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마감]미국 뉴욕증시, 반도체 4% 가까이 급락...나스닥 2.1% 다우 0.9% S&P 1.3% 하락

  • 흐림성산14.1℃
  • 흐림홍천18.6℃
  • 흐림영덕12.8℃
  • 흐림남원15.0℃
  • 흐림태백11.2℃
  • 흐림수원15.5℃
  • 흐림정선군13.4℃
  • 흐림천안15.9℃
  • 흐림임실13.7℃
  • 흐림진주14.3℃
  • 흐림이천17.5℃
  • 흐림속초13.9℃
  • 흐림의령군14.9℃
  • 흐림양산시15.0℃
  • 흐림강화15.5℃
  • 비부산13.8℃
  • 흐림울진14.1℃
  • 흐림구미16.8℃
  • 흐림세종15.9℃
  • 흐림거제13.9℃
  • 흐림부안14.3℃
  • 흐림거창14.4℃
  • 흐림함양군15.3℃
  • 흐림합천16.1℃
  • 흐림충주17.9℃
  • 흐림안동14.8℃
  • 흐림문경14.6℃
  • 흐림서울16.8℃
  • 흐림영주15.2℃
  • 흐림진도군12.5℃
  • 흐림광주15.2℃
  • 흐림인제15.1℃
  • 흐림부여16.3℃
  • 흐림서청주16.4℃
  • 흐림완도14.1℃
  • 흐림경주시13.9℃
  • 구름많음밀양15.6℃
  • 비포항14.4℃
  • 흐림순천13.8℃
  • 흐림산청15.3℃
  • 흐림서산14.5℃
  • 맑음흑산도10.9℃
  • 흐림북강릉13.4℃
  • 흐림원주17.9℃
  • 흐림여수14.6℃
  • 흐림상주15.6℃
  • 흐림서귀포15.3℃
  • 흐림봉화13.5℃
  • 흐림영천13.8℃
  • 흐림대관령10.3℃
  • 흐림북춘천19.3℃
  • 흐림광양시14.8℃
  • 흐림추풍령13.3℃
  • 흐림강릉14.9℃
  • 구름많음백령도11.0℃
  • 흐림철원16.9℃
  • 흐림춘천19.0℃
  • 비울산12.8℃
  • 흐림장수13.0℃
  • 흐림청송군12.7℃
  • 흐림군산14.6℃
  • 흐림목포12.6℃
  • 흐림해남12.9℃
  • 흐림인천15.5℃
  • 흐림강진군14.2℃
  • 맑음고산12.9℃
  • 흐림고창13.1℃
  • 흐림영광군12.9℃
  • 흐림장흥14.3℃
  • 흐림대전16.3℃
  • 흐림동두천16.2℃
  • 구름많음제주13.5℃
  • 구름많음홍성16.2℃
  • 흐림제천14.8℃
  • 흐림고창군12.8℃
  • 흐림동해13.9℃
  • 흐림순창군14.7℃
  • 흐림김해시13.3℃
  • 흐림청주17.2℃
  • 흐림보령13.1℃
  • 흐림보성군15.2℃
  • 흐림금산15.9℃
  • 흐림울릉도12.5℃
  • 흐림통영14.6℃
  • 흐림북창원15.3℃
  • 흐림의성15.6℃
  • 흐림전주14.2℃
  • 흐림파주15.8℃
  • 흐림대구15.0℃
  • 흐림보은16.1℃
  • 흐림고흥15.2℃
  • 흐림영월16.2℃
  • 흐림양평18.0℃
  • 흐림창원14.0℃
  • 흐림정읍14.2℃
  • 비북부산14.3℃
  • 흐림남해14.5℃
  • 2026.04.30 (목)
  • 즐겨찾기
  • 모바일버전
  • 전체기사
  • LOGIN
  • 회원가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더플래티넘
  • 삼성 뉴스룸
  • sk하이닉스
  • News
  • K-LIFE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
MENU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LOGIN
  • JOIN
HOME > K-LIFE

