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밸류=김하늘 기자] ‘7인의 탈출’, ‘정년이’에서 활약한 신예 채제니가 사람엔터테인먼트와 동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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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사람엔터테인먼트 |
14일 사람엔터테인먼트는 체제니와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전하며 “채제니는 밝고 당찬 에너지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매력을 차근차근 쌓아가고 있는 배우”라고 소개했다.
이어 소속사는 “신인답지 않은 흡수력과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배우인 만큼, 다양한 작품과 활동을 통해 자신만의 색깔을 더욱 넓혀갈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채제니는 2023년 SBS ‘7인의 탈출’로 데뷔했으며, 이후 tvN ‘정년이’에서는 매란국극단 연구생 신원철 역을 맡아 활약했다. 이어 MBC ‘바니와 오빠들’에서는 차혜원 역으로 등장해 조준영과 연기 합을 펼쳤다. 또 2024년에는 ‘셰어링 앤 투게더 콘서트’에서 이승기와 함께 처음으로 MC를 맡아 진행을 선보여 활동 반경을 한층 넓히기도 했다.
한편 사람엔터테인먼트에는 공명, 김유미, 박규영, 수현, 이수혁, 이연희, 정우, 최수영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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