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마감]미국 뉴욕증시, PPI 둔화에 다우 1% S&P 0.6% 급등 나스닥은 0.3% 상승 그쳐

  • 맑음춘천7.0℃
  • 맑음장흥12.0℃
  • 맑음서귀포15.2℃
  • 맑음충주5.0℃
  • 맑음제천6.3℃
  • 맑음포항12.0℃
  • 맑음봉화5.9℃
  • 맑음정선군6.8℃
  • 맑음김해시10.6℃
  • 맑음부산12.2℃
  • 맑음합천6.6℃
  • 맑음임실9.0℃
  • 맑음남원9.9℃
  • 맑음부안9.4℃
  • 맑음양평7.7℃
  • 맑음세종6.9℃
  • 맑음여수13.5℃
  • 맑음추풍령8.6℃
  • 맑음철원5.4℃
  • 맑음순천11.1℃
  • 맑음안동8.2℃
  • 맑음보은4.9℃
  • 맑음홍천5.8℃
  • 맑음이천5.4℃
  • 맑음인제7.0℃
  • 맑음북부산7.6℃
  • 맑음고흥12.1℃
  • 맑음남해13.2℃
  • 맑음구미10.7℃
  • 맑음원주7.3℃
  • 맑음금산6.4℃
  • 맑음순창군11.1℃
  • 맑음서산8.5℃
  • 맑음장수6.7℃
  • 맑음동해11.7℃
  • 맑음문경10.9℃
  • 맑음함양군8.6℃
  • 맑음경주시11.2℃
  • 맑음거제10.4℃
  • 맑음광주10.3℃
  • 맑음정읍10.0℃
  • 맑음산청11.5℃
  • 맑음백령도6.7℃
  • 맑음대관령4.3℃
  • 맑음동두천4.1℃
  • 맑음청주9.2℃
  • 맑음고창군10.2℃
  • 맑음진도군13.6℃
  • 맑음목포12.6℃
  • 맑음서청주4.4℃
  • 맑음부여5.0℃
  • 맑음해남12.4℃
  • 맑음진주5.5℃
  • 맑음보성군15.6℃
  • 맑음파주3.8℃
  • 맑음창원11.1℃
  • 맑음청송군9.3℃
  • 맑음광양시11.7℃
  • 맑음북창원9.4℃
  • 맑음속초10.1℃
  • 맑음태백6.7℃
  • 맑음대구11.4℃
  • 맑음의성5.2℃
  • 맑음전주8.5℃
  • 맑음울진9.2℃
  • 맑음고창9.8℃
  • 맑음거창9.2℃
  • 맑음강화5.2℃
  • 맑음인천6.8℃
  • 맑음보령6.1℃
  • 맑음울릉도13.3℃
  • 맑음영덕8.4℃
  • 맑음의령군7.4℃
  • 맑음군산8.0℃
  • 맑음천안5.1℃
  • 맑음영월6.1℃
  • 맑음대전7.0℃
  • 맑음울산12.2℃
  • 맑음강진군13.3℃
  • 맑음고산16.6℃
  • 맑음영천10.5℃
  • 맑음통영10.8℃
  • 맑음상주9.6℃
  • 맑음북춘천4.0℃
  • 맑음제주16.7℃
  • 맑음홍성6.9℃
  • 맑음영주10.1℃
  • 맑음양산시9.6℃
  • 맑음흑산도13.4℃
  • 맑음서울5.9℃
  • 맑음성산13.2℃
  • 맑음강릉10.2℃
  • 맑음북강릉11.9℃
  • 맑음영광군10.5℃
  • 맑음완도12.9℃
  • 맑음밀양7.3℃
  • 맑음수원6.2℃
  • 2026.11.06 (금)
  • 즐겨찾기
  • 모바일버전
  • 전체기사
  • LOGIN
  • 회원가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더플래티넘
  • 노스페이스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한양사이버대학교
  • News
  • K-LIFE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
MENU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LOGIN
  • JOIN
HOME > K-LIFE > K-Biz.