[마감]미국 뉴욕증시, 반도체 4% 가까이 급락...나스닥 2.1% 다우 0.9% S&P 1.3% 하락

김완묵 기자 / 기사승인 : 2023-08-03 05:16:31
  • -
  • +
  • 인쇄
테슬라가 2.6% 하락한 것을 비롯해
AMD 7.0%, 엔비디아 4.8%, 애플 1.5%, 마이크로소프트 2.6%, 메타가 2.6%,
아마존닷컴 2.6%, 구글의 알파벳이 2.4%, 넷플릭스가 2.0% 하락 마감
▲미국 뉴욕증시가 2일(현지시간)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를 필두로 나스닥 지수 등이 큰 폭의 하락세로 마감했다. 사진은 뉴욕증시 입회장에서 일하는 트레이더들의 모습/연합뉴스 제공

 

[소셜밸류=김완묵 기자] 미국 뉴욕증시는 올해 들어 조정다운 조정이 없던 차에 신용평가사 피치가 한 방을 제대로 날린 탓에 큰 폭의 하락세를 기록하며 장을 마쳤다. 특히 지난 4개월 연속 지속적인 상승세를 기록했던 나스닥을 비롯해 반도체 지수의 하락폭이 큰 모습이었다. 

 

2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48.16포인트(0.98%) 하락한 35,282.52를 기록하며 장을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63.34포인트(1.38%) 하락한 4,513.39를,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310.47포인트(2.17%) 급락한 13,973.45를 나타내며 마감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전장보다 146.61포인트(3.80%) 급락한 3,711.60을 기록하며 마감했다. 

 

주요 종목으로는 테슬라가 2.6% 하락한 것을 비롯해 AMD 7.0%, 엔비디아 4.8%, 애플 1.5%, 마이크로소프트 2.6%, 메타가 2.6%, 아마존닷컴 2.6%, 구글의 알파벳이 2.4%, 넷플릭스가 2.0% 하락하며 장을 마쳤다. 

 

미국 국채금리는 이날 오후 들어 혼조세로 전환했다. 현지시간 오후 3시 59분 현재 10년물이 전날보다 0.023%포인트(2.3bp) 상승한 4.069%를 나타내고 2년물이 전날보다 0.031%포인트(3.1bp) 내린 4.881%를 기록하고 있다. 

 

앞서 오전 11시 19분 현재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87포인트(0.81%) 하락한 35,342를 기록하고 있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58포인트(1.29%) 하락한 4,517을,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287포인트(2.02%) 급락한 13,996을 나타내고 있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전장보다 122포인트(3.18%) 급락한 3,735를 기록하고 있었다. 

 

주요 종목으로는 테슬라가 2.3% 하락한 것을 비롯해 AMD 6.4%, 엔비디아 3.8%, 애플 1.3%, 마이크로소프트 1.8%, 메타가 2.9%, 아마존닷컴 2.6%, 구글의 알파벳이 2.0%, 넷플릭스가 1.9% 하락하고 있었다. 

 

미국 국채금리는 이날 일제히 오르고 있지만 상승폭은 크지 않은 편이었다. 현지시간 오전 11시 09분 현재 10년물이 전날보다 0.065%포인트(6.5bp) 상승한 4.112%를 나타내고 2년물이 전날보다 0.017%포인트(1.7bp) 오른 4.929%를 기록하고 있었다. 

 

이에 앞서 오전 10시 26분 현재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10.71포인트(0.59%) 하락한 35,419.97을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41.28포인트(0.90%) 하락한 4,535.45를,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218.80포인트(1.53%) 떨어진 14,065.11을 나타냈다.

 

외신과 연합뉴스에 따르면 전날 국제 신용평가사 피치가 미국의 국가신용등급을 최고 등급에서 내렸다는 소식이 투자 심리를 악화시켰다.

 

미국 주요 신평사가 미국 신용등급을 강등한 것은 2011년 이후 처음으로 과거 S&P가 미국의 신용등급을 강등했을 당시에는 미국 증시가 폭락한 바 있다. 피치는 전날 미국의 국가 신용등급을 'AAA'에서 'AA+'로 내렸다. 지난 5월 미국의 등급 전망을 '부정적 관찰 대상'으로 지정한 후 3개월 만에 나온 결정이다.

 

피치는 보고서에서 "향후 3년간 예상되는 미국의 재정 악화와 국가채무 부담 증가, 거버넌스의 악화 등을 반영했다"며 특히 미국 정치권이 부채한도 상향 문제를 놓고 대치하고 이를 마지막 순간에야 해결하는 일이 반복되고 있어 유사한 등급의 다른 나라에 비해 지배구조가 악화했다고 평가했다.

