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미국 뉴욕증시, 국채금리 급등에 4일째 약세 이어져...나스닥 0.8% 내외 하락

  • 맑음강화25.3℃
  • 맑음흑산도22.5℃
  • 맑음인천25.9℃
  • 맑음춘천26.3℃
  • 맑음서울28.2℃
  • 맑음북부산25.6℃
  • 맑음보성군24.0℃
  • 맑음고산23.1℃
  • 맑음제주22.7℃
  • 맑음남원26.9℃
  • 맑음충주27.1℃
  • 맑음북춘천26.7℃
  • 맑음제천25.7℃
  • 맑음부산22.4℃
  • 맑음광주28.0℃
  • 맑음창원22.0℃
  • 맑음서산27.2℃
  • 맑음원주27.0℃
  • 맑음포항19.2℃
  • 맑음해남25.2℃
  • 맑음금산26.4℃
  • 맑음거제21.5℃
  • 맑음동해20.5℃
  • 맑음추풍령24.3℃
  • 구름많음성산20.8℃
  • 맑음구미26.8℃
  • 맑음철원26.7℃
  • 맑음부여26.3℃
  • 맑음동두천27.9℃
  • 맑음울진18.5℃
  • 맑음청주27.5℃
  • 맑음거창25.7℃
  • 맑음울산21.9℃
  • 맑음인제26.6℃
  • 맑음정선군27.5℃
  • 맑음영광군27.3℃
  • 맑음보은25.8℃
  • 맑음대구25.2℃
  • 구름많음서귀포22.6℃
  • 맑음파주27.0℃
  • 맑음영월28.1℃
  • 맑음김해시26.6℃
  • 맑음함양군26.4℃
  • 맑음양평27.0℃
  • 맑음정읍26.9℃
  • 맑음이천27.0℃
  • 맑음장수25.9℃
  • 맑음양산시26.0℃
  • 맑음상주25.4℃
  • 맑음속초19.6℃
  • 맑음군산26.4℃
  • 맑음산청25.8℃
  • 맑음진주24.7℃
  • 맑음남해23.0℃
  • 맑음보령25.7℃
  • 맑음광양시25.0℃
  • 맑음천안26.4℃
  • 맑음고창군26.8℃
  • 맑음경주시26.1℃
  • 맑음완도25.1℃
  • 맑음강릉25.8℃
  • 맑음통영23.3℃
  • 맑음홍성26.8℃
  • 맑음여수21.7℃
  • 맑음영주25.9℃
  • 맑음고창27.0℃
  • 맑음강진군25.4℃
  • 맑음고흥22.7℃
  • 맑음영덕20.6℃
  • 맑음순천25.2℃
  • 맑음진도군22.0℃
  • 맑음대전27.5℃
  • 맑음안동25.5℃
  • 맑음문경24.9℃
  • 맑음대관령24.3℃
  • 맑음북강릉24.9℃
  • 맑음영천25.2℃
  • 맑음세종26.2℃
  • 맑음의령군25.8℃
  • 맑음청송군26.6℃
  • 맑음임실27.1℃
  • 맑음북창원25.6℃
  • 맑음홍천27.0℃
  • 맑음봉화26.5℃
  • 맑음합천27.4℃
  • 맑음수원27.3℃
  • 맑음서청주26.2℃
  • 맑음의성26.5℃
  • 맑음밀양26.7℃
  • 맑음순창군26.3℃
  • 맑음태백25.9℃
  • 구름많음울릉도18.1℃
  • 맑음목포25.7℃
  • 맑음전주28.0℃
  • 맑음장흥24.8℃
  • 맑음부안26.9℃
  • 맑음백령도21.8℃
  • 2026.05.15 (금)
  • 즐겨찾기
  • 모바일버전
  • 전체기사
  • LOGIN
  • 회원가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더플래티넘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News
  • K-LIFE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
MENU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LOGIN
  • JOIN
HOME > K-LIFE

미국 뉴욕증시, 국채금리 급등에 4일째 약세 이어져...나스닥 0.8% 내외 하락

김완묵 기자 / 기사승인 : 2022-11-04 01:47:03
  • -
  • +
  • 인쇄
연준의 긴축이 예상보다 더 높고 더 오래 지속될 수 있다 우려 작용
2년물 국채금리는 4.75%까지 올라...2007년 7월 이후 최고치 기록

▲ 미국 뉴욕증시가 3일(현지시간) 연준의 긴축 의지를 반영해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사진은 미국 연방준비제도 청사의 모습/연합뉴스 제공

 

[소셜밸류=김완묵 기자] 미국 뉴욕증시가 전날의 공포 분위기를 벗어나려 안감힘을 쓰고 있는 모습이다. 전날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기준금리 인상 발표가 있고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강도 높은 긴축 발언으로 공포 분위기가 형성된 바 있다.  

