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마감]미국증시, 파월 의장 물가불안 경고에 나스닥 0.3% S&P 0.1% 하락 다우만 소폭 상승

  • 맑음제천14.5℃
  • 맑음장수13.6℃
  • 맑음울릉도20.2℃
  • 맑음수원18.6℃
  • 맑음부산21.6℃
  • 구름많음영광군19.4℃
  • 맑음이천16.7℃
  • 맑음임실17.1℃
  • 맑음파주14.6℃
  • 맑음금산17.4℃
  • 맑음영월16.1℃
  • 맑음영덕16.9℃
  • 맑음동해15.9℃
  • 구름많음해남20.0℃
  • 맑음밀양19.1℃
  • 맑음춘천15.9℃
  • 맑음정선군13.6℃
  • 구름많음장흥19.6℃
  • 맑음서청주19.3℃
  • 맑음세종20.4℃
  • 맑음인제14.1℃
  • 맑음강진군20.5℃
  • 맑음의성14.8℃
  • 맑음보은17.4℃
  • 맑음대관령8.8℃
  • 맑음문경15.8℃
  • 맑음산청17.1℃
  • 맑음영천16.1℃
  • 맑음속초17.5℃
  • 맑음고창18.8℃
  • 맑음봉화12.3℃
  • 맑음천안16.6℃
  • 맑음홍성18.3℃
  • 맑음백령도17.8℃
  • 맑음양산시21.6℃
  • 맑음서울20.7℃
  • 구름많음목포23.2℃
  • 구름많음전주22.5℃
  • 맑음보령℃
  • 맑음통영21.5℃
  • 맑음흑산도21.0℃
  • 구름많음완도22.3℃
  • 맑음영주14.9℃
  • 맑음진주16.2℃
  • 맑음포항23.3℃
  • 맑음강릉17.2℃
  • 맑음광주23.1℃
  • 맑음추풍령15.5℃
  • 맑음합천16.9℃
  • 맑음울진16.7℃
  • 맑음강화16.0℃
  • 맑음북강릉15.1℃
  • 맑음원주19.7℃
  • 맑음태백10.9℃
  • 구름많음고창군17.5℃
  • 맑음홍천16.0℃
  • 맑음의령군15.2℃
  • 맑음성산24.1℃
  • 맑음인천21.6℃
  • 맑음광양시20.9℃
  • 맑음정읍19.5℃
  • 맑음울산20.9℃
  • 맑음남원21.3℃
  • 맑음고산22.5℃
  • 맑음안동16.4℃
  • 맑음상주17.5℃
  • 맑음구미18.2℃
  • 맑음충주17.7℃
  • 맑음함양군15.7℃
  • 맑음남해21.4℃
  • 맑음거창16.0℃
  • 맑음북창원21.1℃
  • 구름많음보성군19.6℃
  • 맑음북춘천16.0℃
  • 구름많음부안20.3℃
  • 맑음대전21.3℃
  • 맑음서귀포23.1℃
  • 맑음대구19.7℃
  • 맑음서산18.5℃
  • 맑음창원21.7℃
  • 맑음청주22.2℃
  • 맑음철원14.9℃
  • 맑음청송군12.8℃
  • 맑음제주23.1℃
  • 맑음경주시16.0℃
  • 맑음순천16.2℃
  • 맑음군산22.8℃
  • 맑음부여17.1℃
  • 맑음순창군18.2℃
  • 맑음여수23.0℃
  • 맑음북부산21.3℃
  • 맑음거제20.7℃
  • 맑음동두천16.2℃
  • 구름많음진도군19.9℃
  • 맑음김해시21.6℃
  • 맑음양평17.6℃
  • 맑음고흥18.6℃
  • 2026.09.17 (목)
  • 즐겨찾기
  • 모바일버전
  • 전체기사
  • LOGIN
  • 회원가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더플래티넘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한양사이버대학교
  • News
  • K-LIFE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
MENU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LOGIN
  • JOIN
HOME > K-LIFE > K-Biz.

