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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8 위켄드 포스터/사진=현대카드 제공 |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현대카드가 3년 만에 선보이는 ‘현대카드 슈퍼콘서트’가 다시 한 번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글로벌 팝스타 ‘위켄드(The Weeknd)’의 내한 공연으로 열리는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8 위켄드’가 현대카드 회원 선예매와 일반 예매에서 모두 전 좌석 매진을 기록했다.
현대카드는 지난 20일 현대카드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선예매에서 오픈 40분 만에 모두 매진됐다고 21일 밝혔다. 이어 21일 오후 12시에 시작된 일반 예매도 35분 만에 전 좌석이 판매 완료됐다.
이번 예매의 최대 동시접속자 수는 130만 명에 달해, 위켄드가 국내에서도 압도적인 흥행력을 갖춘 21세기 대표 글로벌 팝스타임을 보여줬다.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8 위켄드’는 오는 10월 7일과 8일 이틀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2018년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를 통해 처음 한국을 찾았던 위켄드가 약 8년 만에 다시 국내 관객과 만나는 무대다. 특히 이번 공연은 위켄드의 글로벌 스타디움 투어 ‘After Hours Til Dawn’의 일환으로, 앞서 현대카드는 공연을 약 10만 명 규모로 진행한다.
현대카드 슈퍼콘서트의 직전 사례였던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7 브루노 마스’ 역시 폭발적인 예매 열기를 보였다. 2023년 4월 27일 낮 12시부터 진행된 현대카드 회원 선예매는 45분 만인 낮 12시 45분 매진됐고, 당시 동시접속자 수는 103만 명에 달했다. 다음 날인 4월 28일 낮 12시에 열린 일반 예매는 25분 만인 낮 12시 25분 전 좌석 매진을 기록했으며, 일반 예매 동시접속자 수는 116만 명으로 집계됐다.
2017년 열린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2 콜드플레이’도 슈퍼콘서트의 대표적인 ‘티켓 전쟁’ 사례로 꼽힌다. 당시 2016년 11월 23일 현대카드 회원 대상 1차 예매에서 약 2만3000석이 매진됐고, 11월 24일 정오 시작된 일반 대상 2차 예매에서는 약 2만2000석이 1분 만에 판매 종료됐다. 일반 예매 당시 최대 동시접속자 수는 90만 명에 달했다. 이후 콜드플레이 공연은 팬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추가 공연이 편성되며,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역사상 처음으로 공식 발표 이후 1회 공연이 추가된 사례가 됐다.
이번 위켄드 공연은 브루노 마스와 콜드플레이에 이어 현대카드 슈퍼콘서트의 초대형 내한 공연 흥행 계보를 잇는 사례로 기록될 전망이다. 특히 선예매와 일반 예매 모두 1시간이 채 걸리지 않아 매진된 데다, 최대 동시접속자 수가 130만 명까지 치솟으면서 글로벌 팝스타를 향한 국내 관객들의 높은 관심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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