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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은행이 신한카드와 신한카드 SOL Plan+ 2종을 출시했다./사진=신한은행 제공 |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신한은행은 ‘신한카드 SOL Plan+’를 통해 카드 혜택은 물론 계좌 및 포인트 관리 혜택까지 누릴 수 있는 종합 금융 혜택을 제공한다.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16일 신한카드(사장 박창훈)와 함께 카드 이용과 신한은행 계좌 이용 혜택을 연계한 ‘신한카드 SOL Plan+’ 2종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신한카드 SOL Plan+’는 카드 이용으로 적립한 SOL Plan 포인트를 신한은행 ‘SOL Plan 포인트박스’와 연계해 추가 혜택까지 받을 수 있도록 설계한 포인트 적립형 카드다. 카드 이용금액과 신한은행 결제계좌 잔액 조건에 따라 매월 7만 5천 SOL Plan 포인트를 제공하며, 적립된 포인트를 ‘SOL Plan 포인트박스’에 입금하면 10% 추가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다.
‘SOL Plan 포인트박스’는 SOL Plan 포인트 전용 저금통 상품으로 17일 출시되는 ‘신한 슈퍼SOL’ 앱과 영업점에서 개설할 수 있다. 기본금리 연 0.1%에 우대금리 연 4.9%를 더해 최고 연 5.0% 금리를 제공하며, 우대금리는 포인트박스 보유만으로 적용된다. 포인트박스에 적립된 포인트는 신한은행 연결계좌를 통해 출금하거나 이체할 수 있다.
이번 상품은 카드 이용부터 포인트 적립, 포인트박스 입금까지 이어지는 혜택 구조가 특징이며, 국내외 가맹점과 생활 밀착 업종 이용 시 SOL Plan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다. 신한은행과 신한카드는 이와 함께 병원, 마트, 커피전문점 및 제과점 등 시니어 고객의 이용 빈도가 높은 업종에 특별 적립 혜택을 적용한 ‘SOL메이트 신한카드 SOL Plan+’도 함께 출시했다.
신한은행은 앞으로 그룹 통합 플랫폼 ‘신한 슈퍼SOL’ 출시와 함께 신한금융그룹만의 차별화된 생활금융 혜택을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지난 3월엔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적금’을 출시했다. 고객이 응원하는 KBO 구단 성적과 SOL뱅크 참여 실적, 급여·연금 수령 조건을 연계해 최고 연 5.0% 금리와 디지털 야구 플랫폼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신한은행은 다양한 금융상품을 통해 고객이 재미와 실질적인 혜택을 모두 누릴 수 있도록 생활밀착형 금융 혜택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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