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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은행이 신한 적금 9단 10만좌를 돌파했다./사진=신한은행 제공 |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신한은행이 최고 연 9.0% 금리를 앞세운 고금리 적금으로 고객 유치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최고 연 9.0% 금리를 제공하는 ‘신한 적금 9단’이 출시 후 10만좌가 판매됐다고 27일 전했다.
‘신한 적금 9단’은 지난 14일 총 20만좌 한도로 출시한 1년 만기 자유적립식 상품이다. 신한은행에서 처음 적금 거래를 시작하는 고객과 신한카드 결제 고객에게 높은 우대금리를 제공해 출시 이후 고객들의 관심을 받으며 판매 한도의 절반이 판매됐다.
이 상품은 기본이자율 연 3.0%에 우대이자율 최고 연 6.0%p를 더해 최고 연 9.0%의 금리를 제공한다. ▲가입 직전 6개월 동안 신한은행 예·적금 및 주택청약 상품을 보유하지 않은 경우 연 5.0%p ▲신한카드(신용·체크) 결제실적을 3개월 이상 충족하는 경우 연 2.0%p의 우대이자율을 제공하며, 우대이자율은 최고 연 6.0%p까지 적용된다. 특히 첫 적금 거래 고객이 오는 8월 31일까지 30만원으로 신규 가입하면 우대이자율 연 6.0%p가 적용돼 최고 연 9.0% 금리를 받을 수 있다.
개인고객 누구나 1인 1계좌로 가입할 수 있으며 매월 최대 30만원까지 자유롭게 납입할 수 있다. 오는 9월 30일까지 잔여 10만좌를 판매하며 신한은행 전국 영업점과 ‘신한 슈퍼SOL’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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