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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보육진흥원-한국한부모가족복지시설협회 양육물품 전달식 진행 사진 |
[소셜밸류=박완규 기자] 한국보육진흥원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한부모가정에게 양육물품을 기부하며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지난 27일 한국보육진흥원은 한국한부모가족복지시설협회 출산지원시설‘마음자리’에게 초점병풍책과 베냇저고리 세트 등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신한은행 숙명여자대학교지점 및 아이들과미래재단과 협력하여 추진된 사회공헌 활동으로, 양육 초기 단계에서 필요한 필수 물품을 지원하여 한부모가정 및 영유아의 건강한 발달을 돕고,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기부물품은 한국한부모가족복지시설협회 전국 출산지원시설 14개소 등과 함께 주사랑 공동체 베이비박스 1개소를 대상으로 전달됐다.
양육물품은 신생아 시각 자극 및 인지 발달을 돕는 초점병풍책 250개와 신생아용 베냇저고리 3종 세트 250개, 그리고 핸드크림 250개로 구성되었으며,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보육진흥원 조용남 원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이번 지원이 한부모가정 영유아와 양육자에게 따뜻한 응원의 마음으로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한부모가정 지원을 통해 모든 영유아가 안정적인 양육환경 속에서 건강하고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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