[마감]미국증시, 파월 의장 물가불안 경고에 나스닥 0.3% S&P 0.1% 하락 다우만 소폭 상승

김완묵 기자 / 기사승인 : 2025-09-18 05:18:58
  • Google구글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 -
  • +
  • 인쇄
엔비디아가 2.6%, 아마존닷컴 1.0%, 메타 0.4%, 브로드컴 3.8%,
알파벳 0.6%, 팔란티어 1.1%, AMD 0.8%, ARM이 0.3% 하락
반면 마이크로소프트는 0.1%, 애플 0.3%, 테슬라 1.0%, 넷플릭스 2.3% 상승
▲미국 뉴욕증시는 17일(현지시간) 기준금리 인하에도 물가불안 가중 가능성에 크게 웃지 못한 채 마감했다. 사진은 미국 연방준비제도 청사의 모습/연합뉴스 제공

 

[소셜밸류=김완묵 기자] 미국 뉴욕증시는 9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연준이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하하기로 발표했지만 크게 웃지 못했다. 향후 관세 인상에 따른 물가불안 가중을 이야기한 파월 연준 의장의 지적에 다우지수를 제외한 주요 지수는 하락세를 보이며 마감했다.  

 

17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60.42포인트(0.57%) 오른 46,018.32를 기록하며 장을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 대비 6.41포인트(0.10%) 내린 6,600.35를,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72.63포인트(0.33%) 하락한 22,261.33을 가리키며 마감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전장보다 19.01포인트(0.31%) 하락한 6,060.22를 마크하며 장을 마감했다. 

 

주요 종목으로는 엔비디아가 2.6% 하락한 것을 비롯해 아마존닷컴 1.0%, 메타 0.4%, 브로드컴 3.8%, 구글의 알파벳 0.6%, 팔란티어 1.1%, AMD 0.8%, ARM이 0.3% 하락하며 마감했다. 반면 마이크로소프트는 0.1%, 애플 0.3%, 테슬라 1.0%, 넷플릭스가 2.3% 상승하며 장을 마쳤다.

 

이날 미국 국채금리는 기준금리 인하 발표에도 상승하고 있다. 현지시간 오후 3시 59분 현재 10년물이 전날보다 0.040%포인트(4.0bp) 상승한 4.066%를 나타내고 2년물이 전날보다 0.033%포인트(3.3bp) 오른 3.543%를 마크하고 있다. 

 

이에 앞서 현지시간 오전 11시 25분 현재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00포인트(0.66%) 오른 46,058을 기록하고 있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 대비 6포인트(0.09%) 내린 6,600을,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106포인트(0.48%) 하락한 22,227을 가리키고 있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전장보다 24포인트(0.40%) 하락한 6,054를 마크하고 있었다. 

 

외신과 연합뉴스에 따르면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는 이날 기준금리를 0.25%포인트(p) 인하했다. 연준은 이날 이틀간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마무리하면서 기준금리를 기존 4.25∼4.50%에서 4.00∼4.25%로 내리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기준금리를 0.25%p 인하한 이후 5번 연속 동결 행진을 이어오다가 9개월 만에 내린 것으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들어선 첫 금리 인하다.

 

연준은 FOMC 발표문에서 "최근 지표들은 경제 활동의 성장이 올해 상반기에 완화됐음을 시사한다"며 "일자리 증가는 둔화했고, 실업률은 소폭 상승했으나 여전히 낮은 수준이다. 인플레이션은 상승했으며, 다소 높은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경제 전망에 대한 불확실성이 여전히 높은 상태"라며 "고용에 대한 하방 위험이 증가했다고 판단해 금리 인하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연준의 이날 금리 인하 결정에는 트럼프 대통령이 임명해 전날 취임한 스티븐 마이런 신임 연준 이사(국가경제자문위원회 위원장 겸임)도 투표권을 행사했으며, 그는 0.50%p 인하에 투표했다. 나머지 FOMC 위원은 0.25%p 인하로 투표했다.

 

지난 7월에 이어 FOMC의 금리 결정 투표에서 두 차례 연속 만장일치가 나오지 않은 것이다. 당시에도 트럼프 대통령이 집권 1기때 임명한 위원 2명이 동결이 아닌 0.25%p 인하에 투표한 바 있다.

