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향 신제품 ‘PDRN 하이드레이팅 선세럼’도 현지서 긍정적 반응… ‘노캐스트(No Cast)’ 라인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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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디큐브 제공 |
[소셜밸류=박완규 기자] 글로벌 뷰티 기업 에이피알의 대표 뷰티 브랜드 메디큐브가 선케어 제품군을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판매 호조를 이어가며 카테고리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에이피알은 메디큐브의 ‘콜라겐 글로우 선크림’이 국내외 시장에서 판매 호조를 기록하며 글로벌 선케어 시장 내 존재감을 확대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2025년 10월 출시 이후 2026년 6월까지 누적 판매량 40만개를 돌파했으며, 전체 판매량 중 약 60% 이상이 미국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밖에도 한국과 일본, 영국, 말레이시아 등 주요 글로벌 시장에서도 안정적인 판매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콜라겐 글로우 선크림’은 제품 외형에 ‘백탁 없는 광채 피부(No Cast Just Glow)’ 문구를 적용해 백탁 없는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선크림 사용 시 나타날 수 있는 백탁 현상을 최소화하고 촉촉한 광채 피부 표현만 남길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메이크업 밀착력과 지속력 개선에도 도움을 준다. 또한 인공 색소와 향료를 첨가하지 않은 저자극 제형을 적용했다.
특히 메디큐브의 인기 제품인 ‘PDRN 핑크 펩타이드 앰플’의 유효 성분에 콜라겐과 히알루론산을 더해 피부 보습과 광채 개선 효과를 강화했다. SPF50, PA++++의 자외선 차단 기능을 갖췄으며, 핑크빛의 촉촉한 제형을 적용했다,
에이피알은 해당 제품의 흥행에 힘입어 지난 4월 미국향 신제품 ‘PDRN 하이드레이팅 선세럼’을 출시하며 글로벌 선케어 라인업 확대에도 나섰다. 해당 제품 역시 ‘백탁 없는 촉촉한 피부(No Cast Just Dew)’ 문구를 적용해 일명 ‘노캐스트(No Cast)’ 라인으로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으며, 빠른 흡수력과 끈적임 없는 사용감, 촉촉한 피부 표현을 특징으로 한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노캐스트’ 선케어 제품군은 백탁 없이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을 구현한 제품 경쟁력을 기반으로 글로벌 소비자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며 “미국을 비롯한 주요 글로벌 시장에서 메디큐브 선케어 제품군에 대한 관심이 지속 확대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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