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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BMX디지로카 카드 홍보 이미지/사진=롯데카드 제공 |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롯데카드가 YBM과 손잡고 어학시험부터 학원·온라인 강의, 일상생활 영역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교육 특화카드를 선보였다.
롯데카드(대표이사 정상호)가 YBM(회장 민선식)과 함께 교육 특화 카드인 ‘YBM(와이비엠) X 디지로카’ 카드를 선보였다고 16일 밝혔다.
‘YBM X 디지로카’는 토익(TOEIC), YBM어학원 등 YBM그룹의 다양한 교육 서비스 및 생활 업종 할인 혜택을 담았다.
먼저 토익(TOEIC), 토익스피킹(TOEIC Speaking), 일본어학능력시험(JPT), MOS 등 YBM이 주관하는 주요 어학시험 및 IT시험, YBM어학원, YBM인강 등 YBM 계열사 및 브랜드 이용 시 결제금액의 20%를 할인해 준다. 지난달 이용금액이 50만원 이상이면 월 7000원, 100만원 이상이면 월 1만 2000원, 150만원 이상이면 월 3만 5000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또, 생활 업종 할인 혜택도 담았다. △편의점(세븐일레븐/GS25/CU/이마트24) 및 △쇼핑(쿠팡/네이버/스마트스토어/올리브영/다이소/무신사) 업종 이용 시 결제금액의 10%를 할인해 준다. 지난달 이용금액이 50만원 이상이면 월 5000원, 100만원 이상이면 월 7000원, 150만원 이상이면 월 1만원의 할인 한도가 업종별로 각각 적용된다.
이와 함께, 국내 가맹점에서 5만원 이상 결제 시, 2~3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도 이용할 수 있다.
한편 롯데카드는 지난해 7월에 한국관광공사와 디지로카앱의 국내 여행 서비스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앞서 디지로카앱에 항공·호텔·렌터카를 한 번에 예약할 수 있는 ‘디지로카 트래블’을 선보이는 등 결제 중심의 카드 서비스를 여행·생활 플랫폼으로 확장했다. 롯데카드는 고객의 소비 목적과 생활영역에 맞춰 외부 전문기업과 연계한 상품·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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