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지급일보다 17일 앞당겨…상생협력 지원 확대
상생펀드·무이자 대여금 등 금융지원도 추진
[소셜밸류=최연돈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협력회사의 자금 운용 부담을 덜기 위한 상생 지원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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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PARK현대산업개발 본사가 위치한 아이파크몰 전경 /사진=IPARK현대산업개발 제공 |
IPARK현대산업개발은 협력회사 21개 업체에 총 53억원의 대금을 기존 지급일보다 17일 앞당겨 21일 지급했다고 밝혔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명절을 앞두고 협력회사의 자금 집행이 집중되는 시기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난 설 명절에 이어 대금 조기 지급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금융지원뿐만 아니라 상생캠퍼스, 상생펀드, I-ONE JOB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회사를 지원하며 상생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협력회사와의 신뢰를 높이고 안정적인 공급망을 구축하기 위해 협력회사 등록제도를 운영하며 교육·금융·기술·경영·채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연말까지 상생펀드와 무이자 대여금, 선급금 등 금융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 무료 온라인 교육 플랫폼인 상생캠퍼스와 기술자료 임치, ESG·안전관리체계 구축 컨설팅, IBK기업은행과 함께하는 I-ONE JOB 온라인 채용관, 계약이행보증율 감면 및 인지세 지원 등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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