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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리바게뜨의 빙수 제품/사진=파리바게뜨 제공 |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파리바게뜨가 이른 무더위로 빙수를 찾는 소비자가 늘어나면서 여름 디저트 수요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파리바게뜨의 올해 빙수 신제품 ‘베리밤 팥빙수’가 이른 무더위 속 5월 판매량이 전월 동기간 대비 40% 증가했다고 22일 밝혔다. 전체 빙수 판매량도 전년 동기간 대비 약 40% 늘며 여름 빙수 제품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베리밤 팥빙수’는 지난 4월 선보인 ‘베리밤(Berry Bomb)’ 라인의 첫 빙수 제품이다. 부드러운 우유 얼음 위에 딸기와 통단팥을 올려 상큼하면서도 달콤한 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딸기와 팥을 조합한 맛과 시각적인 완성도가 더해지면서 출시 한 달여 만에 인기 여름 디저트로 자리잡고 있다.
이와 함께 파리바게뜨의 다른 빙수 제품들도 판매되고 있다. 달콤한 인절미 맛 쉐이크에 인절미와 볶음 현미를 더한 ‘인절미 컵빙수’, 애플망고를 활용한 ‘애플망고 POP빙수’, 스테디셀러인 ‘우유 팥빙수’ 등이 대표적이다.
한편 파리바게뜨는 빙수 외에도 여름 시즌을 겨냥한 시원한 제품군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 4월에는 슬러시 타입의 블렌디드 음료 ‘파바 크러시’ 3종을 출시했으며, 비타 크러시, 멜론 크러시, 수박주스 크러시 등 과일을 활용한 청량한 맛의 제품을 선보였다. 빙수와 함께 음료 라인업까지 강화하면서 무더위에 맞춘 여름 디저트 선택지를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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