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즈 : 허상범]
비행기
허상범
뒤늦게 구름을 베어낸 흔적
눈으로 쫓았지만
가슴을 후벼파는 소리
점점 멀어져만 갔다.
오늘만큼은 꼭 나의 안부 담아서
당신에게 날려 보내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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