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일상의 조각들이 건네는 위로
- 허상범 기자 2020.01.31
- 책 소개
[일상의 조각들]은 전욱희 작가의 에세이다. 조각이 되어 뿔뿔히 흩어진 일상이지만 소중한 단상과 그 순간의 기억, 감정들이 모여 하나의 책으로 만들어졌다.
책은, 내용은 같지만 여섯 개의 표지로 제작되어 여섯 ...

- 일본 유명 작가들의 아름다운 산문 선집
- 허상범 기자 2020.01.31
- 책 소개
[꽃을 묻다]는 일본 유명 작가들의 산문 선집이다.
수많은 글이 넘치는 시대지만, 크게 주목받지 못하고 묻혀버리는 좋은 글들 또한 많다. [꽃을 묻다]는 그중에서도 일본의 저명한 근대 작가들의 아름다운 산문을 ...

- 다양한 국적의 여섯 쌍의 남녀, 그들의 '관계의 생로병사'
- 오도현 2020.01.31
- 책 소개 [Tinder.zip]은 서아 작가의 포토에세이다. 책은 'Tinder(틴더)'라는 세계 1위 소셜데이팅 앱을 통해 만난 다양한 국적의 여섯 쌍의 남녀, 그들의 '관계의 생로병사'를 사진과 함께 엮었다. 다음은 책에 수록된 ...

- 흩날리듯 눈 내리는 밤에
- 김미진 기자 2020.01.31
- 책 소개 [흩날리는 밤]은 김종완 작가의 단상집이다. 다음은 책에 수록된 소개 글이다. 「아침에 오렌지주스를 마시면 슬퍼질 것 같단 그녀의 말, 신호등 없는 건널목, 커피 잔 속에 조금 남겨둔 커피, 흩날리듯 눈 내리는 밤.」[출 ...

- 25살 최인엽의 짧은 초상이자 여행기
- 허상범 기자 2020.01.31
- 책 소개 [위로는 덤입니다]는 최인엽 작가의 에세이다. 책은 25살 최인엽 작가의 짧은 초상이자 여행기이다. 다음은 책에 수록된 '저자의 한마디'이다. 「책을 쓰는 일이 작문 능력이 뛰어난 사람에게만 국한되는 일은 아닐 겁니다. 누 ...

- 일생의 꿈을 찾아, 살아내고 싶은 청년의 청사진을 담다
- 허상범 기자 2020.01.30
- 책 소개 [꿈을 살아내든지, 꿈만 꾸든지]는 송범석 작가의 에세이다. '나의 색을 유지하면서 살아갈 수는 없는 걸까?' 작가는 자신만의 색을 찾기 위해 2013년 10월부터 2015년 9월까지 2년간 48개국을 여행하며, 지구 한 바 ...

- 지금 이 시대를 살고 있는 20~30대 여성에게.
- 오도현 2020.01.28
- 책 소개 [그때의 윤정, 지금의 윤정]은 정윤정 작가의 에세이다. 지나보면 누구나 겪을 이야기지만, 그때는 나만 그런 줄 알았던 이야기. 그렇게 고민이 많던 그때, 작가는 누군가가 나와 같은 마음을 공감해주고 위로와 조언을 해주었다 ...

- 한참 미울 나이 이십 대 말 삼십 대 초
- 오도현 2020.01.28
- 책 소개 [이말삼초]는 심인혜, 이성현, 김진수, 이유진, 김예림, 이해봄, 한원아, 이윤임, 장민서 9명의 작가들의 에세이집이다. 책의 제목 '이말삼초'는 '한참 미울 나이 이십 대 말 삼십 대 초'라는 의미에서 붙여졌다. 우리는 ...

- 그날의 기분에 따라 생겨나는 '공감'이라는 큰 힘
- 허상범 기자 2020.01.27
- 책 소개 [글쎄(Strong Words)]는 딥박 작가의 에세이다. 모든 글에는 힘이 있다. 글쓴이가 글에 담는 힘은 글을 적는 순간에 그치지만 누군가에게 읽혀질 때면, 그 끝을 알 수 없는 새로운 힘이 생겨난다. 읽는 이의 과거 속 ...

- 교환학생 시절 독일 생활 팁을 담은 편지
- 김미진 기자 2020.01.27
- 책 소개 [선생님, 저는 독일이 괜찮더라고요]는 효경 작가의 에세이다. 책은 작가가 독일 유학을 준비하는 '전 직장동료'에게 교환학생 시절 독일 생활 팁을 담은 편지를 엮었다. 입사 동기에서 퇴사 동기가 되어버린 선생님(회사에서 직 ...

- 이탈리아 요리학교 출신 셰프의 춘천 정착기
- 김미진 기자 2020.01.23
- 책 소개 [우린 춘천에 가기로 했다]는 백동현 작가의 에세이다. 책은 이탈리아 요리학교 출신 셰프 백동현이 강원도 춘천에 '수아마노'를 오픈하는 과정을 담았다. 셰프이기도 한 백동현 작가가 요리사를 꿈꾸는 데에서 시작해, 춘천 육림 ...

- 10살 초딩 딸과 함께 떠난 27일간의 미국 동부 여행
- 허상범 기자 2020.01.22
- 책 소개 [마흔 둘의 여름방학]은 정희연(엄마) 작가와 윤이나(딸) 작가의 여행 에세이다. 18년째 한 직장에서 근무를 하던 10년 차 직장맘인 정희연 작가는 번아웃 증상을 보여 한 달간의 달콤한 휴직을 하게 되었다. 이를 계기로 늘 ...

- 몸에 깃든 재밌고 눈물 나는 이야기를 솔직하게 풀어내다.
- 오도현 2020.01.17
- 책 소개
몸의 70퍼센트는 수분과 뼈와 살, 그리고 수중한 사람들과의 추억으로 채워져 있다는 작가 올리의 몸. 머리부터 발끝까지, 쇄골과 속눈썹마저도 빠뜨리지 않고 기록한 몸 에세이입니다. 몸에 깃든 재밌고 눈물 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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