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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나무가 신규 유튜브 콘텐츠 ‘데일리 랩업’을 론칭했다./사진=두나무 제공 |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두나무가 성공적인 미래 자산을 준비할 수 있도록 금융 정보 소통을 할 수 있는 새로운 콘텐츠 운영에 나선다.
두나무(대표 오경석)는 급변하는 거시경제 환경 속에서 디지털자산 시장을 다각도로 조망하고, 투자자들의 미래 자산 설계를 돕기 위해 신규 유튜브 콘텐츠 ‘Daily WRAP UP(데일리 랩업)’을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데일리 랩업은 매일 밤 하루의 경제 흐름을 짚어주고 자산의 미래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혀주는 데일리 경제 인사이트 프로그램이다. 5월 26일 밤 11시 첫 방송을 시작으로,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밤 같은 시간에 업비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이번 콘텐츠는 미래 금융에 대한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모든 투자자가 변화하는 트렌드에 발맞춰 자산을 계획하고 대비할 수 있도록 돕고자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1부와 2부로 구성된다. 1부에서는 업비트의 디지털자산 데이터 분석 플랫폼인 ‘업비트 데이터 랩(Upbit Data Lab)’을 기반으로 당일 디지털자산 시장 시황과 거시경제 주요 지표를 분석해 하루의 시장 흐름을 정리한다. 이어지는 2부에서는 경제 관련 크리에이터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토크쇼를 통해 미래 시장의 관점과 시나리오, 투자 판단 기준 등을 심도 있게 짚어볼 예정이다.
출연진으로는 박정호 교수, 김광석 교수, 김작가, 부읽남 등 경제 크리에이터들과 AI 경제학자 김상윤 교수, 과학 커뮤니케이터 이독실 등이 참여해 전문성을 더한다.
한편 두나무는 업비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Daily WRAP UP’ 외에도 디지털자산 시장 이해를 돕는 다양한 정보성 콘텐츠를 운영하고 있다. 주요 콘텐츠는 가상자산 투자자가 알아야 할 시장 이슈, 블록체인과 디지털자산 기본 개념, 투자자 보호와 보안 수칙, 업비트 서비스 이용 방법 등을 쉽게 풀어내는 방식으로 구성된다. 이를 통해 두나무는 단순히 시황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초보 투자자부터 시장 흐름을 꾸준히 점검하려는 이용자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금융·디지털자산 교육형 콘텐츠를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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