 

등급 강등 조치에도 미국 국채 시장은 예상보다 잠잠한 모습이다. 장 개시 무려 10년물 국채금리는 전날보다 7bp가량 오른 4.09% 근방에서 거래됐고, 2년물 국채금리는 전장과 거의 같은 4.92% 근방에서 거래됐다. 금리는 가격과 반대로 움직이는데, 국채 가격이 하락세를 보이기는 했으나 낙폭이 그다지 크지 않은 모습이었다.

 

증시에 미치는 영향도 과거 S&P가 미국의 신용등급을 강등했던 때와는 다른 모습이다. 당시 미국 증시는 15% 이상 폭락했다.

 

전문가들도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했다. 미국이 신용등급이 떨어졌다고 해서 미국 국채에 대한 투자 가치가 하락했다고 투자자들이 보지는 않을 것이라는 이유에서다.

 

투자자들은 이날 발표된 민간 고용 지표에도 주목했다. ADP 전미고용보고서에 따르면 7월 민간 부문 고용은 전월보다 32만4천명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전달의 45만5천명보다는 줄었으나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인 17만5천명을 큰 폭으로 웃돌았다. 7월 임금 상승률은 전년 대비 6.2%를 기록해 전월의 6.4%보다 둔화했다.

 

투자자들은 다음날 나올 노동부의 고용보고서를 주시하고 있다. 고용이 여전히 견조한 모습을 보일 경우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은 커질 것으로 보인다.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지금까지 실적을 발표한 기업의 82%가 예상치를 웃도는 순이익을 내놨다. 이 같은 소식은 경기 연착륙에 대한 기대를 높여 주가를 떠받치고 있다.

 

반도체 기업 AMD의 주가는 실적이 예상치를 소폭 웃돌았다는 소식에도 매출이 크게 하락하는 등 PC 시장의 부진이 지속되고 있다는 소식에 급락했다. 

 

뉴욕증시 전문가들은 미국의 신용등급 강등이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최근의 골디락스 시나리오를 망칠 악재가 없다면 주가는 계속 오를 것으로 예상했다.

 

에번스 메이 웰스의 브룩 메이 매니징 파트너는 "(등급 강등은) 실망스럽지만, 단기적으로 경제에 의미 있는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이는 다만 워싱턴 정가에 대한 경고이다"라고 평가했다.

 

바클레이즈의 에마뉘엘 카우 전략가는 "연착륙이 빠르게 시장의 컨센서스가 되고 있으며, 주가는 강한 랠리 이후 숨 고르기에 나설 수 있다"라며 "그러나 골디락스 이야기를 바꿀 부정적인 촉매제가 없다면 우리는 더 오를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소셜밸류 김완묵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전체보기 ▶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네이버
  • http://www.socialvalue.kr/news/view/1065557074101698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 더본코리아, 20주년 맞은 ‘빽다방’ 대대적 리뉴얼 진행
  • 토스뱅크, 美 포브스 선정 ‘The World’s Best Banks 2026‘서 4년 연속 국내 은행 1위 쾌거
  • 전국 20여 개 소노 리조트 VIP 예약 혜택 + 만기 전액 환급AD
  • 유스비, 법인 인증 서비스 eKYB 서비스 공식 론칭
뉴스댓글 >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최신기사

[현장] “레몬을 통째로 얼렸다”…롯데칠성, ‘순하리진’ 앞세워 여름 선점

  • LG생활건강, 1Q 영업익 1078억원…직전 분기 대비 흑자전환
  •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조 3,714억·영업익 5,616억 달성…역대 최대 분기 실적
  • 한미사이언스, 1분기 매출 3,537억·영업익 336억…사업형 지주회사 기반 확인
  • HMM, 본사 부산 이전 노사 합의…주총 거쳐 이전 절차 착수
  • 엘박스, 제15회 변호사시험 합격자 대상 최대 7개월 무료 이용 혜택 제공

