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신한금융, 지난해 순익 4조 3680억원···전년比 6.4%↓

  • 맑음안동℃
  • 맑음문경℃
  • 맑음서청주℃
  • 구름많음포항16.6℃
  • 맑음장흥℃
  • 박무흑산도14.4℃
  • 맑음서산℃
  • 맑음세종℃
  • 흐림울진℃
  • 맑음장수℃
  • 맑음의령군℃
  • 맑음전주℃
  • 흐림군산℃
  • 맑음영광군℃
  • 박무여수℃
  • 맑음남원℃
  • 맑음북춘천14.0℃
  • 맑음인제℃
  • 구름많음보성군℃
  • 맑음임실℃
  • 맑음고창℃
  • 맑음정선군℃
  • 맑음북부산℃
  • 구름많음봉화℃
  • 맑음고창군℃
  • 구름많음울릉도℃
  • 맑음강화℃
  • 맑음해남℃
  • 맑음거제℃
  • 맑음영월℃
  • 맑음이천℃
  • 맑음진도군℃
  • 구름많음대구℃
  • 구름많음함양군℃
  • 맑음춘천℃
  • 맑음남해℃
  • 맑음강릉℃
  • 맑음완도℃
  • 박무울산℃
  • 맑음북강릉℃
  • 안개백령도℃
  • 흐림부안℃
  • 맑음보령℃
  • 구름많음충주℃
  • 맑음속초℃
  • 구름많음합천℃
  • 구름많음산청℃
  • 구름많음거창℃
  • 맑음목포℃
  • 맑음홍천℃
  • 맑음통영℃
  • 맑음원주℃
  • 맑음순천℃
  • 맑음철원℃
  • 맑음영천℃
  • 맑음광양시℃
  • 맑음정읍℃
  • 맑음김해시℃
  • 맑음밀양℃
  • 박무홍성℃
  • 맑음부산℃
  • 맑음고산℃
  • 맑음파주℃
  • 맑음제천℃
  • 맑음강진군℃
  • 맑음서귀포℃
  • 구름많음금산℃
  • 구름많음영주℃
  • 맑음고흥℃
  • 맑음동해℃
  • 맑음북창원℃
  • 맑음성산℃
  • 맑음수원℃
  • 구름많음의성℃
  • 맑음동두천℃
  • 맑음부여℃
  • 맑음양산시℃
  • 박무인천℃
  • 구름많음청송군℃
  • 맑음양평℃
  • 맑음대관령℃
  • 맑음진주℃
  • 맑음서울℃
  • 구름많음대전℃
  • 맑음추풍령℃
  • 구름많음경주시℃
  • 구름많음영덕℃
  • 맑음청주16.8℃
  • 맑음창원℃
  • 맑음순창군℃
  • 구름많음구미℃
  • 맑음제주℃
  • 흐림태백℃
  • 맑음보은℃
  • 구름많음상주℃
  • 맑음광주℃
  • 맑음천안℃
  • 2026.05.14 (목)
  • 즐겨찾기
  • 모바일버전
  • 전체기사
  • LOGIN
  • 회원가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더플래티넘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News
  • K-LIFE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
MENU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LOGIN
  • JOIN
HOME > K-LIFE > K-Finance

신한금융, 지난해 순익 4조 3680억원···전년比 6.4%↓

황동현 기자 / 기사승인 : 2024-02-08 13:26:15
  • -
  • +
  • 인쇄
일회성 비용 증가, 증권 사옥 매각 이익 영향 소멸
신한은행, 2023년 순이익 3조 677억원, 전년 대비 0.7% 증가

[소셜밸류=황동현 기자] 신한금융이 지난해 일회성 비용, 증권 사옥 매각 영향 소멸 등으로 순이익이 소폭 하락했다.

 

신한금융그룹(회장 진옥동)은 8일 2023년 연간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6.4%가 감소한 4조 3680억원이라고 밝혔다.

 

▲신한금융그룹 본사/사진=신한금융지주 제공

 

견조한 영업이익 증가에도 불구하고 일회성 비용 및 전년도 증권 사옥 매각 이익(세후 3220억원) 효과 소멸 등 비경상 비용 요인으로 전년 대비 당기순이익이 감소했다.

4분기 당기순이익은 전분기 대비 53.9% 감소한 5497억원이다. 상생금융 지원 비용, 대체투자자산 평가손실, 선제적 충당금 적립 등 거액 일회성 비용이 발생한데 따른 것이다.

