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여러분의 한 컷 한 컷에 담길 상상력이 곧 대한민국이 나아갈 ‘착한 성장’의 지도가 될 것입니다.”
박지원 국회의원은 10일 서울 중구 수하동 페럼타워 페럼홀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ESG 청년웹툰공모전’ 축사에서 K-웹툰과 ESG가 만나 그려낼 ‘착한 성장’의 가치를 강조했다.
박 의원은 이번 공모전과 관련해 “‘2026 대한민국 ESG 청년웹툰공모전 K웹툰 밸류업 코리아’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21세기의 화두는 ‘착한 성장’, 곧 ESG”라고 강조했다.
그는 “환경을 지키고, 이웃과 나누며, 건강한 기업을 키워내는 일은 이제 선택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책임이자 지속 가능한 미래의 조건”이라며 “이러한 가치를 세계를 사로잡은 K웹툰의 힘으로 풀어내고 확산하려는 이번 공모전의 취지에 깊이 공감한다”고 평가했다.
문화관광부 장관 재임 시절을 언급한 박 의원은 “당시만 해도 웹툰이라는 말조차 낯설던 때였지만, 문화가 곧 국력이 되리라는 믿음으로 콘텐츠 산업의 토대를 다지는 데 힘을 보탰던 기억이 새롭다”고 말했다.
이어 “한 세대가 지난 지금 대한민국이 세계가 인정하는 웹툰 종주국으로 우뚝 선 모습을 지켜보며 문화인의 한 사람으로서 감개무량하다”며 “K웹툰은 이제 대한민국의 상상력과 감수성을 세계와 나누는 강력한 문화 언어가 됐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또 “K웹툰이 ESG와 만난다는 것은 착한 성장의 가치와 창의적 상상력이 결합해 더 나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그려가는 일”이라며 “무엇보다 이 공모전의 주인공이 청년과 청소년이라는 점이 가장 값지다”고 말했다.
끝으로 박 의원은 “청년이 마음껏 꿈꾸고, 그 꿈이 우리 사회의 가치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국회에서 힘껏 뒷받침하겠다”며 “출품하는 모든 청년 크리에이터들의 도전을 응원한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