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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1일 서울 조선팰리스 강남에서 열린 보툴리눔 톡신 '티엠버스주' 출시 1주년 심포지엄에서 잇츠미의원 세종점 배경태 원장이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종근당바이오 제공 |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종근당바이오가 보툴리눔 톡신 제제 ‘티엠버스주’의 최신 시장 트렌드와 차별화된 경쟁력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종근당바이오(대표 박완갑)는 지난 11일 서울 조선팰리스 강남에서 보툴리눔 톡신 '티엠버스주' 출시 1주년을 기념해 국내 미용성형 전문 의료진을 초청해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티엠버스주는 독일 기관의 독점 균주를 기반으로 생산한 신균주 톡신으로, 인간혈청알부민(HAS, Human Serum Albumin)을 사용하지 않은 제형(HAS-Free)과 L-히스티딘 함유, 할랄 인증이라는 차별화된 특징으로 프리미엄 보툴리눔 톡신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는 제품이다.
이번 심포지엄은 ‘안전한 톡신 시술과 제품 선택의 새로운 기준’을 주제로 티엠버스주 출시 이후 1년간의 임상 경험과 최신 시술 트렌드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첫 번째 세션은 고익수성형외과 고익수 원장이 ‘New Selection Criteria for Botulinum Toxin: Safety, Transparency, and Clinical Confidence’를 주제로 보툴리눔 톡신의 안전한 시술법과 제품 선택 기준을 제시하는 강연을 진행했다.
고 원장은 "국내 보툴리눔 톡신 시장이 성숙기에 접어들면서 의료진과 환자 모두 제품 선택에 있어 안전성과 투명성을 더욱 중시하고 있다”며 “티엠버스주는 HSA-Free 제형과 독일 독점 균주, 할랄 인증이라는 명확한 차별점으로 시장의 니즈에 모두 부합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이어 “L-히스티딘 함유로 항산화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어 단순한 주름 개선을 넘어 피부 건강까지 고려해야 하는 프리미엄 시술에 적합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잇츠미의원 세종점 배경태 원장은 ‘Beyond Conventional Dermal Toxin: Scientific Insights and Real-World Experience with Tyemvers’를 통해 티엠버스주를 활용한 1년간의 임상 경험과 시술 노하우를 전달했다.
마지막 연자로 나선 미호의원 박신혜 원장은 ‘Tyemvers in the Era of New Prejuvenation: Dermotoxin with CaHA, NAD+ Skin Booster’를 주제로 티엠버스주와의 다양한 복합 시술 사례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8월 초 출시 예정인 '티엠버스주 200유닛' 제품도 소개돼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기존 100유닛 제품에 이어 출시되는 200유닛 제품은 광범위 시술이나 대용량 시술이 필요한 경우 보다 효율적인 선택지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종근당바이오는 이번 심포지엄을 시작으로 지역별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의료진을 대상으로 제품 교육과 시술법 공유를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종근당바이오는 지난해 9월 보툴리눔 톡신 제제 ‘티엠버스주 200단위(클로스트리디움보툴리눔독소A형)’의 국내 제조·판매 품목허가를 획득했다. 중등증 또는 중증의 미간주름 개선을 적응증으로 하며, 제조공정 전반에 비동물성 원료와 첨가제를 사용해 혈액 유래 병원체 감염 가능성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티엠버스주 100단위 또한 사람혈청알부민을 사용하지 않은 제형과 명확한 균주 출처, 할랄 인증 등 차별화 요소가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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