신한금융그룹 관계자는 2023년 실적에 대해 “실수요 중심의 기업대출 성장을 통해 이자 마진 축소에도 불구하고 이자이익을 방어했으며, 유가증권 포트폴리오 관리를 통해 비이자이익이 증가하는 등 견조한 이익 창출력을 유지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그룹 핵심 사업부문에 대한 경쟁력 강화와 은행과 비은행 부문의 다변화된 수익기반을 바탕으로 경상적으로 안정적인 손익을 기록했다”라며, “미래 불확실성에 대비하고, 부동산PF 시장의 연착륙을 유도하기 위한 선제적 충당금 적립과 자영업자·소상공인의 금리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상생금융 지원 등 고금리 지속에 따른 시스템 리스크 완화를 위해 지속 노력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한편 신한금융그룹 이사회는 2023년 결산 주당 배당금 525원(연간 주당 배당금 2100원·결산배당일 2월 23일)으로 3월 개최 예정인 주주총회에서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주주환원의 일환으로 2024년 1분기 15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할 예정이다.


이사회 관계자는 “대내외 경제환경 변동성에 적극 대응하며 적정 자본비율을 유지하는 가운데 일관되고 지속적인 주주가치 제고 및 소상공인, 취약차주 등에 대한 지원을 통해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세부 재무현황을 보면 그룹 4분기 이자이익은 2조 7866억원, 전분기 대비 0.8% 증가했고 NIM이 2bp 하락했으나, 금리부자산이 전분기 대비 0.7% 증가하며 전분기 대비 0.8% 증가했다. 연간 이자이익은 10조 8179억원으로 전년 대비 2.1% 증가했다. 연간 NIM은 1bp 상승하고, 금리부자산이 2.6% 증가했다.


4분기 비이자이익은 4837억원, 전분기 대비 47.0% 감소했는데 상생금융 관련 비용 인식과 대체투자자산 평가 손실 등에 따른 것이다. 연간 비이자이익은 3조 4295억원으로 전년대비 51.0% 증가했는데 수수료이익 개선과 전년 급격한 금리 상승에 따른 유가증권 부문 손실 소멸 효과가 영향을 미쳤다.

 

4분기 대손충당금 전입액은 7668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61.4% 증가했다. 연간 대손충당금 전입액은 2조 2512억원, 전년 대비 70.8% 증가했다. 금리 상승 누적에 따른 은행과 카드 연체율 상승 등으로 경상 충당금이 증가하고 전년 대비 경기대응 충당금이 증가했다.

연간 주당 배당금은 2100원, 자사주 취득 및 소각 4859억원,  2023년 말 기준 보통주 자본비율(CET1비율)은 13.1%다. 지난해 기 지급된 분기 배당금 및 자사주 취득·소각 금액을 포함한 연간 총주주환원율은 전년 대비 6.0%p가 개선된 36.0%다. 년말 잠정 그룹 BIS자기자본비율은 15.9%, 보통주자본(CET1)비율은 13.1%다.


한편, 신한금융은 디지털 플랫폼 고도화를 통해 고객 경험을 혁신하고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혁신 사업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주요 그룹사의 핵심 기능을 하나의 앱에 구현한 그룹 유니버설앱인 ‘슈퍼SOL’을 출시해 고객 편의성을 제고했으며, ‘AI컨택센터’ 구축을 통해 각 그룹사의 개별 AI 고객 상담 모델을 통합하고 이를 통해 고객 응대 서비스를 고도화했다. 또한, ‘신한 ONE Data’ 플랫폼을 오픈해 그룹 데이터의 표준화 및 통합을 통한 그룹 운영의 효율성 제고 기반을 마련했다.

계열사별로 신한은행의 4분기 당기순이익은 4686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49.0% 감소했다. 상생금융 관련 비용 등에 따른 비이자이익 감소와 충당금이 증가한 데 따른 것이다. 연간 순이익은 3조 677억원으로 전년 대비 0.7% 증가했다. 이자이익, 유가증권 관련 이익 증가 영향으로 비이자이익이 증가했고 판관비 증가, 대손비용 증가 영향으로 전년 수준의 당기순이익을 유지했다. 원화대출금은 290.3조원으로 전년 말 대비 3.2% 증가했다. 가계 부문은 금리인상에 따른 대출수요 감소 등으로 전년 말 대비 0.7% 감소했으나 기업부문은 대기업을 중심으로 자산 성장이 지속됨에 따라 전년 말 대비 6.6% 증가했다. 연체율은 전년 말 대비 0.04%p 상승한 0.26%, 고정이하 여신비율은 0.01%p 하락한 0.24%였다.


