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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다핸섭 : 프리퀄 /사진=소울크레인 제공 |
[소셜밸류=박완규 기자] 동자승과 수녀, K-팝 음악과 판타지가 만난 독특한 설정의 ‘BUDDHA HANDS UP : PREQUEL(부다핸섭 : 프리퀄)’이 6월 5일 공개된다.
‘부다핸섭 : 프리퀄’은 향후 선보일 장편 영화 프로젝트 세계관에 앞서 제작된 프리퀄 숏필름이다.
영화는 음악과 춤에 본능적으로 반응하는 동자승 ‘현진’을 중심으로 펼쳐진다. 우연히 성당에 들어선 현진은 마리아 수녀와 학생들의 퍼포먼스를 마주하게 된다. 그 순간부터 현실과 상상이 교차하는 새로운 감정의 세계를 경험하게 된다.
곽용근 감독은 “동자승 현진 역의 서도준은 작품 전체를 리드미컬하게 이끌며 뛰어난 존재감을 보여줬다”며 “관객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길 배우”라고 말했다. 이어 “마리아 수녀 역을 맡은 홍윤화 역시 예상치 못한 매력을 선보이며 작품의 활력을 더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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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다핸섭 : 프리퀄 /사진=소울크레인 제공 |
제작진은 “이번 작품은 설명 위주의 전통적인 단편 영화 문법에서 벗어나 음악과 감정, 움직임의 흐름에 집중한 것이 특징이다”고 전하며 “일부 장면에는 AI 기술을 활용한 판타지 비주얼을 접목해 독창적인 시각적 경험을 구현했다”고 밝혔다.
‘부다핸섭 : 프리퀄’은 오는 6월 5일 오후 8시부터 소울크레인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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