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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뷰티 제공 |
[소셜밸류=박완규 기자] 크리스챤 디올 뷰티가 ‘디올 프레스티지’ 라인의 미스트 제품 ‘디올 프레스티지 라 마이크로-브림 드 로즈’를 출시했다. 제품은 피부에 수분을 빠르게 공급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외부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데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로즈 드 그랑빌은 프랑스 그랑빌 해안 환경에서 영감을 받은 장미 성분으로, 디올 스킨케어 연구의 핵심 원료로 활용되고 있다. 장기간 연구를 통해 성분 활용도가 확대됐다.
뉴트리-로사펩타이드와 액티브 로즈 워터를 결합한 포뮬러를 적용해 피부 진정과 영양 공급을 동시에 고려했다. 복합적인 피부 관리 기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마이크로-디퓨전 기술을 통해 미세 입자가 피부에 균일하게 분사되며 밀착된다. 리필형 트위스트 케이스를 적용해 반복 사용이 가능하다.
디올 뷰티는 세럼과 함께 사용할 경우 스킨케어 효과를 높일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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