끼통살, 저칼로리 ‘닭가슴살 양배추 롤’ 선봬./사진=이그니스 제공 |
◇ 한끼통살, 저칼로리 ‘닭가슴살 양배추 롤’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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