[마감]미국 뉴욕증시, PPI 둔화에 다우 1% S&P 0.6% 급등 나스닥은 0.3% 상승 그쳐

김완묵 기자 / 기사승인 : 2024-10-12 05:26:31
  • Google구글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 -
  • +
  • 인쇄
마이크로소프트가 0.1%, 아마존닷컴이 1.1%, 메타 1.0%, 알파벳 0.7%,
AMD 2.2%, ARM이 1.4% 상승 이에 비해 애플은 0.6%, 엔비디아 0.01%,
넷플릭스가 1.0% 하락하고 테슬라는 8.7% 급락
▲미국 뉴욕증시는 11일(현지시간) 다우와 S&P지수가 다시 한번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가운데 테슬라 등의 기술주들의 투심은 엇갈렸다. 사진은 미국 뉴욕증시 전광판의 모습/연합뉴스 제공

 

[소셜밸류=김완묵 기자] 미국 뉴욕증시는 인플레이션 둔화세를 확인시킨 9월 생산자물가지수(PPI)와 대형 은행주들의 호실적에 힘입어 다우지수와 S&P지수가 나란히 사상 최고치를 다시 경신했다. 금리인하 경로 불확실성이 다소 걷히며 투자심리에 훈풍을 불어넣은 덕분으로 풀이된다.  

 

다만 테슬라가 전날 로보택시 발표에도 이날 8%대의 급락세를 기록하며 기술주들의 투심을 흔든 관계로 나스닥은 3대 지수 중 가장 낮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11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지수는 전장 대비 409.74포인트(0.97%) 급등한 42,863.86을 기록하며 장을 마쳤다.

 

S&P500지수는 전장보다 34.98포인트(0.61%) 상승한 5,815.03을,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장보다 60.89포인트(0.33%) 높은 18,342.94를 기록하며 마감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전장보다 42.00포인트(0.79%) 상승한 5,335.94를 마크하며 마감했다. 

 

주요 종목으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0.1% 상승한 것을 비롯해 아마존닷컴이 1.1%, 메타 1.0%, 구글의 알파벳 0.7%, AMD 2.2%, ARM이 1.4% 상승하며 마감했다. 이에 비해 애플은 0.6%, 엔비디아 0.01%, 넷플릭스가 1.0% 하락하고 테슬라는 8.7% 급락하며 마감했다. 

 

미국 국채금리는 이날 하루종일 하락세를 유지하고 있다. 현지시간 오후 3시 59분 현재 10년물이 전날보다 0.011%포인트(1.1bp) 하락한 4.083%를 가리키고 2년물은 전날보다 0.056%포인트(5.6bp) 내린 3.943%를 나타내고 있다.  

 

앞서 현지시간 오전 11시 55분 현재 다우지수는 전장 대비 355포인트(0.84%) 오른 42,809를 기록하고 있었다.

 

S&P500지수는 전장보다 33포인트(0.59%) 상승한 5,813을,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장보다 67포인트(0.37%) 높은 18,349를 나타내고 있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전장보다 51포인트(0.97%) 상승한 5,345를 마크하고 있었다. 

 

주요 종목으로는 엔비디아 0.1%, 아마존닷컴이 1.0%, 메타 0.2%, 구글의 알파벳 0.6%, AMD 1.5%, ARM이 1.5% 상승하고 있었다. 이에 비해 애플은 0.5%, 마이크로소프트 0.1%, 넷플릭스 0.5%, 그리고 테슬라가 8.0% 급락하고 있었다. 

 

이에 앞서 현지시간 오전 10시 30분 현재 다우지수는 전장 대비 322.06포인트(0.76%) 오른 42,776.18을 기록하고 있었다. S&P500지수는 전장보다 37.84포인트(0.65%) 상승한 5,817.89를,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장보다 64.68포인트(0.35%) 높은 18,346.73을 각각 나타냈다.

 

외신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발표된 안정적인 9월 PPI와 대형 은행들의 탄탄한 실적이 미국 뉴욕증시를 단단하게 끌어올렸다.

 

미국 노동부 발표에 따르면 9월 PPI는 계절 조정 기준으로 전월과 같았다. 시장 예상치(0.1%↑)를 하회하는 수준이다. 9월 PPI는 전월(0.2%↑)에 비해 상승폭이 둔화했다. 전년 동기 대비(계절 비조정)로도 1.8% 오르는 데 그치며 전월(1.9%↑)보다 상승폭을 좁혔다.