 

3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12시 22분 현재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5포인트(0.05%) 상승한 32,163을 가리키고 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날보다 20포인트(0.53%) 떨어진 3,739를 나타내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113포인트(1.07%) 하락한 10,411을 나타내고 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전장보다 18포인트(0.79%) 떨어진 2,310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현지시간 12시 19분 현재 미국 국채금리는 일제히 강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0년물이 전날보다 0.088%포인트(8.8bp) 상승한 4.149%를 기록하고, 2년물이 전날보다 0.131%포인트(13.1bp) 상승한 4.701%를 기록하고 있다.

 

이에 앞서 오전 10시 28분 현재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36.49포인트(0.42%) 하락한 32,011.27을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날보다 24.57포인트(0.65%) 밀린 3,735.12를, 나스닥지수는 전날보다 89.61포인트(0.85%) 떨어진 10,435.19를 나타냈다.

 

외신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미국 뉴욕증시는 전날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향후 금리 인상 속도가 완화될 가능성을 시사했음에도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매파적 발언을 강조함에 따라 이날도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전날 연준은 기준금리를 0.75%포인트 인상했다. 이는 4회 연속 0.75%포인트 인상으로 1980년대 이후 가장 빠른 속도의 금리 인상이다.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금리 인상 속도를 줄일 시기가 다가오고 있다며 "이르면 다음 회의가 될 수도, 아니면 그 다음 회의가 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파월이 이르면 12월 금리 인상 폭이 낮아질 수 있음을 시사한 것이지만, 여전히 갈 길이 멀다며 금리 인상 중단 논의에 선을 긋고, "최종 금리 수준이 지난번 예상한 것보다 높아질 수 있다"고 언급하면서 시장에 찬물을 끼얹었다.

 

이는 연준이 최종금리가 기존에 예상했던 4.6%보다 더 높아질 수 있다는 것을 언급한 것으로 연준의 긴축이 예상보다 더 높고, 더 오래 지속될 수 있다는 우려를 키웠다.

 

영국 중앙은행인 잉글랜드 은행(BOE)도 이날 기준금리를 0.75%포인트 인상했다. BOE의 이번 금리 인상 폭은 1989년 이후 최대로, 영국은 경기 침체가 장기화할 것으로 전망하면서도 에너지 가격에 따른 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해 자이언트 스텝을 밟았다.

 

각국 중앙은행들의 공격적 긴축이 지속되면서 경기 침체 우려는 더욱 강화됐다.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오전 한때 다시 4.21%까지 오르며 지난달 25일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다. 2년물 국채금리도 미국 증시 개장 전 4.75%까지 올랐다. 이는 2007년 7월 이후 최고치다.

 

기업들의 실적은 기업별로 엇갈렸다. 모더나는 예상치를 밑도는 실적을 발표한 데다 코로나19 백신 매출액 전망치를 하향하면서 개장 초 큰 폭으로 하락했으나 상승 반전했다. 전기 트럭업체 니콜라는 실적이 예상치를 웃돌았다는 소식에도 1%가량 하락했다.

 

퀄컴은 9월 25일로 끝난 회계 4분기 매출은 시장의 예상치에 대체로 부합했으나 이번 분기 매출 가이던스가 시장의 예상치를 크게 밑돌면서 주가는 떨어졌다.


뉴욕증시 전문가들은 연준이 예상보다 더 높은 수준까지 금리를 올릴 가능성이 커졌다며 더 높은 금리가 더 오래 지속될 가능성을 염두에 둬야 한다고 말했다.

 

브룩스 맥도날드의 에드워드 박 최고투자책임자(CIO)는 파월의 전날 발언은 연준이 예상보다 더 높이 금리를 올려 당분간 그 수준에서 유지할 가능성을 열었다고 말했다.

 

그는 "연준이 긴축적이거나 완화적이거나 둘 중 하나일 것이라고 예상한 시장의 순진한 시각을 밀어낸 것이다"며 2010년대 유럽이 더 오래 더 낮은 금리를 유지한 경우를 언급하며, "앞으로 금리에 있어 시장은 더 오래 더 높은 금리를 고려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저작권자ⓒ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소셜밸류 김완묵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전체보기 ▶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네이버
  • http://www.socialvalue.kr/news/view/1065544472975702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 '붉은사막' 바람에 실적 판 뒤집는 펄어비스…'제2 검은사막' 기대감 고조
  • '해킹사태' 벗어난 통신3사, 분기 합산 영업이익 1조대 회복…"AI서 가능성 확인"
  • 전국 20여 개 소노 리조트 VIP 예약 혜택 + 만기 전액 환급AD
  • 정유사가 1분기 5조 영업이익에도 못 웃는 이유…이란전쟁 장기화에 '불안불안'
뉴스댓글 >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최신기사

코스맥스, 상하이 CBE서 바이오·제형 기술력 과시…글로벌 ODM 경쟁력 강화

  • HJ중공업, 7900TEU급 친환경 컨테이너선 '나비오스 사이언' 명명식
  • 맘스터치, 초여름 맞아 ‘경험형 미식’ 전면에…한라봉싸이버거·당근빵 출시
  • [부고] 김수진(컬리 홍보2팀장)씨 부친상
  • [부고] 이호철(제일약품 상무)씨 부친상
  • 삼성전자, 호주 프미리엄 TV 시장 공략…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 선봬

