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스페인의 여섯 개 도시와 포르투에서 보낸 한 달
- 오도현 2020.01.03
- 책 소개
스페인의 여섯 개 도시와 포르투에서 보낸 한 달, 그 시간 동안 여행하며 겪었던 고민들과 더불어 욕심껏 여행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담은 책입니다.
저희의 시선으로 바라본 스페인을 기록해 보았습니다.
여행 ...

- 들켜도 되는 일기장, 들통나도 괜찮은 비밀
- 오도현 2019.12.31
- 책 소개
[김이슬 사담]은 김이슬 작가의 에세이다.
2018년 8월부터 2019년 3월까지 작가가 개인적으로 연재한 사담을 엮은 책으로, 56개의 사담과 그에 걸맞는 56개의 부록 그리고 1개의 미공개 사담으로 구성되어 ...

- 여섯 작가의 광주 여섯 장소에 대한 흑백필름
- 김미진 기자 2019.12.31
- 책 소개 [길_광주모노그래프1]은 장은진, 김형중, 김만석, 정명중, 김상철, 최경지 여섯 작가들이 각자의 시선으로 '길'에 대해 집필한 에세이다. '길'에 대한 이야기는 누구라도 가지고 있기에 필자를 선정하는데 많은 고심이 필요했 ...

- 제주, 있는 그대로의 '나'를 마주할 수 있게 해준 곳
- 김미진 기자 2019.12.31
- 책 소개 ['제주'껏 살래요]는 이리나 작가의 여행 에세이다. 작가는 제주를 여행하며 깨달은 삶에 대한 속도와 방향에 대해, 늘 남을 먼저 신경 쓰느라 정작 챙기지 못한 '나' 자신에 대해 느끼고 생각한 것들을 허물없이 적었다. 아직 ...

- 인생의 절반 이상은 행복하게 보내기로 마음먹었다.
- 김미진 기자 2019.12.31
- 책 소개
'행복해야지, 하고 생각하던 것을 그만두었다. 행복해야 한다는 생각이 나에게 어느새 짐이 되어 오히려 행복에서 멀어지게 하는 것 같았기 때문이다. 인생이 즐겁기만 하다면, 어쩌면 그것이 행복인지도 모르고 살아가게 될지 ...

- 가족이란? 사회적으로 정의된 가족의 의미란?
- 허상범 기자 2019.12.31
- 책 소개
[가족 같은 소리 하고 있네]는 요시 작가의 에세이다.
"제가 요시님을 얼마나 가족같이 생각했는데!"
작가가 2년 4개월을 일한 직장에서 쫓겨나며 대표에게 들은 말이다.
가족이란 과연 무엇일까? ...

- 길에서 만난 것 그리고 사진
- 김미진 기자 2019.12.31
- 책 소개 [길에서 만나다]는 김진화 작가의 포토에세이다. 책은 출근길과 퇴근길, 길을 걸으며 생각한 것, 길을 걷다 일어난 일, 내가 가고 있는 길, 이미 지나간 길, 내가 가야 할 길, 누군가 먼저 가버린 길, 그리고 길에서 만난 ...

- 여행과 삶에 대한 소소한 마음을 전하는 서툰 고백
- 김미진 기자 2019.12.31
- 책 소개 [발리에선 아무 일도 생기지 않았다]는 방멘 작가의 포토에세이다. 여행이라는 것이 꼭 특별해야 하는지에 대한 물음에서 시작되었던 이 책은, 인생 샷을 남기고 인생 맛집을 찾아가는 여행, 그로부터 비롯된 삶이 행복한 것인가, ...

- 작은 책방 '다시서점'의 울고 우는 이야기
- 오도현 2019.12.30
- 책 소개 [작은책방 사용 설명서]는 김경현 작가의 에세이다. 책방 지기인 작가는 2014년 5월 18일에 시작한 작은 책방 '다시서점'의 울고 우는 이야기를 책에 담았다. 작가가 5년 동안 스스로를 다독이며 쓴 짧은 글들은, 책방을 ...

- 아직도 우리에게는 지나지 않은 문장이 있다.
- 오도현 2019.12.30
- 책 소개 [지나지 않은 문장]은 채풀잎 작가의 산문집이다. 책에는 작가가 적어둔 도시의 새벽, 그 목가적인 풍경이 아른거린다. 아직도 우리에게는 지나지 않은 문장이 있다고 귓속말하듯 적어둔 82편의 산문으로 책이 구성되었다. 작가는 ...

- 너에게 주고 싶던 모든 것을 적어두려는 마음으로 글을 썼다.
- 오도현 2019.12.30
- 책 소개 [나는 너라는 문장 속으로 걸어 들어갔다]는 정맑음 작가의 에세이다. 다음은 책에 수록된 소개 글이다. 「정맑음 에세이. 순간의 이미지를 붙잡아 적어둔 이 짧은 글들은 '글'이 아니라 '길'일지도 모른다. 발목까지 잠긴 슬픔 ...

- 야생 펭귄이 보고 싶어서 떠난 남극 여행
- 오도현 2019.12.29
- 책 소개 [아무도 궁금해하지 않는 우리의 남극일기]는 써리정 작가의 여행 에세이다. 작가는 2014년 7월 31일부터 2015년 10월 8일까지 남자친구인 '무뇽'과 함께 14개월의 배낭여행을 떠났다. 둘 다 군인이었지만 무직자가 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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