 

이날 은행주들의 3분기 실적 발표 시즌 포문을 연 미국 최대 은행 JP모건체이스는 주가는 4.4% 상승하며 마감했다. JP모건체이스는 주당순이익(EPS)이 시장예상치(4.01달러)를 상회하는 4.37달러를 기록했다.

 

웰스파고는 매출이 시장 예상을 소폭 하회했으나 EPS(1.52달러)가 시장 예상(1.28달러)을 웃돈 데 힘입어 주가가 5.6% 상승하며 마감했다. 세계 최대 규모 자산운용사 블랙록도 강력한 실적을 내놓아 주가가 3.6% 뛰었다. 이 여파로 뱅크오브아메리카 주가도 4.9% 오르는 등 은행주들이 상승 탄력을 받았다.

 

자동차 빅3 중 하나인 스텔란티스는 실적 부진 및 주가 폭락에 대한 책임을 물어 최고경영진을 대폭 교체하기로 한 소식이 나온 후 주가가 2%가량 밀리며 마감했다. 전기차 선두주자 테슬라는 전날 로보택시 데이 행사를 통해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로보택시를 첫 공개하고 2026년 양산 계획을 발표했으나, 투자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지 못해 주가가 8% 이상 떨어졌다.

 

반면 차량공유 플랫폼 우버와 리프트는 뱅크오브아메리카 분석가들이 "테슬라 로보택시 행사를 앞두고 일었던 업계에 미칠 영향력에 대한 막연한 우려가 사라졌다"고 평가한 후 주가가 각각 10%·9%씩 급등했다.

 

트레이드스테이션 분석가 데이비드 러셀은 "전날 나온 9월 CPI는 뜨거워보일 수 있었으나 이날 나온 9월 PPI는 그렇지 않았다"며 "연준이 연내 2차례 남은 통화정책 회의에서 각각 25bp(1bp=0.01%)씩 금리를 내릴 것이라는 기대는 그대로 유지될 수 있다"고 예상했다.

 

모닝스타 수석 경제학자 프리스튼 콜드웰도 웬만한 지표는 연준의 11월 금리 인하 가능성을 막지는 못할 것이라며 "추가 데이터가 오는 12월 또는 내년 1월 회의에서 인하 스킵을 유도할 수는 있다"고 말했다.

 

시카고파생상품거래소그룹(CME Group)의 페드워치(FedWatch) 툴에 따르면 연준이 오는 11월 기준금리를 25bp 추가 인하할 확률은 83.9%, 동결 확률은 16.1%로 반영됐다.

 

국제 유가는 소폭 하락했다. 11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장 대비 0.79% 내린 배럴당 75.25달러, 12월물 브렌트유 가격은 전장 대비 0.84% 떨어진 배럴당 78.7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저작권자ⓒ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소셜밸류 김완묵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전체보기 ▶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네이버
  • http://www.socialvalue.kr/news/view/1065555419999463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 현대차그룹, 새만금 AI 데이터센터 건립 본격 착수
  • 추미애 경기도지사, K-브랜드지수 광역자치단체장 3위로 하락...전재수 부산시장 1위 부상
  • 현대차·기아, '2026 K-세일페스타' 동참…신차·중고차 할인 등 구매 혜택 확대
뉴스댓글 >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최신기사

전투기 만드는 KAI, 위성·군수·협력사까지 ‘AI 항공우주’로 진화

  • 최태원, 美 중간선거 결과에 "증시 롤러코스터 계속될 것"
  • [인사] 미래에셋그룹
  • 1.2조 신월시영 재건축, 2차 현설도 유찰…대우건설 수의계약으로 가나
  • 비처, 브랜드 기술력 집약한 대표작 ‘Pro 2’ 국내 출시…39만원에 사전예약
  • 맥도날드 ‘빅아치’ 100만개 팔렸다…든든한 버거 수요 겨냥

