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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2 Safety ‘에어윈드 베스트(24V)’ |
[소셜밸류=박완규 기자] 산업안전브랜드 K2 Safety(이하 케이투세이프티)가 여름철 혹서기 산업 현장을 겨냥한 쿨링 웨어 ‘에어윈드 베스트(24V)’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국내 최초로 24V 출력 팬을 적용한 팬웨어로, 기존 제품보다 한층 강력해진 풍량과 세분화된 컨트롤 기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최근 산업 현장에서는 폭염과 온열질환 대응이 중요한 이슈로 부각되면서 체감 온도를 낮춰줄 수 있는 팬웨어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고출력 성능과 장시간 착용 편의성, 작업 유형에 맞춘 설계가 팬웨어 선택의 주요 기준으로 주목받고 있다.
케이투세이프티가 선보인 ‘에어윈드 베스트(24V)’는 24V 초강력 팬파워를 적용했으며, 크레인·지게차 운전 등 착석 작업이 많은 직군까지 고려해 팬 위치를 양쪽 사이드에 배치했다. 일반적인 팬웨어는 팬 돌출 위치에 따라 작업 중 걸림이나 착용 불편이 발생할 수 있는데, 이번 제품은 이러한 현장 작업자들의 피드백을 반영해 보다 편안한 착용감을 구현했다.
성능 역시 대폭 강화했다. 에어윈드 베스트(24V)는 기존 제품 대비 최대 61% 향상된 성능으로 베스트 내부 열기를 더욱 빠르고 강력하게 배출할 수 있으며, 풍량 조절도 기존 3단계에서 최강풍 모드를 포함한 4단계 컨트롤로 세분화했다. 이에 따라 작업 환경과 체감 온도에 맞춰 바람 세기를 보다 정밀하게 조절할 수 있다. 또한 1단계 사용 시 최대 20시간, 4단계 강풍 모드에서는 최대 6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배터리는 전년 대비 업그레이드된 20,000mAh 대용량 배터리를 적용했다.
냉감 지속력을 높이기 위한 디테일도 강화했다. 제품 전면 가슴 부위 2칸과 후면 목 부위 1칸에는 아이스팩 수납칸을 적용했으며, 제품 구매 시 제공되는 전용 아이스팩 3개를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팬 구동과 아이스팩을 동시에 활용하면 냉감 효과를 한층 높일 수 있다는 설명이다. 특히 전용 아이스팩은 2중 포장 구조를 적용해 일반 아이스팩 대비 결로를 줄이고 냉기 지속력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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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2 Safety ‘에어윈드 베스트(24V)’ |
케이투세이프티는 24V 팬웨어 외에도 즉각적으로 냉감을 전달하는 소재인 펠티어 팬웨어, 뛰어난 내구성으로 거친 환경에서 착용하기 좋은 코듀라 팬웨어 등 산업 현장별 특징에 맞게 착용할 수 있는 쿨링 라인업을 강화하고 있다.
케이투세이프티 관계자는 “이번 24V 팬베스트는 실제 산업 현장 워커들의 피드백을 기반으로 기능성과 착용감을 업그레이드한 결과물”이라며 “앞으로도 혹서기 작업 환경에서 체감할 수 있는 냉감 성능과 작업 편의성을 강화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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