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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디아이에프홀딩스가 대원캠퍼스에서 개최하는 여름방학 영어 몰입 캠프 ‘D2F:Newsroom’의 공식 모집 포스터 / 사진 출처=이디아이에프홀딩스 |
[소셜밸류=박완규 기자] 최근 중·고등학교 영어 평가가 암기 중심 지필고사에서 서술형·수행평가 중심으로 변화하면서, 여름방학 학습 전략 역시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 있다.
이에 교육 전문 기업 이디아이에프홀딩스(Edifholdings)가 다가오는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 고학년 및 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영어 몰입 캠프 ‘D2F:Newsroom’을 새롭게 리뉴얼하여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존에 학부모들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며 큰 호평을 받았던 인문사회과학 중심의 ‘D2F 캠프’를 대대적으로 개편한 것이다. 최근 공교육 현장에서 지필평가 이상으로 비중이 급증하고 있는 수행평가와 내신 서술형 시험에 필요한 핵심 학업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갈수록 까다로워지는 중·고등 영어 내신의 변별력을 확보하기 위해 대원외고 영자신문 동아리 ‘Beacon’ 선배들의 실제 학술 영자신문 제작 프로세스를 주니어 수준에 맞게 이식한 것이 특징이다.
캠프의 핵심은 학생들의 관심사와 성향에 맞춘 소수정예 탐구 모둠 운영이다. 학생들은 사전 성향 진단 에세이를 바탕으로 개개인의 흥미와 적성이 반영된 시사 분야의 모둠으로 정밀 배정되어 다각도의 이슈에 대한 풍부한 배경지식을 쌓고 비판적 사고력을 기르게 된다.
길재호 대표는 “D2F:Newsroom에서의 5일은 중·고등 영어 내신의 변별력을 가르는 서술형 및 수행평가에서 감점 없는 논리 서사력을 스스로 체득하는 결정적인 계기가 될 것”이라며, “단순히 영단어와 문법 규칙을 암기하는 수동적 방식에서 벗어나 논리 구조도(Logical Tree)를 직접 짜보고 정량·정성적 근거를 수집·검증하는 실전적인 학술 훈련을 거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D2F:Newsroom’은 초등학교 6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을 대상으로 다가오는 7월 27일부터 8월 7일까지 총 2차에 걸쳐 대원캠퍼스에서 통학형 5일 단기 몰입 과정으로 진행된다. 캠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디캠프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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