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밸류=이정근 기자] '하트시그널5' 박우열이 강유경 앞에서 한층 부드러워진 모습으로 색다른 설렘을 전한다.
7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 13회에서는 최종 선택을 앞둔 입주자들의 감정선이 더욱 뚜렷해지는 가운데, 박우열과 강유경의 한층 가까워진 관계가 그려진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선공개 영상은 두 사람의 자연스러운 케미를 담아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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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트시그널5'./사진=채널A |
영상 속 강유경은 저녁 일정을 마친 뒤 시그널하우스로 돌아와 박우열 곁에 앉는다. 박우열은 강유경의 얼굴을 살피며 안부를 묻고, 식사를 챙기는 모습까지 보이며 다정한 면모를 드러낸다. 이전의 능청스러운 모습과 달리 상대를 세심하게 배려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후 다른 입주자들이 자리를 비우면서 두 사람만 거실에 남게 되고, 한층 편안한 분위기 속 대화가 이어진다. 박우열은 강유경이 데이트를 다녀왔다는 이야기를 듣고 혼자 남아 있었던 시간을 귀엽게 표현하며 서운함을 내비친다. 강유경은 그런 박우열의 반응에 웃음을 터뜨리고, 가까워진 두 사람의 분위기는 보는 이들의 설렘을 자극한다.
특히 박우열은 강유경에게 조용히 귓속말을 건네며 한층 가까워진 거리감을 보여준다. 이를 지켜보던 연예인 예측단은 두 사람의 달라진 관계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윤종신과 로이킴 역시 이전과는 확연히 달라진 박우열의 모습에 흥미를 보인다.
달달한 분위기 속에서도 박우열은 강유경의 미묘한 표정 변화를 놓치지 않는다. 그는 무슨 일이 있는 것 같다고 걱정스럽게 묻고, 강유경은 주변 상황이 신경 쓰인다고 솔직한 마음을 털어놓는다. 이어 박우열을 향해 의미심장한 질문을 던지자, 박우열은 곧바로 자신의 행동을 돌아보며 미안하다는 뜻을 전한다. 이에 강유경은 다시 환한 미소를 지으며 두 사람 사이에는 한층 편안한 공기가 흐른다.
선공개 영상이 공개된 직후 시청자들은 "둘이 함께 있는 모습만 봐도 설렌다", "박우열의 반전 매력이 제대로 터졌다", "강유경과의 케미가 점점 깊어진다", "최종 선택이 더욱 기대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하트시그널5'는 박우열과 강유경이 화제성을 견인하며 인기몰이 중이다. 정규리의 훼방과 정준현의 강유경을 향한 일편단심 직진 속 과연 두 사람이 커플 결성에 성공할지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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