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는 너무 많이 자란 아이비의 줄기를 잘라 물을 담가 두었다. 잎이 예뻐서 관상용으로 잠깐만 두고 보다가 시들면 버릴 생각이었다. 그런데 며칠이 지나도 전혀 시들지 않아서 자세히 들여다 보았더니줄기 끝에서 하얗고 가느다란 싹이 자라나고 있었다. 끝인 줄 알았는데, 새로운 시작이었다니. 정말 놀라웠다!
[뮤즈: 정난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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