 

연준은 올해 말 기준금리 예상치의 중간값을 3.6%로 제시했다. 지난 6월 발표했던 3.9%에서 낮춘 것으로, 이를 고려하면 연내 0.25%p씩 두 차례 더 금리 인하가 단행될 전망이다. 올해 FOMC 회의는 10월 28∼29일과 12월 9∼10일 두 차례 남았다.

 

연준은 올해 미국의 경제성장률(실질 국내총생산 성장률) 전망치를 1.6%로 상향 조정했다. 기존의 전망치는 6월에 발표된 1.4%였다. 6월 발표와 비교해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 상승률은 3.0%, 가격 변동성이 큰 식료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PCE 가격지수 상승률은 3.1%, 실업률은 4.5%로 각각 기존 전망치를 유지했다.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이날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정책 효과가 올해 남은 기간과 내년 중 지속해서 누적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파월 의장은 FOMC가 이날 기준금리를 4.25∼4.50%에서 4.00∼4.25%로 0.25%포인트 인하를 결정한 뒤 연 기자회견에서 관세의 물가 영향에 대해 "상품 가격 상승이 올해 인플레이션 상승의 대부분을 설명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현시점에서 이는 매우 큰 효과는 아니지만 올해 남은 기간과 내년 지속해서 누적될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덧붙였다.

 

고용시장 상황과 관련해선 "이민자 변화만큼 노동 공급이 감소하고 있다"며 "노동 공급 증가가 거의 없는 가운데 고용 수요도 급격히 줄고 있어 앞서 내가 '이상한 균형'(curious balance)이라고 불렀던 현상을 보고 있다"라고 평가했다.

 

엔비디아는 중국이 바이트댄스와 알리바바를 포함한 자국 기업에 엔비디아의 저사양 칩인 'RTX 6000D'의 테스트와 주문을 중단하라고 통보했다는 소식에 2% 넘게 하락하며 마감했다. 넷플릭스는 룹캐피탈이 넷플릭스에 대한 투자 의견을 유지에서 매수로 상향 조정한 데 힘입어 주가가 2% 넘게 상승했다. 미국 차량공유 플랫폼 리프트는 구글의 모기업 알파벳이 소유한 자율주행차 기업 웨이모와 상업적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13.13% 급등했다. 

[저작권자ⓒ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소셜밸류 김완묵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전체보기 ▶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네이버
  • http://www.socialvalue.kr/news/view/1065556900413602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 최태원 회장, 울산 미래상으로 ‘AI시티’ 제시…“AI로 시민 행복 높여야”
  • 신동빈 “학교·기업 경계 넘어 도전”…롯데, 카이스트와 미래기술 동맹 강화
  • LG AI연구원, 국민연금과 ‘기금운용 특화 AI’ 개발
뉴스댓글 >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최신기사

한화 ‘모하비 STOL’, 국내 모의 전투비행 성공…100m대 착륙

  • 대한항공, 보잉 항공기 103대·GE 엔진 구매 계약 완료…60조 대미 계약 확정
  • SK하이닉스, 임단협 수정안 가결…성과급 현금·주식 50%씩
  • KGM, 파라과이 사절단 평택공장 방문…무쏘 EV 20대 공급
  • HD건설기계, 홍콩 도시철도에 굴착기 45대 공급…중대형 라인업 확대
  • 현대차, 글로벌 통합 안전 협의체 출범…전 세계 안전 리더 한자리

