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MG새마을금고 제공 |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새마을금고는 암 치료 보장 범위를 확대하고 가입 기준을 완화한 'MG 올인원 암공제'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MG 올인원 암공제는 암 수술, 항암 방사선 치료, 항암 약물 치료에 연 1회, 최대 10년 동안 보장해주는 상품이다. 다빈치 로봇수술, 항암중입자 방사선치료, 카티(CAR-T) 항암약물치료 등 고가의 특수 치료 보장도 강화했다.
일부 고액 치료 담보는 비갱신형 선택할 수 있도록 해 공제료 부담을 완화했다. 입·통원 및 재활 치료 증 치료 과정 전반을 고려해 보장 담보를 구성한다.
새마을금고는 고혈압·고지혈증 회원은 일반 회원과 동일한 인수 기준을 적용하는 등 가입 인수 기준도 완화했다. 만 15세부터 최대 80세까지 가입 가능하며, 보장 기간은 최대 100세까지다.
[저작권자ⓒ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