주요기사

  • 코스맥스, 상하이 CBE서 바이오·제형 기술력 과시…글로벌 ODM 경쟁력 강화
  • 삼성전자, 호주 프미리엄 TV 시장 공략…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 선봬
  • 한화에어로, 밀렘과 루마니아 무인지상차량 사업 협력…유럽 시장 공략 본격화
  • ‘불닭 신화’ 이끈 김정수…삼양식품 첫 여성 회장 올랐다
  • K-브랜드지수 아파트 브랜드 부문…자이 3위 유지 속 롯데캐슬 4위 상승
  • 쿠팡, 재난 구호도 ‘로켓배송’…긴급구호 희망박스 운영
  • LG
  • 한화투자
  • 고려아연
  • 노스페이스
  • 이지스
  • 모빌리티
  • 삼성SDI
  • 농심
  • HJ중공업
  • 신한금융
  • 수협중앙회
  • KB손해보험
  • BNK금융
  • 스마일게이트
  • Gs
  • 현대모비스
  • 코스맥스
  • IBK투자증권
  • LG엔솔
  • 희망븨맂
  • 신한
  • 시그니처
  • 다이소
  • 롯데카드
  • 삼성물산
  • 롯데캐슬
  • 미래에셋증권
  • e마트
  • 제일기획
  • 보령
  • 코오롱
  • 하나금융
  • 국민은행
  • 하나카드
  • 한국가스공사
  • LG전자
  • 현대해상
  • 하나증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동국제약
  • 농심
  • ggh
  • 중외제약
  • LG생활건강
  • 컴투스
  • 한화
  • 다이소
  • KB퇴직연금
  • KB금융그룹
  • LG유플러스
  • IBK기업은행
  • HK콜마
  • 청정원
  • 한국투자증권
  • 삼성증권
  • 넷마블
  • 우리은행
  • kb자산운용
  • 신한카드
  • LG
  • 한화생명
  • 빙그레
  • KB증권
  • NH농협
  • 농협중앙
  • 미래에셋
  • 국민카드
  • 미래에셋
  • 제일기획
  • 넷마블
  • 한국가스공서ㅏ
  • CJ제일제당
  • 녹십자
  • 유진투자증권
  • 벤포벨에스
  • 신한투자증권
  • 삼성생명
  • 하이원
  • 삼성전자
  • NH투자증권
  • 우리카드
  • SK네트웍스
  • 업비트
  • 삼성화재
  • DB손해보험
  • 부영
  • 호텔신라
  • 하이트
  • 현대카드
  • 신한은행
마사회

많이 본 기사

1
'붉은사막' 바람에 실적 판 뒤집는 펄어비스…'제2 검은사막' 기대감 고조
2
'해킹사태' 벗어난 통신3사, 분기 합산 영업이익 1조대 회복…"AI서 가능성 확인"
3
정유사가 1분기 5조 영업이익에도 못 웃는 이유…이란전쟁 장기화에 '불안불안'
4
'AI 열풍' 올라탄 전자부품…삼성전기·LG이노텍, 올해 사상 최고 실적 도전
5
미래에셋자산운용, ETF·연금으로 성장축 다변화…글로벌 운용사 입지 강화

HEADLINE

'붉은사막' 바람에 실적 판 뒤집는 펄어비스…'제2 검은사막' 기대감 고조
'해킹사태' 벗어난 통신3사, 분기 합산 영업이익 1조대 회복…"AI서 가능성 확인"
정유사가 1분기 5조 영업이익에도 못 웃는 이유…이란전쟁 장기화에 '불안불안'
'AI 열풍' 올라탄 전자부품…삼성전기·LG이노텍, 올해 사상 최고 실적 도전
미래에셋자산운용, ETF·연금으로 성장축 다변화…글로벌 운용사 입지 강화
[SV 리포트] '소비=탄소중립' 신한카드의 친환경 전략…데이터·기부·도시숲으로 ESG 확장

ESG TREND

KB금융, 정부 '5극 3특' 연계 1조원 펀드 결성...생산적 금융 가속
삼성家, '건국 이래 최대' 12조 상속세 완납…선대회장 유지 사회공헌도 활발
‘친환경 패션을 위한 특별한 동행’ 제클린-㈜월간슈즈 ‘베이크솔’ 업무협약 체결
  • 종근당
  • 코엑스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저작권보호정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4나길 46, 2층 201호(마포동) | 대표전화 : 02-711-1711 | 팩스 : 02-6442-12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하재화
제호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대표 : 이근형 | 발행인 : 유호연 | 편집국장 : 이근형 | 등록번호 : 서울 아 05395 | 등록/발행일 : 2018-09-14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All rights reserved. 제보메일 : news@socialvalue.kr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News
  • K-LIFE 
    • 전체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전체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전체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전체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