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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2회 주거복지 활동 우수사례 시상식에서 수상자들과 한국주거복지포럼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한양사이버대학교 제공 |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한양사이버대학교(총장 이기정) 건축도시공학과 학생 봉사동아리 ‘뚝딱뚝딱 봉사단’(지도교수 정상현)이 ‘제12회 주거복지 활동 우수사례 공모’에서 우수상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뚝딱뚝딱 봉사단은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 활동 성과를 인정받아 ‘주거복지 활동 우수사례 공모’에서 우수상을 수상하고, 상금 100만원도 함께 받았다.
시상은 지난 2월 26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남부지역본부에서 열린 ‘제12회 주거복지 활동 우수사례 시상식’에서 진행됐다. 해당 공모는 주거복지 저변 확대와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한 기관·단체의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는 행사다.
이번 공모에서 한양사이버대학교 뚝딱뚝딱 봉사단은 ‘대학생과 서울시 성동구가 함께하는 희망 나눔 집수리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에 기여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대학생들이 직접 노후 주거공간의 간단한 보수와 환경 개선 활동에 참여하고, 지방자치단체 및 지역 기관과 협력해 실질적인 주거복지 지원을 실천한 사례로 주목을 받았다.
뚝딱뚝딱 봉사단은 한양사이버대학교 건축도시공학과 학생들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봉사단으로, 전공 지식을 바탕으로 주거 취약계층의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도배·장판 교체, 조명 및 생활 편의시설 보수 등 구체적인 집수리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주거복지 향상에 힘을 보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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