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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H올원뱅크 사장님 부담 덜어주는 부가세 지원 이벤트 실시/사진=NH농협은행 제공 |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NH농협은행이 부가세 납부 시즌을 맞아 개인사업자 고객의 부담 완화를 위한 지원 이벤트를 진행한다.
NH농협은행(은행장 강태영)은 NH올원뱅크 내 개인사업자 전용 서비스인 ‘올원사장님+’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사장님 부담 덜어주는 부가세 지원’ 이벤트를 6월 25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원사장님+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컨설팅, 사업 매출 분석, 정책지원금 안내 등 다양한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이번 이벤트는 올원사장님+에 사업장을 등록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응모 고객 중 당첨자를 선정해 최대 100만 NH포인트 상당의 부가세 지원금을 제공한다. 사업장을 처음 등록한 고객 20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주유권도 증정할 계획이다.
올원사장님+는 소상공인 대상 맞춤형 컨설팅을 비롯해, 사업 매출 분석과 정책지원금 안내 등 다양한 전문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편 NH농협은행은 최근 소상공인 경영 안정을 위한 지원도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지난해 NH올원뱅크를 통해 소상공인과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한 ‘NH소상공인컨설팅’ 서비스를 선보이고, 전문 컨설턴트가 사업장을 찾아 상권분석, 재무관리, 인사·노무, 세무, 마케팅 등 9개 분야의 애로사항 해결을 지원하도록 했다. 또한 올해에는 지역신용보증재단 등과 협력해 전국 소상공인·자영업자의 자금 조달 부담을 덜기 위한 2조원 규모의 금융지원에도 나서는 등 소상공인 대상 지원 폭을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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