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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8일 전북 전주 한국소리문화의전당에서 열린 제52회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에서 DB손해보험 ‘계속P 올 터치~!’ 분임조가 금상을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DB손해보험 제공 |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DB손해보험이 현장 중심의 서비스 혁신과 디지털 전환 성과를 앞세워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에서 연속으로 수상하는 기염을 토했다.
DB손해보험이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에서 금융권 최초로 10년 연속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 전북특별자치도·전주시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산업현장 근로자들이 자발적으로 추진한 품질·생산성 향상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로 지난달 24일부터 28일까지 개최됐다.
DB손보는 '제52회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에 서비스, 자유형식(서비스), 상생협력, 빅데이터·AI, 사무간접 등 5개 분야에 출전했고, 금상 2개와 동상 3개를 수상했다.
서비스 분야에서는 미러링 해피콜과 AI 실시간 통역을 도입한 사례가 금상을 받았다. 생성형 AI 위키챗봇을 활용해 보험금 산출과 고객 문의 등 업무 효율을 높인 사례도 금상을 수상했다. 이밖에 모바일 손해사정 프로세스 구축, AI 코드어시스턴트 개발, 보험금 심사 자동화 사례가 각각 동상을 받았다.
한편 DB손해보험은 지난해 11월에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한 ‘제49회 국가생산성대상’에서 서비스업 분야 최고상인 종합대상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소비자중심경영을 바탕으로 금융소비자 권익 보호와 서비스 프로세스 개선을 지속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올해 3월에는 금융감독원이 주관한 ‘2025년 1사1교 금융교육 우수회사 시상식’에서 3년 연속 금융감독원장상을 수상했다. 학교와 연계한 금융교육뿐 아니라 금융 뮤지컬, 자유학기제 프로그램, 고3 대상 금융교육 등 체험형 콘텐츠를 확대해 청소년 금융역량 강화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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