신한카드의 4분기 당기순이익은 1515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0.5% 감소했으며, 연간 당기순이익은 6206억원으로 전년 대비 3.2% 감소했다. 전년 대비 취급액 증가와 무이자 신판할부 비중 축소 등으로 영업이익이 증가했으나 금리 상승에 따른 조달 및 대손 비용의 증가 영향으로 전년 대비 순이익이 감소했다. 연체율은 전년 말 대비 0.41%p가 상승한 1.45%를 기록했다.

신한투자증권의 4분기 당기순이익은 주식시장 거래대금 위축에 따른 위탁매매 수수료 감소 와 대체투자자산 평가 손실 영향 등으로 1225억원의 순손실을 기록했다. 연간 당기순이익은 1009억원으로 전년 대비 75.5% 감소했다. 위탁매매 수수료 이익 증가와 자기매매손익 증가에도 불구하고 IB 관련 수수료 감소, 전년도 부동산 매각이익 효과 소멸 등으로 순이익이 전년 대비 감소했다.


신한라이프의 4분기 당기순이익은 시장금리 하락에 따른 채권 평가이익에도 불구하고 대체투자자산에 대한 평가손실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61.4% 감소한 448억원을 기록했다. 연간 당기순이익은 4724억원으로 전년 대비 5.1% 증가했다. 4분기 중 대체투자자산에 대한 평가손실에도 불구하고 CSM 상각액 증가와 금리 하락에 따른 채권 평가이익 증가 영향으로 증가했다. 한편, 금년부터 적용되는 IFRS17에 따라 측정된 신한라이프의 2023년 말 보험계약마진(CSM)은 7조 2000억원이며, K-ICS비율의 잠정치는 248%로 안정적인 수준이었다


신한캐피탈의 4분기 당기순이익은 112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89.1% 감소했다. 부동산PF 자산에 대한 보수적 충당금 적립 및 대체투자자산에 대한 평가 손실 영향으로 당기순이익은 전분기 대비 감소했기 때문이다. 년간 당기순이익은 3,040억원으로 전년 대비 0.2% 증가했다. 금리 상승에 따른 조달비용 증가 및 보수적 충당금 적립에 따른 대손비용 증가에도 불구하고, 배당 및 유가증권 관련 손익 증가가 영향을 미쳤다.

[저작권자ⓒ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신한금융
  • #신한은행
  • #순이익
  • #신한투자증권
  • #신한라이프
  • #신한캐피탈
소셜밸류 황동현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전체보기 ▶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네이버
  • http://www.socialvalue.kr/news/view/1065587198009339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 NH투자증권, IMA 투자 고객 공모주 청약한도 우대 서비스 강화
  • 우리은행, 3000억 규모 한국형 녹색채권 발행…'태양광·풍력' 친환경 사업 금융 지원
  • 전국 20여 개 소노 리조트 VIP 예약 혜택 + 만기 전액 환급AD
  • [SV 금융 단신] NH투자증권, 퇴직연금 디폴트옵션 이벤트 실시 外

관련기사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신입직원에게 절실함 강조···"융복합형 인재 돼달라”2023.12.28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경영리더, 절실하고 치열하게 궁리해야”2024.01.05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틀을 깨는 디지털 혁신, 고객 편의로 이어져야”2024.02.01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고객 입장서 사회적 흐름 읽어야 사고 예방”2024.02.04
뉴스댓글 >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최신기사

한글날 제정 100년, ‘가’에서 ‘힣’까지 한글의 모든 표정을 담다

  • HD현대, 1분기 영업익 2.8조원으로 120.4%↑…지주사 전환 후 최대 실적
  • 이상엽, 첫 공포 장르 도전…옴니버스 영화 ‘핑크박스’ 주연 캐스팅
  • HMM, 1분기 영업익 2691억으로 56% 감소…운임 하락·중동 변수 영향
  • '통합 대한항공' 12월 17일 출범한다…내일 합병계약 체결
  • 아이브 레이, 2년 연속 ‘ASEA’ MC 발탁…한·일 글로벌 팬과 소통

