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밸류=최연돈 기자] 기아에서 40번째 '그랜드 마스터'가 탄생했다.
기아는 서울 남부 송파지점 김형수 선임 오토컨설턴트가 누계 판매 4000대를 달성해 ‘그랜드 마스터’에 올랐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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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남부 송파지점 김형수 선임 오토컨설턴트가 누계 판매 4000대를 달성해 ‘그랜드 마스터’에 오른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기아 제공 |
그랜드 마스터는 기아에서 누계 판매 4000대를 달성한 오토컨설턴트에게 주어지는 칭호다.
김 선임은 1993년 입사 후 33년간 연평균 121대를 판매하며 누계 4000대를 달성해 기아의 40번째 그랜드 마스터가 됐다.
기아는 김 선임에게 상패와 포상 차량을 수여했다.
김 선임은 “입사 첫 날부터 매일 뛰어다니며 고객을 만났던 꾸준함과 성실함이 원동력이 되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고객 한 분 한 분께 진심으로 다가갈 것”이라고 말했다.
기아는 오토컨설턴트의 자긍심을 높이고 판매 경쟁을 유도하기 위해 ▲장기판매 명예 포상 제도 ▲기아 스타 어워즈 등 다양한 포상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장기판매 명예 포상 제도에 따라 누계 판매 ▲2000대 달성 시 ‘스타’ ▲3000대 달성 시 ‘마스터’ ▲4000대 달성 시 ‘그랜드 마스터’ ▲5000대 달성 시 ‘그레이트 마스터’ 칭호를 부여한다.
한편, 기아에서는 지난해 3월 부산 영도지점 김유현 선임 오토컨설턴트가 누계 판매 5000대를 넘어 12번째 ‘그레이트 마스터’에 오른 바 있다. 김 선임은 당시 32년 동안 총 5016대를 판매해 연평균 약 156대의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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