주요기사

  • SK하이닉스, 임단협 수정안 가결…성과급 현금·주식 50%씩
  • 현대차, 글로벌 통합 안전 협의체 출범…전 세계 안전 리더 한자리
  • 국가유공자 주거지원 16년째…계룡건설, ‘나라사랑 보금자리’ 1억원 후원
  • 두나무, 카자흐스탄과 디지털금융 협력 나선다…RWA·스테이블코인 사업모델 모색
  • SK이노, 기후박람회서 AI 데이터센터용 ‘통합 에너지 설루션’ 전략 공개
  • 신한은행, ‘SOL트립앤J 체크’ 고객 이벤트…신규 발급·해외 이용 혜택 강화
  • 롯데지주
  • 유진투자
  • 이랜드
  • 에너지솔루션
  • CJ
  • 파리바게트
  • KB손해보험
  • LG
  • 한화투자
  • 고려아연
  • 노스페이스
  • 이지스
  • 삼성SDI
  • 농심
  • HJ중공업
  • 신한금융
  • 수협중앙회
  • BNK금융
  • 스마일게이트
  • Gs
  • 현대모비스
  • 코스맥스
  • IBK투자증권
  • 희망븨맂
  • 신한
  • 시그니처
  • 다이소
  • 롯데카드
  • 삼성물산
  • 롯데캐슬
  • e마트
  • 제일기획
  • 보령
  • 코오롱
  • 하나금융
  • 국민은행
  • 하나카드
  • 한국가스공사
  • LG전자
  • 현대해상
  • 하나증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동아ST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동국제약
  • 농심
  • ggh
  • 중외제약
  • LG생활건강
  • 컴투스
  • 한화
  • 다이소
  • 넷마블
  • 한국가스공사
  • 농협중앙
  • KB금융지주
  • 미래에셋증권
  • 농협
  • 종근당
  • KT
  • 신한투자증권
  • 한투
  • 1
  • 국민은행
  • LG
  • 우리은행
  • 대동
  • IBK
  • 우리카드
  • LG유플러스
  • HK콜마
  • 청정원
  • 삼성증권
  • kb자산운용
  • 신한카드
  • 한화생명
  • 빙그레
  • KB증권
  • NH농협
  • 미래에셋
  • 국민카드
  • 제일기획
  • CJ제일제당
  • 녹십자
  • 삼성생명
  • 삼성전자
  • NH투자증권
  • SK네트웍스
  • 업비트
  • 삼성화재
  • DB손해보험
  • 부영
  • 호텔신라
  • 하이트
  • 현대카드
  • 신한은행
  • 마사회

많이 본 기사

1
'독박투어' 김준호 "못난 나 만나 미안, 사랑한다" 갑분 NCT 양양에 사랑고백?
2
현대홈쇼핑, 고객 참여형 ESG 확대…어린이 그림대회 성료
3
KB금융 차기 회장에 이재근…세대 교체 통한 변화에 방점
4
최태원 회장, 울산 미래상으로 ‘AI시티’ 제시…“AI로 시민 행복 높여야”
5
LG전자, 美 에미상 공식 파트너 선정…‘LG 시그니처’ 알린다

HEADLINE

KB금융 차기 회장에 이재근…세대 교체 통한 변화에 방점
최태원 회장, 울산 미래상으로 ‘AI시티’ 제시…“AI로 시민 행복 높여야”
신동빈 “학교·기업 경계 넘어 도전”…롯데, 카이스트와 미래기술 동맹 강화
[창간/②금융] 청년 일자리부터 지역상생까지…생활 속 온기 '금융의 손길'
[창간/①산업] ESG도 기술 경쟁력…본업 살려 사회문제 푼다
[현장] 올리브영에 도전장 던진 무신사 뷰티…‘파머시·인디 브랜드’로 차별화

ESG TREND

KB금융, 정부 '5극 3특' 연계 1조원 펀드 결성...생산적 금융 가속
삼성家, '건국 이래 최대' 12조 상속세 완납…선대회장 유지 사회공헌도 활발
‘친환경 패션을 위한 특별한 동행’ 제클린-㈜월간슈즈 ‘베이크솔’ 업무협약 체결
  • 종근당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저작권보호정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4나길 46, 2층 201호(마포동) | 대표전화 : 02-711-1711 | 팩스 : 02-6442-12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하재화
    제호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대표 : 이근형 | 발행인 : 유호연 | 편집국장 : 이근형 | 등록번호 : 서울 아 05395 | 등록/발행일 : 2018-09-14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All rights reserved. 제보메일 : news@socialvalue.kr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News
    • K-LIFE 
      • 전체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전체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전체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전체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