주요기사

  • SKT, 부산불꽃축제 통신 안정화 총력…AI로 이용자 체감품질까지 관리
  • 넷마블, 3분기 영업익 504억원으로 전년比 44.6% 감소…829억원 자사주 소각 결정
  • KT&G, 3분기 영업익 5301억원 ‘역대 최대’…4년간 5조 주주환원
  • LS그룹, 2027년 임원인사…CEO 대부분 유임하고 신규 이사 역대 최대 선임
  • 산업은행, 취약계층에 김장김치 7200포기 전달…360명 봉사 참여
  • 효성화학, 대한민국장애인문화예술대상 공로상 수상
  • 오리온
  • 파리바게트
  • 한국조선해양
  • 포스코
  • 롯데지주
  • 유진투자
  • 이랜드
  • 에너지솔루션
  • CJ
  • KB손해보험
  • LG
  • 한화투자
  • 고려아연
  • 이지스
  • 삼성SDI
  • 농심
  • HJ중공업
  • 신한금융
  • 수협중앙회
  • BNK금융
  • 스마일게이트
  • Gs
  • 현대모비스
  • 코스맥스
  • IBK투자증권
  • 희망븨맂
  • 신한
  • 시그니처
  • 다이소
  • 롯데카드
  • 삼성물산
  • 롯데캐슬
  • e마트
  • 보령
  • 코오롱
  • 하나금융
  • 국민은행
  • 하나카드
  • 한국가스공사
  • LG전자
  • 현대해상
  • 하나증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동아ST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동국제약
  • 농심
  • ggh
  • 중외제약
  • LG생활건강
  • 컴투스
  • 한화
  • 다이소
  • KB금융
  • 농협생명
  • 농협
  • KB증권
  • 대신증권
  • KB국민
  • 삼성
  • 삼성화재
  • 기업은행
  • 연세사랑
  • 한국투자증권
  • 넷마블
  • 한국가스공사
  • 미래에셋증권
  • 농협
  • 종근당
  • KT
  • 신한투자증권
  • 국민은행
  • LG
  • 우리은행
  • 대동
  • 우리카드
  • LG유플러스
  • HK콜마
  • 청정원
  • 삼성증권
  • kb자산운용
  • 신한카드
  • 한화생명
  • 빙그레
  • 미래에셋
  • CJ제일제당
  • 녹십자
  • 삼성생명
  • NH투자증권
  • SK네트웍스
  • 업비트
  • 삼성화재
  • DB손해보험
  • 부영
  • 호텔신라
  • 하이트
  • 현대카드
  • 신한은행
  • 마사회

많이 본 기사

1
'도봉 재건축 선발' 쌍문한양1차, 현설 유찰…연내 시공사 선정 불투명
2
대신증권·미래에셋 잇단 침해사고…업무시스템 보안관리 소홀했나
3
정부 'AI 신약' 규제혁신…유한양행·한미약품·대웅제약 신약개발 탄력받나
4
현대차그룹, 새만금 AI 데이터센터 건립 본격 착수
5
'전설의 사내' 성리, 림보 도전 중 '꽈당' 반전 예능감 폭발

HEADLINE

'도봉 재건축 선발' 쌍문한양1차, 현설 유찰…연내 시공사 선정 불투명
대신증권·미래에셋 잇단 침해사고…업무시스템 보안관리 소홀했나
정부 'AI 신약' 규제혁신…유한양행·한미약품·대웅제약 신약개발 탄력받나
현대차그룹, 새만금 AI 데이터센터 건립 본격 착수
[현장] 세계 식문화 중심에 선 K-푸드…푸드위크서 47개국 바이어 사로잡다
[SV 리포트] 정의선號 현대차그룹, 바다서 ESG 답을 찾다

ESG TREND

KB금융, 정부 '5극 3특' 연계 1조원 펀드 결성...생산적 금융 가속
삼성家, '건국 이래 최대' 12조 상속세 완납…선대회장 유지 사회공헌도 활발
‘친환경 패션을 위한 특별한 동행’ 제클린-㈜월간슈즈 ‘베이크솔’ 업무협약 체결
  • 종근당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저작권보호정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4나길 46, 2층 201호(마포동) | 대표전화 : 02-711-1711 | 팩스 : 02-6442-12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하재화
    제호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대표 : 이근형 | 발행인 : 유호연 | 편집국장 : 이근형 | 등록번호 : 서울 아 05395 | 등록/발행일 : 2018-09-14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All rights reserved. 제보메일 : news@socialvalue.kr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News
    • K-LIFE 
      • 전체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전체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전체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전체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