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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펄어비스가 검은사막 모바일 서비스 3000일과 가정의 달을 기념해 이벤트를 진행한다./사진=펄어비스 제공 |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펄어비스가 ‘검은사막 모바일’ 서비스 3000일을 앞두고 이용자 감사 이벤트를 마련했다.
펄어비스는 가정의 달과 ‘검은사막 모바일’ 국내 서비스 3000일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와 신규 콘텐츠를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검은사막 모바일’은 2018년 2월 28일 출시 후 5월 16일 국내 서비스 3000일을 맞는다. 서비스 9년차에 접어든 현재도 그래픽 리마스터 등 대형 업데이트를 이어가고 있다.
5월 4일부터 6일까지 ‘어른이 모험가를 위한 흑정령의 장난감 상자’ 이벤트를 연다. 모험가는 이벤트 기간 동안 1일 1회 룰렛을 돌려 ▲크아앙 모자 ▲토끼 머리띠 ▲태극 귀걸이 등 외형 장식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서비스 3000일을 기념해 길드 회식 지원 이벤트와 3000일 기념 출석부 등 개최 소식도 알렸다. 3000일 기념 출석부는 5월 12일부터 시작하며, 자세한 내용은 추후 공개 예정이다.
이벤트 외에 신규 콘텐츠 ‘격돌’을 추가했다. ‘격돌’은 한층 강력해진 토벌 우두머리를 모험가들이 공략하며 즐기는 도전형 콘텐츠다. 모험가는 각 우두머리의 약점을 파악해 전략적인 전투를 즐길 수 있다. 우두머리 처치 시 ▲용맹의 증표를 획득할 수 있으며, 해당 아이템은 ▲태고 엘리언 룬 선택 상자 ▲클래스 변경 패키지 ▲[태고] 기억 각인 선택 상자 등으로 교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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