주요기사

  • HD현대, 1분기 영업익 2.8조원으로 120.4%↑…지주사 전환 후 최대 실적
  • 현대건설, 압구정 3·5구역 재건축에 시니어 서비스 첫 도입…‘더 클래식 500’ 협약
  • 현대차·기아, 올 하반기 광주서 자율주행 실증…‘아트리아 AI’ 고도화
  • 샤오미코리아, 새 수장에 써머 펑 선임…한국 시장 공략 속도 낸다
  • 펄어비스, ‘붉은사막’ 흥행에 실적 반전…1분기 영업익 전년比 2597%↑
  • JW중외제약, 전문약·OTC 고른 성장…1분기 영업익 40.4%↑
  • LG
  • 한화투자
  • 고려아연
  • 노스페이스
  • 이지스
  • 모빌리티
  • 삼성SDI
  • 농심
  • HJ중공업
  • 신한금융
  • 수협중앙회
  • KB손해보험
  • BNK금융
  • 스마일게이트
  • Gs
  • 현대모비스
  • 코스맥스
  • IBK투자증권
  • LG엔솔
  • 희망븨맂
  • 신한
  • 시그니처
  • 다이소
  • 롯데카드
  • 삼성물산
  • 롯데캐슬
  • 미래에셋증권
  • e마트
  • 제일기획
  • 보령
  • 코오롱
  • 하나금융
  • 국민은행
  • 하나카드
  • 한국가스공사
  • LG전자
  • 현대해상
  • 하나증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동국제약
  • 농심
  • ggh
  • 중외제약
  • LG생활건강
  • 컴투스
  • 한화
  • 다이소
  • KB퇴직연금
  • KB금융그룹
  • LG유플러스
  • IBK기업은행
  • HK콜마
  • 청정원
  • 한국투자증권
  • 삼성증권
  • 넷마블
  • 우리은행
  • kb자산운용
  • 신한카드
  • LG
  • 한화생명
  • 빙그레
  • KB증권
  • NH농협
  • 농협중앙
  • 미래에셋
  • 국민카드
  • 미래에셋
  • 제일기획
  • 넷마블
  • 한국가스공서ㅏ
  • CJ제일제당
  • 녹십자
  • 유진투자증권
  • 벤포벨에스
  • 신한투자증권
  • 삼성생명
  • 하이원
  • 삼성전자
  • NH투자증권
  • 우리카드
  • SK네트웍스
  • 업비트
  • 삼성화재
  • DB손해보험
  • 부영
  • 호텔신라
  • 하이트
  • 현대카드
  • 신한은행
마사회

많이 본 기사

1
'붉은사막' 바람에 실적 판 뒤집는 펄어비스…'제2 검은사막' 기대감 고조
2
한화 방산 3사, 美 국방 고위인사단과 방산 협력 논의…"함께 성장하는 모델 만들자"
3
NH투자증권, IMA 투자 고객 공모주 청약한도 우대 서비스 강화
4
'해킹사태' 벗어난 통신3사, 분기 합산 영업이익 1조대 회복…"AI서 가능성 확인"
5
“쓰러지기 전 먼저 알린다” …삼성, 갤럭시워치로 실신 예측 입증

HEADLINE

'붉은사막' 바람에 실적 판 뒤집는 펄어비스…'제2 검은사막' 기대감 고조
'해킹사태' 벗어난 통신3사, 분기 합산 영업이익 1조대 회복…"AI서 가능성 확인"
정유사가 1분기 5조 영업이익에도 못 웃는 이유…이란전쟁 장기화에 '불안불안'
[현장] 발효유 명가 hy의 자신감…70만명이 확인한 ‘야쿠르트 제조 공정’
'AI 열풍' 올라탄 전자부품…삼성전기·LG이노텍, 올해 사상 최고 실적 도전
재건축 시장서 GS건설 '불안한 질주'…압구정·성수 수주전 따라 순위 요동

ESG TREND

KB금융, 정부 '5극 3특' 연계 1조원 펀드 결성...생산적 금융 가속
삼성家, '건국 이래 최대' 12조 상속세 완납…선대회장 유지 사회공헌도 활발
‘친환경 패션을 위한 특별한 동행’ 제클린-㈜월간슈즈 ‘베이크솔’ 업무협약 체결
  • 종근당
  • 코엑스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저작권보호정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4나길 46, 2층 201호(마포동) | 대표전화 : 02-711-1711 | 팩스 : 02-6442-12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하재화
제호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대표 : 이근형 | 발행인 : 유호연 | 편집국장 : 이근형 | 등록번호 : 서울 아 05395 | 등록/발행일 : 2018-09-14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All rights reserved. 제보메일 : news@socialvalue.kr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News
  • K-LIFE 
    • 전체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전체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전체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전체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