주요기사

  •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조 3,714억·영업익 5,616억 달성…역대 최대 분기 실적
  • 한미사이언스, 1분기 매출 3,537억·영업익 336억…사업형 지주회사 기반 확인
  • HMM, 본사 부산 이전 노사 합의…주총 거쳐 이전 절차 착수
  • [SV 유통 단신] 오뚜기, ‘열라면’ 30주년 맞아 ‘로열라면’ 출시 外
  • LG엔솔, 1분기 2078억원 적자…ESS·원통형 배터리로 성장동력 확보
  • 삼성전자, 1분기 매출 133조·영업익 57조…역대 최대 실적
  • LG
  • 한화투자
  • 고려아연
  • 노스페이스
  • 이지스
  • 모빌리티
  • 삼성SDI
  • 농심
  • HJ중공업
  • 신한금융
  • 수협중앙회
  • KB손해보험
  • BNK금융
  • 스마일게이트
  • Gs
  • 현대모비스
  • 코스맥스
  • IBK투자증권
  • LG엔솔
  • 희망븨맂
  • 신한
  • 시그니처
  • 다이소
  • 롯데카드
  • 삼성물산
  • 롯데캐슬
  • 미래에셋증권
  • e마트
  • 제일기획
  • 보령
  • 코오롱
  • 하나금융
  • 국민은행
  • 하나카드
  • 한국가스공사
  • LG전자
  • 현대해상
  • 하나증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동국제약
  • 농심
  • ggh
  • 중외제약
  • LG생활건강
  • 컴투스
  • 한화
  • 다이소
  • LG유플러스
  • IBK기업은행
  • HK콜마
  • 청정원
  • 한국투자증권
  • 삼성증권
  • kb금융지주
  • KB국민
  • 넷마블
  • 우리은행
  • kb자산운용
  • 신한카드
  • LG
  • 한화생명
  • 빙그레
  • KB증권
  • NH농협
  • 농협중앙
  • 미래에셋
  • 국민카드
  • 미래에셋
  • 제일기획
  • 넷마블
  • 한국가스공서ㅏ
  • CJ제일제당
  • 녹십자
  • 유진투자증권
  • 벤포벨에스
  • 신한투자증권
  • 삼성생명
  • 하이원
  • 삼성전자
  • NH투자증권
  • 우리카드
  • SK네트웍스
  • 업비트
  • 삼성화재
  • DB손해보험
  • 부영
  • 호텔신라
  • 하이트
  • 현대카드
  • 신한은행
마사회

많이 본 기사

1
더본코리아, 20주년 맞은 ‘빽다방’ 대대적 리뉴얼 진행
2
토스뱅크, 美 포브스 선정 ‘The World’s Best Banks 2026‘서 4년 연속 국내 은행 1위 쾌거
3
유스비, 법인 인증 서비스 eKYB 서비스 공식 론칭
4
NH농협은행, 코레일유통 주거래은행 공개입찰서 최종 선정
5
샵링커지앤씨-교원스타트원, MOU 협약…쇼핑몰· WMS 연동으로 풀필먼트 경쟁력 강화

HEADLINE

웹케시, AI 에이전트 ‘오페리아’ 공개…"AI 비서가 금융하는 시대 이끈다"
“쇼핑으론 안 된다”…마리오아울렛 2.0, 도심 ‘글로벌 IP 체험몰’로 변신
‘박윤영 체제'서도 이어진 KT의 '외풍'…CEO 교체기 '혼돈' 끊을까
최태원 “베트남 AI 산업 발전에 기여”…SK, 데이터센터·에너지 MOU 체결
[현장] “올영 게 섰거라”…무신사, 뷰티 내세운 ‘메가스토어’로 선전포고
퇴직연금 '시장 1위'만 5곳…고객 혼란 키우는 금융권

ESG TREND

KB금융, 정부 '5극 3특' 연계 1조원 펀드 결성...생산적 금융 가속
‘친환경 패션을 위한 특별한 동행’ 제클린-㈜월간슈즈 ‘베이크솔’ 업무협약 체결
매일유업, 임직원 우유배달 봉사로 독거 어르신 고독사 예방
  • 종근당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저작권보호정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4나길 46, 2층 201호(마포동) | 대표전화 : 02-711-1711 | 팩스 : 02-6442-12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하재화
    제호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대표 : 이근형 | 발행인 : 유호연 | 편집국장 : 이근형 | 등록번호 : 서울 아 05395 | 등록/발행일 : 2018-09-14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All rights reserved. 제보메일 : news@socialvalue.kr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News
    • K-LIFE 
      • 전체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전체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전체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전체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